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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미스터리: 광기로 물든 사건집
Mythos Tales
(2016)
"기본 메카니즘은 셜록홈즈 디텍티브와 동일한데, 특별한 점이 크게 없는 듯 하다"
noired
2023-07-23
코이
KOI
(2018)
"각자 카드를 선택, 보유한 잉어들을 움직여 자리를 배치하고 먹이를 먹어야 하는 프로그래밍 게임. 포지션이 살짝 애매하다"
noired
2023-07-23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Libertalia: Winds of Galecrest
(2022)
"파티형 전략게임. 각자 가지고 있는 카드들이 동일하다 보니 매턴 심리전이 치열하다. 생각보다 괜찮음"
noired
2023-07-23
라 그랑하
La Granja
(2014)
"카드 드로우 운빨이 좀 있긴 한데..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게임. 여러가지 메카니즘을 맛있게 섞어 놓았고, 보드게임을 좀 해 본 사람들에게는 룰 설명이나 게임 플레이 타임이 확 줄어 들어서 좋았음."
noired
2023-07-22
프로젝트 L
Project L
(2020)
"쉽고 컴포넌트도 아기자기 해서 영업용으로 괜찮은 것 같다. 단, 개인적으로는 게임 패턴 자체가 단순하다보니 굳이 다시 해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음"
noired
2023-07-22
()
"라이트한 볼륨으로 경마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룰이 어렵지 않은 점도 장점."
오어사
2023-07-21
애니모크레이지
Animocrazy 豬事議會
(2000)
"민주주의의 소란스러움과 이기심에 의한 의사결정을 게임화한 좋은 예. 게임이 끝나는 타이밍을 좀 더 정교하게 설계했더라면 좋았을 듯."
오어사
2023-07-21
팩토리 퍼너
Factory Funner
(2016)
"실시간 퍼즐이라는 메커니즘을 공장 테마와 결합한 점은 잘 어우러지나, 모두가 게임에 익숙해졌을 때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크다. 좀 난잡한 느낌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마찬가지."
오어사
2023-07-21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 익스페디션
Terraforming Mars: Ares Expedition
(2021)
"맛보기 테라포밍마스라고 하기엔 그 방향이 살짝 다르긴 하지만, 여전히 맛보기로는 아주 좋은 녀석"
길시언바이서스
2023-07-20
카이트: 타임 투 플라이
Kites
(2022)
"여덟번째 시도만에 드디어 성공하고 다들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할 때의 쾌감이란!"
길시언바이서스
2023-07-20
기차섬: 탑승하세요
Isle of Trains: All Aboard
(2022)
"물물교환에 가까운 경제 메커니즘 때문에 4인이 하면 안되는 게임. 나에겐 7원더스 듀얼의 규칙으로 7원더스를 하라는 것과 같은 말로 들림."
라마나타
2023-07-20
몬스터 인
Monster Inn
(2022)
"포세일 처럼 먹기 싫음 돈 더 내던지! 류의 경매 방식인데, 화폐를 두개를 사용함으로서 전략/전술성을 높인 시도가 꽤나 돋보이는 게임이다."
라마나타
2023-07-20
밤부
Bamboo
(2023)
"죽순같이 심심하지만 적당히 양념이 버무려져 있다. 영향력 요소에서 쓴맛이 확 올라오는데, 그걸 빼고 생각하면 훌륭한 나물 반찬 같은 게임."
라마나타
2023-07-20
디스틸드
Distilled
(2023)
"세팅의 번잡함을 견딜 수 있게 하는 게임의 재미"
길시언바이서스
2023-07-18
이지 컴,이지 고
Easy come, easy go
(2004)
"깔끔하게 주고 운에 모든 걸 맡기는 변형 야찌 게임. 타일 조건에 따라 게임 종료 직전에 질질 끌려다니는 감이 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극복하는게 주사위 운빨 게임의 재미."
양철나무꾼
2023-07-17
우드크래프트
Woodcraft
(2022)
"특유의 귀여운 테마가 썩 어울리는 전략게임. 잔룰이 많아 설명이 길어지긴 하지만 다양한 점수 루트와 장고를 최소화하는 진행 방식 덕분에 끝나도 바로 한 판 더 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다."
차가운소다
2023-07-17
언락 5
Unlock! Heroic Adventures
(2018)
"동전을 넣으세요- 미니게임스러운 기믹들이 기발함 셜록홈즈 - 언제 해도 즐거운 테마 덕에 몰입 가능. 떡밥 뿌려놓고 회수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살짝 아쉽 흰 토끼를 쫓아서 - 이야기 구현이 잘 되어 있음. 맨 마지막 문제는 아쉽다."
차가운소다
2023-07-17
다윈의 여정
Darwin's Journey
(2023)
"테마적인 부분까지 게임에 잘 녹아낸 유로게임. 초반 스노우볼링이 심해 뒤쳐진 플레이어는 한 번 삐끗하면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것이 단점."
차가운소다
2023-07-17
워드캡처 티키타카
Word Capture Tiki-Taka
(2022)
"이게 뭐라고 괜히 열내고 집중하면서 하게 되는 간단한 단어게임. '야놀' 하는데 어떻게 '자' 안해.."
차가운소다
2023-07-17
나라비
Narabi
(2018)
"서로의 마음과 의도를 읽어야하는 협력게임. 잔잔하지만 이심전심 통하는 재미가 있다."
양철나무꾼
202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