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최고. 추리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 머더 미스터리 장르 중에서 극상위권에 놓고 싶다.
(개인적인 평가: 웬디, 에이다, 푸른달>용사가 죽었다, 늑대인간, 한여름, 구두룡)
2
10
1862: 이스턴 카운티에 불어온 철도 열풍
1~8인
120~300분
4.59
18xx 하다가 입에서 18xx나올듯.. 그런데 재미있다.. 처음 접하고 소름 돋을 정도로 멋진 게임이다. (룰의 방대함에 소름, 게임 플레이하면서 소름, 게임을 아주 조금 이해했을 때 소름, 게임을 끝내고 소름, 다시 하고 싶다고 생각날 때 소름.)
3
9.0
코코펠리
2~4인
40~60분
2.06
게임을 정말 잘 만들었다
다소 카드 드로우에 운빨도 있지만, 운빨을 실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본다.
1) 카드 교환 액션 2) 카드 드로우x2장(헌터카드 효과) 3) 의식 철회하기 4) 마을에 의식을 적당히 시작하기 5) 불꽃 카드 효과로 상대방 마을에 의식 시작하기 6) 손패 털어서 카드 3장 받기 등을 잘 사용하면 운빨을 해소할 수 있다.
매번 카드 풀이 바뀔 때마다 콤보가 다양해져서 이 게임은 평생 소장각이라 생각한다.
다소 아쉬운 점은 1) 게임 트레이 2) 가격 (4~5만원 대이면 무조건 구매)
4
8.0
여섯불꽃
2~5인
10~20분
1.40
Hashimoto Atsushi 작가의 게임 Tiger & Dragon 을 해봤던 입장에서, 다른 게임이지만 두 게임의 게임 진행 느낌?(슴슴하지만 아쉽게 지거나 대박 한 번 터져서 한 판 더 외치는 느낌.)이 미묘하게 비슷하다. 우선 호이고 어르신들과 함께하기에 좋은 게임인 거 같다. (특히 보드게임을 모르시는 여자친구 부모님또는 친구들 초대하여 집들이 게임으로 하기에 너무나 좋은 포지션). 론 규칙이 게임 전체적으로 슴슴한 맛에 약간의 조미료인 거 같다.
5
8.0
랫잭
2~4인
15~30분
1.64
보드게임긱 평점 6.7이지만, 플레이 영상과 룰북을 읽어보고 관심이 생겨서 구매를 했다. 뉴비들과 2번 해봤는데, 이 게임 소장하기로 결심했다. 빡센 전략러에게는 평점이 낮을 수 있지만, 파티파티(운빨)하고 숫자 계산과 수싸움(카드 능력 활용)을 계속 생각하게 만들어 필러 게임으로 무조건 추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