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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컬
Skull
(2011)
밍녛벗
19분 전
5.5
에볼루션 : 기후
Evolution: Climate
(2016)
린내
3시간 전
9
황혼의 투쟁
Twilight Struggle
(2005)
"초보자에겐 장시간 플레이 타임이 부담은 되지만, 두고두고 생각나는 게임. 같이 할 사람만 있으면 언제든 하고 싶은 게임이다. 역사 지식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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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7
포인트 샐러드: 이브이 에디션
Point Salad: Eevee Edition
(2022)
"이브이가 정말 다했다. 포켓몬스터는 아이고 성인이고 할 것 없이 정말 명불허전의 캐릭터를 갖고 있는듯. 게임성도 상당히 훌륭한 편이고, 간단한 룰과 빠른 전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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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5
펭귄 얼음 깨기
Penguin Trap
(2017)
"파티게임으로 간단한 내기하기에 간단하고 즐거운 게임!!! 젠가보다 개인적으로 재밌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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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8.9
하나비
Hanabi
(2010)
"협력 게임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다니! 함께 협력하며, 서로의 바보짓에 웃음 폭발! 한번이라도 완벽한 불꽃놀이를 달성해보고 싶어지는 게임. 특히, 자신이 브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하면, 25점 달성을 목표로 거의 헤어나오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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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10
아그리콜라
Agricola
(2007)
"사랑하는 연인을 보드게임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줬던 게임! 아기자기한 컴포넌트와 자신만의 지역을 가꿔간다는 것이 묘미. 빡빡한 밥먹기는 자칫 초보자의 진입을 막을 수 있어, 초보자와 함께할 땐 +1인으로 보드를 추가해서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시간이 지나 부부가 되서도 종종 즐기는 게임이다. 나이가 들어 빡빡함보다는 풍족함을 갈망하기에, 2인이지만 4인 모드로 진행하며 고득점 경쟁을 한다. 그런데 충분하게 넘치도록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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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9
버건디의 성
The Castles of Burgundy
(2011)
"30여판 이상 한 것 같다. 연인시절부터 결혼한 지금까지 즐기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과 2인플로 즐기기에 안성맞춤. 우리 커플은 2인플이지만 4인모드로 넉넉하고 평화롭게 진행하면서도, 적당한 인터렉션과 주사위 요소와 콤보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일품! 시간이 흐른 지금도, 연인이었던 아내와 종종 시간이 나면 기분 좋게 즐긴다. 우리 커플의 최애겜 중 하나. 커플이라면 2인플, 4인모드로 풍족하게 고득점 경쟁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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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8
로빈슨 크루소: 저주받은 섬의 모험 (2판)
Robinson Crusoe: Adventures on the Cursed Island 2nd editio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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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8
로빈슨 크루소 : 저주받은 섬에서의 모험
Robinson Crusoe: Adventure on the Cursed Island
(2012)
"1인플을 하기를 정말 싫어하는 내가 3번이나 혼자 해본 게임. 그리고 앞으로도 종종 혼자 해볼 것 같은 게임. 무인도에서 어의 없이 죽게 되어 분한 마음에, 섬을 탈출해보려는 쾌감에, 무인도라는 특성상 1인플과 테마가 잘 어우러지는 이유로 했다. 누군가 함께 즐겨주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알파 플레이어의 입김이 강력하다보니, 함께하기 쉽지가 않은 것 같다. 아마도 실제 무인도 상황도 비슷하지 않을까. 게임을 함께 즐기기 위해서는 서로의 행동을 존중해주고 소신플레이를 터치 하지 않겠다는 외부룰이 필요할 것 같다. 캐스트 어웨이 영화를 틀어놓고 1인플 하면 무인도를 즐길 수 있다, 테마가 정말 잘 녹아있는 수작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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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8
케메트: 피와 모래
Kemet: Blood and Sand
(2021)
"플레이할 때 차지하는 공간에 비해서는 게임은 간결하고 빠르다. 잔룰이 좀 있지만, 거슬리지 않는 정도. 빠른 전투게임을 원한다면 이거 말고 다른게 있을까 싶다. 다만 가격은 좀 부담. "
코로먹는커피
4시간 전
9
메이지 나이트
Mage Knight
(2011)
"한번도 못해봤다. 1인플 시도하다 룰의 압박과 1인플의 현타로 중도 포기. 누군가 같이 해줄 사람만 있다면 너무나 간절히 하고싶어서 9점 줬다. 칭찬이 자자한 이 게임을 사놓고 3년 째 못해보고 있다. 책장의 한켠에 위치하여 보드게임에 대한 갈망과 애증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 와이프는 훌륭한 보드게이머고 함께한 모든 게임들을 훌륭하게 소화해냈지만... 이 게임은 같이 하자는 말하기도 어렵다. 훌륭한 룰마를 만나서 여러판 하며 완벽히 마스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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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8
도미니언
Dominion
(2008)
"재밌다. 보드게임 입문자에게도, 보드게임 숙련자가 가끔 하기에도 재밌다. 보드게임 입문시절 부터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고, 이따금 브릿지 게임으로 꺼내서 하기에도 질리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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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7
러브 레터
Love Letter
(2012)
"재밌다. 특히 입문자들과 하기에도 손색이 없고, 인트로 게임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너무나 훌륭하다. 빵빵터진다. 하지만, 기존에 이 게임을 여러판 해본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이 없어지며, 재미도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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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5
우노
UNO
(1971)
"입문자들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명 가까운 인원이서 여러가지 지역 룰을 추가하여 할 때가 제일 재밌었다. 하지만 10명이서 하면 재밌는게 너무나 많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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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6
할리갈리 - 스페셜 크리스마스 에디션
Halli Galli - Special Christmas Edition
(2003)
"내가 잘해서 재밌는 게임. 다만 플레이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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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4
젠가
Jenga
(1983)
"보드게이머가 아니어도 모든 이들이 아는 게임. 그런데 모든 사람이 아는 만큼, 신선하지 않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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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6
슬루스
Sleuth
(1971)
"나는 잘 못하는 것 같다. 분하다 하지만 재밌다. 그런데... 나를 계속해서 이기는 와이프는 싱겁다며 안하고 싶어한다. 운적 요소가 클 것도 같지만 의외로, 실력차가 확실한 게임. 나는... 어디가서 추리류 게임에서 거의다 이기는 편인데...분명 못하지 않는데... 와이프가 너무 잘한다... 클루게임이라는 대중적 게임에 비해 일러스트가 투박하고 게임 장르가 취향을 타서 쉽게 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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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8
에버델
Everdell
(2018)
"아름다운 일러스트, 숲 속 동화 마을에 온듯한 느낌. 낭만적인 테마와 함께 콤보에 희열을 주는 훌륭한 게임성을 보장한다. 다만, 입문자들에게는 어려운 게임으로 다가올 수 있으며, 적지 않은 인터렉션으로 인하여 게임이 아름답게만 흐르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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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6
몰타의 관문
Portal of Heroes
(2015)
"간단한 룰로 여러 선택지를 만들어 준다.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가 있고, 좋은 카드를 만들려는 욕심과 승리를 위한 판단 사이에 갈등 하게 되는 게임. 3인일 때 가장 즐겁게 했던 것 같다. 다만 테마로 인하여 일러스트가 조금은 섬뜩한 부분이 있어서, 입문자들과 할 때 선택을 잘 안 하게 되며, 일러스트만 이쁘고 대중화가 된다면 8점도 줄 수 있는 게임. 휴대성이 좋아 여러 게임을 즐길 때 꼭 챙기게 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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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