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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매니 본즈 2판
프로젝트 진행중
22일 남음
7.7
넥스트 스테이션: 런던
Next Station: London
(2022)
"잘 만들어진 플립 앤 라이트 게임. 4번의 기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나만의 노선들을 어떻게 망치지 않고 이을지를 결정하는 퍼즐 요소가 즐겁다. 같이 동봉된 색연필의 퀄리티가 점수를 깍아 먹는 요인... 차라리 비슷한 색상의 형광팬을 쓰도록 하자."
닭털 (ChickenFeather)
1분 전
7.5
스테레오 마인드
Stereo Mind
(2022)
"음악으로 즐기는 딕싯 파티게임. 모두가 같은 생각이 나오도록 음악을 듣고 단어를 선택하는 방식이지만, 개인적으로 4인 플레이 시에도 8문제중 2~3문제도 맞추기 힘들었다. 다만, 왜 그 단어를 선택하였는지 설명하고 토의 하는 과정은 참 재미있는 게임. 하우스 룰로 한명씩 돌아가면서 같은 생각을 맞추고 점수를 얻는 방식은 어떨까? 싶다."
닭털 (ChickenFeather)
9분 전
9.1
더마인드
The Mind
(2018)
보드게임이제시작
1시간 전
9.1
텔레스트레이션
Telestrations
(2009)
보드게임이제시작
1시간 전
8.8
스플렌더 대결
Splendor Duel
(2022)
보드게임이제시작
1시간 전
8.3
스플렌더 대결
Splendor Duel
(2022)
"많은 이들이 말하듯이 스플렌더를 2인 게임으로 훌륭하게 각색했다. 메인액션 전 선택액션도 생기고 카드의 특수능력도 생기고 해서 확실히 잔룰과 설명거리는 늘었다. 그래서 스플렌더를 못 해본 일반인에게 처음부터 들이밀긴 약간은 부담스러워졌다. 2인이어도 먼저 스플렌더를 브릿지로 쓰고 넘어가는게 영업 성공에 좋을 듯. 2인플은 스플렌더 대결이 확실히 더 낫지만, 본판의 심플하고 깔끔함도 큰 미덕이어서 스플렌더 2인플도 아예 안 돌리게 되진 않을 것 같다. 본판(스플렌더든 마블렌더든)과 함께 가지고 있으면, 재미와 활용도 면에서 여러 모로 시너지가 많이 나게 해주는 매우 가치있는 스핀오프!! "
놀아보자
1시간 전
3
고피쉬 영어 - 리딩
go fish english - reading
(2016)
놀아보자
2시간 전
9
황혼의 투쟁
Twilight Struggle
(2005)
"영혼의 파트너를 못 만나 방출. 영혼의 파트너만 만난다면 순식간에 다시 Top1이 될 게임. 나는 오늘도 그를 기다린다..."
놀아보자
2시간 전
8
화이트홀 미스테리
Whitehall Mystery
(2017)
"화이트채플의 라이트버전. 잔룰을 줄이고 플탐을 줄이고 경쾌하게 화채의 재미를 잘 살렸다. 시간 대비 재미의 가성비로 따지면 화채를 넘어서지만, 시간이 충분하다면 화채를 돌리겠다. (화채는 추적과 은신처 추리 두 가지 재미가 다 살아있지만, 화홀은 추적게임 느낌) 초심자에게 화홀을 들이밀고, 반응이 좋으면 "다음엔 이거랑 되게 비슷한데 이거보다 더 재밌는거 해보자" 하면서 화채로 넘어간다. 이 게임 자체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고, 화채로 넘어가기 위한 영업용으로도 매우 가치 있다. "
놀아보자
2시간 전
8.5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
Letters from Whitechapel
(2011)
"화이트홀이라는 부담없는 대체재 때문에 잘 꺼내지 못하게 되었지만, 추적게임 정도로 단순해진 화이트홀보다는, 라운드마다 누적되는 단서를 기반으로 은신처를 추리하는 요소가 강한 화이트채플이 여전히 이 장르의 끝판왕이다. 긴 플탐을 이겨내며 돌려줄 사람만 있으면 난 언제나 화이트채플이다."
놀아보자
2시간 전
7.5
핸즈켓
Handsket
(2016)
"덱스터리티 게임 중 최고 수작이라고 생각하지만, 모임에서 돌아갈리 없는 게임이고, 용도는 결국 일반인 영업이다. 실제로도 아주 발군의 영업 게임이며 여기저기 가지고다니며 매번 영업에 성공했다. 하지만 매번 상대가 바뀌다보니 상대방은 항상 첫플이고 나는 플레이 경험이 점점 쌓이다보니 실력차가 벌어진다. 결국 나는 제대로 즐길수가 없고 일부러 대충 슛 하면서 실력을 죽여야만 점수가 비등해진다. 결국 영업에는 성공하지만 나는 덜 재밌다. 이 문제가 너무 치명적이라 결국 방출목록에까지 올라버렸는데, 좀 아쉽다ㅜㅜ 언젠가 실력자와 만나 영혼의 맞다이를 펼쳐보고 싶다. "
놀아보자
2시간 전
5.5
할리갈리 컵스
Quick Cups
(2013)
놀아보자
2시간 전
7.7
하이 소사이어티
High Society
(1995)
놀아보자
2시간 전
5
할리갈리
Halli Galli
(2003)
놀아보자
2시간 전
6
하나비
Hanabi
(2010)
놀아보자
2시간 전
3
텀블링 몽키
Tumblin' Monkeys
(1999)
보드게임이제시작
2시간 전
2.9
고피쉬 사회 - 대한민국의 인물
go fish social studies - korean people
(2016)
보드게임이제시작
2시간 전
4
펭귄 얼음 깨기
Penguin Trap
(2017)
보드게임이제시작
2시간 전
5
Pit
(1903)
놀아보자
2시간 전
6
피렌체의 제후
The Princes of Florence
(2000)
놀아보자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