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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인생게임
The Game of Life
(1960)
"어릴 때 가족들과 자주 했던 게임들 중 하나. 재미있는 게임이라기엔 몇 판 하고 나면 어떤 직업이 유리한지 알아버려서 금방 루즈해짐. 그래도 보드게임 입문자에게는 푹 빠지기 좋은 게임. 적당한 패밀리 게임으로 추천."
블랙갈릭
19시간 전
7.5
뱅!
Bang!
(2002)
"학창 시절 기숙사에서 5~7인으로 가장 많이 했던 게임. 친한 사람들일 수록 재밌어지고 초면이거나 조용한 분위기라면 재미를 기대하기 어렵다. 게임 분위기나 카드 운, 사람 성격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림. (그래도 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하루에 15판도 쌉가능)"
블랙갈릭
20시간 전
8.5
젝스님트
6 nimmt!
(1994)
"간단한 룰과 적당한 눈치싸움이 일품인 게임. 보드게임 막 시작한 사람에게도 설명하기 좋고 룰 마스터 재량으로 룰북에 없는 더 재밌는 규칙을 만들어도 괜찮다. 다만 2인플로는 조금 아쉬운. "
블랙갈릭
20시간 전
9
버건디의 성 (확장 포함)
The Castles of Burgundy (with expansions)
(2019)
라마커스알드리지
20시간 전
8
메시나 1347
Messina 1347
(2021)
콘노크
20시간 전
7
세 자매
Three Sisters
(2022)
콘노크
20시간 전
7
슈뢰딩거의 고양이
Cat in the Box: Deluxe Edition
(2022)
콘노크
20시간 전
7
캐노피
Canopy
(2021)
"카드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다. 게임 막판엔 녹색천지가 되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깔끔한 룰, 순한맛 인터렉션. 운 요소 큼."
주영
20시간 전
6.9
장미전쟁
Rosenkonig
(1992)
"쉬운룰에 재미도 있다. 오목을 좋아한다면 재밌다면 이게임도 재밌을것"
조쵸코
21시간 전
6.6
하이 소사이어티
High Society
(1995)
"경매가 소심해져서 뭔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에 재미가 있음 "
조쵸코
21시간 전
6.2
사건의 재구성
Chronicles of Crime
(2018)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단서카드를 뭉치째로 들고 고르는건 좀 별로인거 같음 사건도 너무 단순함ㅠㅠ "
조쵸코
21시간 전
7
미니빌
Minivilles
(2012)
"아기자기한 카드들과 주사위 확률과 그것을 활용한 전략들의 향연,가벼운 게임에는 분명하지만 나름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태양2
21시간 전
7.5
셀레스티아
Celestia
(2015)
"셋팅이 아주 조금 귀찮은거 빼면 재밌는 게임이다."
태양2
21시간 전
8
레이스 포 더 갤럭시
Race for the Galaxy
(2007)
"초보자 접근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기호들만 파악하면 무궁무진한 카드게임이 된다."
태양2
21시간 전
8
시타델 (2016 개정판)
Citadels (2016 edition)
(2016)
두부파더
22시간 전
8
앙크: 이집트의 신들
Ankh: Gods of Egypt
(2021)
콘콘
23시간 전
8
슈뢰딩거의 고양이
Cat in the Box: Deluxe Edition
(2022)
"신박한 시스템, 딱 맞은 테마, 귀여운 디자인!"
태양2
23시간 전
7
맥블래스트
Mag·Blast (Third Edition)
(2006)
"아들내미 최애게임."
태양2
23시간 전
8
마스크맨
MasKmen
(2014)
"테마와 함께 차근히 생각해보면 룰은 알 수 있지만, 이기는 법은 알기 쉽지 않다"
거울노을
1일 전
7
루트
Root
(2018)
밍녛벗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