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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 디 에이지스: 문명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
Through the Ages: A New Story of Civilization
(2015)
"재밌다. 플레이타임의 압박을 주는 컴퓨터 문명게임 보다도 재밌게 느껴진다. 다만, 보드게임으로 즐기기에는 플레이타임과 난이도의 압박으로 멤버를 모으기도, 시간을 내기도 어렵다. 그렇기에, 어플로 짧은 시간 깔끔한 정리와 인터페이스로 즐길 수 있어 너무나 좋다. 어플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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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8
지도 제작자들
Cartographers:A Roll Player Tale
(2019)
"재밌다. 대중화된 보드게임들과 뭔가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보드게임 입문자들을 끌어당긴다. 인원수 제한도 넉넉하다는 것이 매력이며, 평화주의자들과 함께 즐길만 한 보드게임이다. 솔플도 다인플도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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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8
레지스탕스: 아발론
The Resistance: Avalon
(2012)
"거의 같은 멤버로 100판 이상을 연속으로 돌리며 모든 버전을 다해봤다... 그러고 다시는 하지 않는 게임이 되었다... 하지만, 이 게임을 처음 만났을 때의 재미가 인상적이고, 종종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고 싶은 게임. 다만, 같은 멤버와 반복해서 할 경우 멤버들의 페이크와 연기가 통하지 않는 시점이 오게되며 시작하자마자 대충 분간이 가는 지경에 이른다. 웰 메이드 마피아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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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9
티츄 딜럭스
Tichu Deluxe
(2019)
"보드게임을 밤새 즐겨줄 4명이 모이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모이기만 하면 하고 싶은 게임. 배우기만 하면 보드게임 입문자들도 너무나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 보드게임을 즐길 4명이 모일수만 있다면...이 게임을 꼭 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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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8
하나미코지
Hanamikoji
(2013)
"단순하면서도 짧은 시간 내 치열한 고민을 만들어내며 1대1 멋진 승부를 이끌어내는 게임. 보드게임 입문자들과 간단히 브릿지 게임으로 즐기면서 실패한 적 없는 게임. 반복할 수록 실력이 상승되지만, 결국엔 카드 운이 크게 작용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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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6
부르마블
Blue Marble
(1982)
"어린시절 300판정도는 했다고 생각하는 보드게임. 정말 계속해서 여러 친구들과 형제들과 게임을 하며 벌칙을 정하고 즐겁게 했었다. 룰설명에 1분도 걸리지 않는 단순한 룰이지만, 단순하기에 오래 반복해서 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지금도 떠올리면 즐거운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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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4.5
부르마블
Blue Marble
(1982)
"초등학생 시절 3인 이상이 보드게임 하자 하면 인생게임 다음으로 떠오를 만큼 질리도록 많이 했던 게임 중 하나. 지금은 전혀 안 하지만 그때는 큰 돈을 만져보는 재미가 솔솔했다. 세계 대륙의 주요 도시명을 익히는 데에도 조금 도움이 됐던 것 같음... "
블랙갈릭
7시간 전
8
만리장성
The Great Wall
(2021)
"나의 이득을 취하려면 상대방을 조금씩 도와주게 될 수 밖에 없는 상호작용 강한 일꾼 놓기 게임. 협력 아닌 협력으로 공생관계에 놓인다. 푸에르토리코식 '내 행동 상대방이 따라하기' 액션 선택에 일꾼놓기 방식이 섞인 느낌이다. 5~6라운드의 짧은 라운드안에 모든걸 해결봐야하는 잘 짜인 유로전략게임. 다만 캐릭터 능력 밸런스는 이게 맞나 싶다...?"
☆반짝반짝★
14시간 전
5
페이퍼 사파리
Paper Safari
(2019)
"(포켓몬 버전) 간단하고 아기자기한 카드 게임"
안양시평촌동
15시간 전
7
에버델
Everdell
(2018)
"게임 경력에 따라 실력차가 많이 날 것 같은 게임. 하스스톤급 운빨도 중요하다. 이렇게 컴포넌트에 진심인 게임은 처음 본다."
안양시평촌동
15시간 전
8
세 자매
Three Sisters
(2022)
"정말 재밌는 롤&라이트 게임인데, 문제는 머리가 아프다. 이거 체크 했나? 안했나? 기억 안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콤보 터지는 맛이 너무 좋다."
안양시평촌동
15시간 전
6.5
클레오 파트라와 건축가의 사회
Cleopatra and the Society of Architects
(2006)
마력정신
16시간 전
7
치킨차차 란 안 디 페던
Zicke & Zacke: Ran an die Federn
(2013)
이지님
16시간 전
8
광란의 푸드트럭: 이것은 요식업이 아닌 전쟁
Truck Off: The Food Truck Frenzy
(2017)
이지님
16시간 전
6.5
리빙 포레스트
Living Forest
(2021)
마력정신
18시간 전
6.5
팔레오
Paleo
(2020)
마력정신
18시간 전
6.3
퀸스 갬빗
The Queen's Gambit: Das Damengambit
(2021)
마력정신
18시간 전
8
던전월드
Dungeon World
(0)
"아주 쉽고 재밌는 TRPG"
태양2
18시간 전
6.7
다빈치 코드
DaVinci Code
(2002)
"흑백, 숫자, 조커만으로 진행하는 룰이 간단한 보드게임. 학창 시절 내가 처음에 학교에 들고 갔을 때 친구들이 좋아했던 게임. 그러나 리플레이성이 그리 높지 않아서 대부분 금방 다른 게임으로 갈아 탐. 가끔 어려운 게임 하기 싫을 때 하기 좋음. "
블랙갈릭
18시간 전
6.2
인생게임
The Game of Life
(1960)
"어릴 때 가족들과 자주 했던 게임들 중 하나. 재미있는 게임이라기엔 몇 판 하고 나면 어떤 직업이 유리한지 알아버려서 금방 루즈해짐. 그래도 보드게임 입문자에게는 푹 빠지기 좋은 게임. 적당한 패밀리 게임으로 추천."
블랙갈릭
1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