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설문게시판
설문
에볼루션 기후 vs 오션스
Cerberus
3일 전
310 조회
3
설문
1
여러분은 게임을 살때 본판/풀확 어떻게 사시나요?
파도
2023-01-21
934 조회
14
설문
3
기성 보드게임을 집에서 만들어서 그 보드게임을 집에서 하는게 문제가 되나요?
메가마스터
2023-01-17
3,086 조회
67
틸레툼 공식 출시기념 출시특가 ~2월28일 까지
www.happybaobab.com
방문하기
설문
3
나이대 설문 입니다
비전략파
2023-01-15
902 조회
8
설문
오거나이저가 필요할만한 보드게임
DaruOwO
2023-01-06
759 조회
23
설문
2
대전지역에서 보드게임하는 사람.. 많이 늘었을까요?
BAMU
2023-01-05
667 조회
17
설문
5
인생을 왜 사는지에 대한 질문이 기분 나쁘셨나요?
인생은행복하게
2023-01-04
1,845 조회
55
설문
1
다들 인생은 왜 사시나요? 이유가 있으신가요?
인생은행복하게
2023-01-04
1,808 조회
26
설문
티츄 앱 추천 및 성향 설문
비전략파
2022-12-30
427 조회
4
설문
게임사피엔스 "스파이코드 - 캣츠" 카드 재질 선호도 조사
무명씨
2022-12-30
450 조회
5
2
설문
롱 샷: 다이스, 레디 셋 뱃 중 어떤 게임 구매 예정인가요?
June bug
2022-12-28
1,423 조회
26
설문
2
2022년을 마감하며 게임구매비용 결산(펀딩포함) 설문
미누
2022-12-22
758 조회
4
설문
글룸헤이븐 두명이서 한다면 캐릭터 몇개씩 잡고 하는게 좋을까요?
June bug
2022-12-21
801 조회
12
설문
멍컴호러를 정가보다 훨씬 비싸게 파는 사람들은 되팔렘이라고 봐야할까요?
인생은행복하게
2022-12-16
1,559 조회
17
2
설문
패치워크 뭐가 더 예쁜가요?
e누누
2022-12-15
1,121 조회
2
3
설문
패치워크 새 버전 사실건가요???
June bug
2022-12-07
1,630 조회
14
PnP 한 장짜리 공개 보드게임 공모전
boardlife.co.kr
방문하기
설문
사이드 vs 가이아프로젝트
Cerberus
2022-12-07
717 조회
8
2
설문
협력게임 하나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글룸헤이븐 vs 투매니본즈)
인생은행복하게
2022-12-02
816 조회
8
4
설문
에버델 확장 추천
Cerberus
2022-11-29
854 조회
1
설문
1
가격과 AS 중 어떤 회사를 더 선호하시나요?
인생은행복하게
2022-11-25
968 조회
9
2
설문
둘 중 하나만 소장가능하다면? (윙스팬 vs 에버델)
인생은행복하게
2022-11-10
1,124 조회
7
6
설문
2
페스타에서 얼마까지 지를건가요???
June bug
2022-11-10
1,415 조회
23
3
설문
2
테라포밍마스 개척과 격동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유쾌
2022-11-10
507 조회
17
설문
에버델 확장 뭐가 재밌나요???
궁금증 많은 초보게이머
2022-11-02
744 조회
1
설문
버건디의 성 SE 어떻게 구성품으로 사셨나요
June bug
2022-10-28
1,311 조회
27
설문
우베 게임 중에서 최고를 꼽는다면? 단, 수확 3부작과 오딘 제외
즐거이
2022-10-25
1,421 조회
17
설문
가로 모양 카드 프로텍터 넣는 취향
깨짐
2022-10-22
517 조회
5
설문
3
에버델 스트레치골 양장본 바꿀수는 없는거죠?
인생은행복하게
2022-10-21
1,052 조회
17
설문
보통 질문글에 답변을 남길 때 어떤 마음으로 남기시나요?
인생은행복하게
2022-10-18
726 조회
20
설문
3
리뷰 깨작깨작 쓰다가 문득 떠오른 질문
너굴너굴
2022-10-17
857 조회
24
설문게시판 신규 댓글
일단 두 게임 다 카드에 익숙해지시고 나서부터가 진국입니다. 처음에는 카드내용 읽느라 은근 헤메거든요.
마케렐레
2일 전
저도 오션스
꿩은꿩꿩하고웁니다.
3일 전
둘다 해봤는데요~ 복잡한건 기후가 더한 거 같아요ㅎㅎ 인터액션도 세고... 오션스는 룰이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컴포가 너무 예뻐서 입문자들도 혹하더라구요.심해카드 넣고안넣고로 난이도도 조절가능하고... 둘중 하나라면 오션스 추천해요!
sideM
3일 전
바빠도 할일(?)은 해야죠 리클님!ㅎㅎ 보겜한판 조만간 또 하시지요!!
BAMU
2023-01-24
올만에 댓글들 살펴보고 각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심하다할 정도로 이상한 반응의 댓글들을 달았던 아이디들은 대체로 탈퇴했거나 활동 없거나 문제 있는 사람으로 찍혀 매장당했거나 그때 이 글에서만 활동하였거나(DC 폐인들이 떡밥 물고온 화력이라는 거죠) 본인 게시글이라곤 없고 여기저기 부정적 댓글이나 남기다 스스로 도태된 경우가 많네요. 덜떨어진 애들을 멀쩡한 애들로 생각해서 별것도 아닌 일에 저도 과민하게 반응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보드게임산업계와 하비 활동 중에 비상식적인 일을 겪은게 많이 쌓이다 보니 연장선상에서 잘못 연관을 지었던 판단 미스였어요. 하지만 이때 일로 뭐가 뭔지 깨달아서 이후의 삶에 두고두고 도움된 바가 큽니다. 부정적인 과거의 잔해들 쓸어내고 멘탈을 정리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생 교훈 얻어 성장에 도움이 된 값진 일로 이때의 일을 정리해 두는 바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댓글이었어도 수용할 부분들은 수용하여 추후 반영할 생각입니다. 2인 플레이의 경우 숙련된 사람끼리 플레이를 하면서 균형을 맞추지 못한다면 응당 한쪽이 급성장하면 다른 한쪽이 그것을 역전하는 것에 어려운 점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에 대한 이해도나 숙련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방법이 있는 경우에도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죠. 2인플은 게임 참여자의 숙련도에 따라 그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하면 얼마든지 허무할 정도로 밀려서 게임이 끝나버릴 수 있습니다. '무한전략' 게임에서는 이런 것도 가능해야 하는 점이 있는 것이, 무조건 서로 비슷하게 박빙으로 겨루다가 몇가지 요소에서 박빙으로 승부가 나는 것도 몇번은 재밌을 수 있으나 여러번 그렇게 된다면 그것에 대해 유저는 자신이 납득할만큼의 변별력을 갖추지 못한 게임으로 그것을 점차 인식하게 됩니다. 저는 사람들이 수준 차이가 나면 나는 대로 비슷하거나 상급들이면 그런대로 그런 결과를 맞이할 수 있도록 게임을 디자인해 두었습니다. '무한 전략 게임'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게 디자인해 두었죠. 즉 실력 차이가 나거나 실수를 하면 화끈하게 게임이 밀려버릴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대체로는 핸드 관리와 자원 관리의 면에서 상당한 자율성과 여러 선택 가능성이 유저에게 주어지게 해 둠으로서 얼마든지 그런 결과를 회피하고 상대에게 대처할 수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구조적인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즉 냉정히 말해서 게임 시스템보다 운전자가 문제인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매직더 개더링도 초보가 생각없이 되는대로 아무카드나 막 내면서 마구잡이로 플레이 하면 순식간에 밀리고 게임에서 아무런 재미를 찾지 못하고 똥겜이라고 욕할 수 있는 그런 문제와 하등 다른 점이 없는 것이죠. 밀도있는 전략 게임을 최대한의 유저 선택 가능성 즉 게임지배력을 극대화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G.S.B.M은 올바로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올바로 이해하고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 매번의 새로운 게임마다 기상천외한 온갖 창의적인 플레이들이 난무하여, 이번 회의 게임에서는 과연 어떠한 새로운 전략을 마주하게 되고 그런 수법을 배워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를 설레며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게임으로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하는 모임이 있다거나 제가 온라인상에 많은 전략을 소개하는 활동을 해왔다면 여러 오해가 불식되고 미스플레이들이 교정되어 G.S,B,M의 가치가 올바로 평가될 수 있을터인데 그런 상황이 아니라 낮은 게임 이해도로 인한 이런 안타까운 오해들은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1인 회사로서는 한계가 많다 보니까... 일러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며 제 생각엔 변함 없이 매우 우수합니다. 카드 바탕은 그 원소를 표현하기 위하여 가장 직관적인 색을 띈 것으로, 복잡한 콤포들을 관리해야 하는 게임에서 유저의 피로도를 덜어주는 기능적인 부분이 중시되는 것이고 카드 내 정보의 배열 역시 핸드 내에서의 기능적 편의성과, 다른 게임보다 담고 있는 정보량이 월등히 많은 점을 적절하게 분산시켜 둔 수준있는 UI로서 게임을 할수록 익숙해져 편안해질 것이며, 일부 불편한 부분을 수정하고자 한다면 다른 방식으로의 정리는 또 다른 심각한 문제점과 기능상의 저하를 낳게 되는 부족한 고려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정제된 프레임입니다. 설계자가 아니니 당장 자기 감성에 자기 인식에 불편한 부분을 1차적으로 고려해 해결책 없이 또는 불완전한 해결책으로 또 다른 문제점의 발생을 미처 고려치 못하고 부족한 의견을 개진하는 경우이기 쉽습니다. 물론 아이디어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좀 더 나은 UI의 설계가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는 현재도 종합적인 면들을 고려해 매우 우수한 편에 속하는 디자인입니다. 이 G.S.B.M 같은 경우 수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시도하였지만 말로만 다들 떠들었지 실제로 들어가보면 여러 한계에 부딛혀서 설계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던 유형의 게임입니다. 즉 누구나 있을법하고 있을만하며 있으면 괜찮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제가 결론지어 내어놓기 전까지는 아무도 똑바로 구성해내지 못한 영역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유희왕 만화의 캡슐파이터의 개념 같은 것에서 출발하는데 그것이 만화적 연출이니 그 만화상에서 재밌어 보이지 실제로 만들어 플레이해보면 무척이나 재미없을 뿐더러 게임으로 온전히 성립이 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디자이너들이 그런 모티브로(꼭 그게 아니더라도 여러 디지털 게임에서 모티브를 봐서 - 예를 들어 밴티지마스터택틱스 같은 것 등에서) 깔끔히 돌아갈 수 있는 게임을 구성해 보려 한 것이지만 제가 아는 것만 해도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도했다가 도저히 설계해 낼 수가 없어서 끝내 포기해버린 게임입니다. 저도 무려 1달이나 걸려 이 게임을 구성해 내었고(저에게는 무척 오래 걸린 것임), 다른 TCG들과 다른 오리지널 스탯체계를 개발해 두어야 했을 정도로(몬스터 하나 만드려면 16페이지에 달하는 테이블 표를 보고 여러 점을 동시에 병합해 고려해서 하나를 만들어 내야 함)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거기에 여러 개념들을 퓨전하고 서로의 대치점들과 모순점들을 모두 해결해 조화 시키는 과정 등등... 결론을 보는 입장에서는 알 수 없지만 설계 중에는 수십가지 난제들로 인해 웬만한 인내심과 실력이 없이는 그 중 한가지 난제조차 풀지 못하고 포기해버릴 또, 그 난제를 우회하여 게임의 수준을 떨어뜨리면서 설계를 마무리해 게임으로 결말짓는 이런 타협을 하지 않고 과연 이것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것인가? 하는 그런 점들이 아주 많았고 그런 것들을 각고의 노력으로 해소하며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최고의 전략게이머들에게 최고로서 인정받는 게임 그리고 디자인 크리에이팅 레벨에 있어서도 다른 게임 설계자들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작품(이건 이런 설계 작업을 해보려고 시도해 본다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것)을 그 시대에 매우 앞서 탄생시켜 놓음으로서, 게임사피엔스의 게임디자인 레벨 수준과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수준의 게임을 오리지널로 기획 구성해 낼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세계에 보이려는 의도로 만들었던 것이 G.S.B.M입니다. 회사 내부 사정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금방 중단하게 되어 발전과 지속을 하지 못하고 방치되어 전혀 그러한 것인 줄 알 길조차 없어 '대체 이게 뭐지?' 와 같은 상황이 되어버리긴 하였지만, 아무튼 최선을 다해 설계하였고 디자인 레벨상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많은 영역들을 극복해 낸 결과물이기에, 저 스스로는 누구에게 내어놓아도 전혀 부끄러움이 없는 좋은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체험을 통해 별로라고 평가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사람도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매니악한 TCG 게임을 일반적인 게임 유저들이 그냥 플레이하면 그 평가에 있어서 비슷한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유희왕을 하는 사람은 유희왕의 가치를 알고, 판마를 하는 사람은 판마의 가치를 알고 매직을 하는 사람은 매직의 가치를 알지만 그런 성향과 이해도가 맞는 유저가 아니면 무의미한 것이듯이 이렇게 전략적 수준이 높은 게임은 그것을 즐길만한 전략 플레이어가 아닌 이상 맞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할리갈리와 젠가를 플레이하면서 오델로나 장기 정도가 한계인 유저라면 TCG가 도저히 무리인 그런 문제죠. 대중화되기에 애초에 어려운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수준이 높은데 같이 어울려 플레이하면서 전략적인 레벨과 이해도를 상승시킬 여건을 갖춘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이고, 그러다보면 이런 헤비 게임을 라이트 게임의 잣대로 판단하거나 어디 물어볼 데도 없어서 유저도 방치... 나중엔 짐이 되어버리고 이게 뭔지 관심도 안가는... 그런 식이 되기 쉽죠. 세상에 게임은 많은데 누가 굳이 복잡한 게임을 애정하여 상대를 수준급 전략 게이머로 끌어올릴정도로 신경쓰고 노력하고 하면서까지 게임을 하겠습니까? 국내의 여건상 너무 시기상조적으로 등장시킨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계속 유지되어서 관련 활동을 지속해갔다면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을 수도 있겠지만 가보지 않은 미래라 알 수 없는 노릇이고... 아무튼 G.S.B.M은 전략 게임의 완성도와 자유도를 갈구하는 최고 수준의 전략 게이머들에게는 아주 제대로 걸맞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이 이상의 대안이 과연 존재하는가? 라는 시건방진 질문까지도 감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상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게임 작가로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고, 그만큼의 확신과 자신감과 양심을 이 작품에 대해 갖고 있습니다. 설령 제 착각에 불과하다 해도, 게임 작가가 스스로 그정도로 납득할 수 없는 작품을 세상에 내어 놓는 것보다는 괴짜에 이상한 놈 취급을 받더라도 장인으로서의 고집을 부리는 것이 오히려 양심적인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G.S.B.M을 활성화 할 때까지는(결코 영원히 방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건만 된다면 제대로 살려보고 싶어요.), 뭐 굳이 누가 보겠냐만 이 댓글로 제 입장을 정리해 두는 바입니다. 뭐 계속 노력해 봐야죠. ^^
무명씨
2023-01-23
처음부터 풀확장이 있으면 본판만이 주는 담백한 맛을 제대로 못 느끼고 넘어갈 것 같아서 본판만 먼저 사는 편입니다. 고정멤버가 없기 때문에 확장으로 넘어갈 만큼 플레이 경험이 생기지 않아서 결국 잘 안사게 되더군요. 요새 게임들이 원래 같이 들어있어야 할 요소도 확장으로 쪼개서 나오는 느낌이 있네요.
turnover
2023-01-22
확장이 필요하네.. 사야지 하면 구하기 어렵습니다. 구할 수 있을 때 구해놓는게 좋습니다.
싱싱한돌
2023-01-21
거의 본판만. 확장을 살바엔 다른 게임을 삽니다.
칼쑤마
2023-01-21
와우 저는 5번을 지향하고 있는데 1%의 취향일줄은 몰랐네요...
한결
2023-01-21
게임마다 다르다는 게 맞는 거 같아요~확장 굳이 필요없는 건 안 사는데 어떤 건 풀확으로 살 수밖에 없거나 풀확이 가격이 안 비싸면 그렇게 사게 되네요
Landon
202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