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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클로버!
So Clover!
(2021)
"보드게임긱에 인상깊었던 한줄평: 저스트원 + 코드네임. 정말 묘하게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언제나 실패없이 즐겁게 하고 한판한판이 아주 짧은 우수한 협력형 파티게임!"
streex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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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으로도 충분히 나올것같은 컨텐츠. 인싸들이 없어도 충분히 분위기 살릴 수 잇는 질문들이 가득하고, 인싸들 껴있으면 분위기 안드로메다까지!!!"
streex
12시간 전
히든 리더스
Hidden leaders
(2022)
"웨이트도 재미도 포지션이 좀 애매하다 아주 재밌지도, 아주 별로지도 않다 뭔가 애매하다"
판도
15시간 전
아그리콜라: 패밀리 에디션
Agricola: Family Edition
(2016)
"초등학생 아콜 입문으로 이만한 게임은 없는듯. 랜덤성을 줄여 리플레이성은 떨어지나, 그만큼 아이들이 아콜을 배우기가 훨씬 수월해짐. 크작피는 농사를 아예 없엔 탓에 아콜 본판과 괴리감이 느껴졌는데, 패밀리는 아콜의 주요 포인트들을 잘살려둬서, 아콜 입문전 작품으로 아주 훌륭함. 초4 조카랑 조카친구랑 같이 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조만간 아콜 본판도 슬쩍 밀어넣을 예정임."
늑대인간
1일 전
플래시 포인트: 화재 구조
Flash Point : Fire Rescue
(2011)
"유니크한 테마에 함께 모험하는 재미. 한껏 불붙는 주사위에 두근두근."
이루져
2일 전
캘리코
Calico
(2020)
"즐거운 고민 속에 귀여운 고양이 퍼즐. 굳이 머리를 써야 한다면 이렇게 함축된 선택지속에 여러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 편이 좋은듯. 완성되었을때 보드판이 꽤 아름답다."
이루져
2일 전
국립 공원
PARKS
(2019)
"잔잔바리 감성. 대자연 속을 함께 트래킹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캔버스 다음으로 꺼내기 너무 좋은 게임."
이루져
2일 전
쿼키 서킷: 페니와 기즈모의 눈 내리는 날
Quirky Circuits: Penny & Gizmo's Snow Day
(2022)
"본판보다 더 들고다니기 편하고, 가볍고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단계별로 기믹이 하나씩 추가되어 누구라도 잘 따라갈수 있게 설계되었다. 본판에 원박스 수납이 가능한것도 매력."
이루져
2일 전
하나비
Hanabi
(2010)
"인원마다 항상 플레이 느낌이 색다르고, 논문이 나간 게임성. 달성감이 엄청나고 막판엔 완성을 코앞에 두고서는 엄청 두근두근해진다."
이루져
2일 전
스타트업스
Startups
(2016)
"흥미 돋는 주식테마에 투닥거리기 좋고, 웃긴 상황이 정말 많다."
이루져
2일 전
캔버스
Canvas
(2020)
"아트가 수려하고, 카드 조합하는 손맛이 진짜 쏠쏠하다. 간단한 규칙에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다."
이루져
2일 전
캔트스탑
Can't Stop
(1980)
""열화와 같은 성원의 게임""
extubation
2일 전
요코하마 듀얼
Yokohama Duel
(2018)
"개인적으로는 요코하마보다 낫다. 복잡한 룰 다 버리고 간단하게 만든 2인용 게임. 2인플 게임 TOP 5 안에 들어갈 수도 있을법한 괜찮은 게임성이다."
루나라
2일 전
불릿⭐
Bullet Star ⭐
(2022)
"신선한 재미, 돌팔이 약장수를 즐겨 했다면 비슷하게 즐기기 좋을 것 같다. 룰 설명 포함 30분이면 한판 끝. 조금 애매한 포지션이라면 사실이나, 난이도 살짝 있는 파티게임으로 잘 먹힐 듯 하다."
루나라
2일 전
암흑가의 상인들
Merchants of the Dark Road
(2021)
"정말 미친듯이 예쁜 디럭스 컴포에 무지성 구매해서 2판을 즐겨봤다. 애매한 재미와 점수내기 힘든 빡빡함, 딱히 테크같은 것도 없다. 기승전 여행이 답. 다들 괜찮았다고 얘기했는데 괜찮은 게임 선이다. 재밌는 게임 선까지는 아무도 얘기하지 않은 게임."
루나라
2일 전
상인들의 항구
Merchants Cove
(2021)
"쉬운 루트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비슷한 것 같았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루트와 달리 목이 많이 아플 정도는 아니다. 재미는 루트보다 살짝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하위호환까지는 아니다. 장점이라 한다면 루트보다 인터랙션, 협잡은 크진 않다. 루트를 싫어하는 사람도 괜찮게 즐길 듯. 하지만 루트가 8점이라면 이 게임은 7점일 수 밖에 없다. 밸런스는 나름 문제없다고 봤다."
루나라
2일 전
벚꽃 내리는 시대에 결투를
A Duel for Falling Cherry Blossoms: New Act
(2018)
"확실히 잘 만들었다. 상대 여신을 보고 즉석에서 덱을 짜지만, 총 10장으로만 구성하면 되서 큰 부담이 없는게 사실. 덱 몇 뭉치씩 가지고 다니고, 엑스트라 덱까지 있는 다른 LCG와 다르다. 단지 아쉬운 점은 복잡한 캐릭터가 조금 많다는 것.."
루나라
2일 전
자금성 디럭스 에디션
Gugong deluxe edition
(2018)
"정말 재밌는 테마를 가지고 적당히 풀어낸 게임. 솔직히 혹평까진 아니다. 수계산이 치열하고 신경쓸게 많은 것은 사실. 단지, 테크가 거의 옥으로 마무리되고 리플레이성이 높지 않다는게 흠이다."
루나라
2일 전
로빈 후드와 친구들
Robin Hood and the Merry Men
(2018)
"장점 : 세미 협력이 주는 즐거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던 플레이 난이도, 짙은 테마성. 단점 : 주사위 운, 높은 클리어 난이도, 협력게임이지만 경쟁이 있기에 자칫 잘못하면 둘다 실패 가능성, 접근하기 힘든 웨이트, 애매한 리플레이성. 한줄평 : 이정도 웨이트에 많이 웃을 수 있는 게임은 흔치 않다고 봅니다. 웨이트가 높지만 중급 게이머에게 들이밀면 재밌어 할 것 같네요."
루나라
2일 전
다이스 마이너
Dice Miner
(2021)
"다이스마이너-쉽고 유쾌한 주사위 드래프트게임. 하지만 드래프트 시스템이라면 어떤걸 고를까 고민하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은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적다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맥주 주사위를 굴릴 때 건배! 를 외치는 재미가 있네요."
길완진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