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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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여러번 햇는데 에러플은 아닌거 같아요 함선탐험보상2배 + 편지보상 + 육상해상탐험카드보상 + 플레이어들이 안쓰기 이렇게 겹치니깐 부족하게 되더라구요 ^^;
1시간 전
오늘 오신 많은 분들이 다 불만이었던거 같아요. 즐기는 시간 제로 // 대부분의 시간은 줄서는 시간....꼭 매장 배치와 운영을 이렇게밖에 기획할수 없었는지 묻고싶더라구요. 파주슈필이 아니라 줄서슈필이었네요...
1일 전
혹시 요약규칙이 아닌 한글규칙서도 있을까요?
2024-04-12
한글판 출시 예정 게임은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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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와 부부가 게임사기 내기까지 하시다니 너무 좋네요! 부럽습니다!!
2023-12-26
지금까지 순위로 굳이 저랑 더 취향이 맞는분을 찾자면 멜로 > 별밤 > 쑤모님이네요...
2023-12-19
언제 업세션까지 하셧군효!
2023-12-06
교제라운드가 있긴하지만 사실상 거의 벽겜같은 느낌이라 저는 4인은 별로인거 같아요. 다른사람이 하기전까지 내턴이 올때까지 그냥 무작정 다운타임이라... 거기에 장고플레이어 한명이라도 있으면 플탐이 어마어마해집니다...
2023-11-30
2014년부터 매년 페스타를 참가했는데... 저도 올해부터 드는 생각이 차라리 그냥 집에서 편하게 온라인으로 구매하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1. 이동하는 시간 2. 게임을 사고나서 무겁게 들고다니는 짐 3. 온라인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격 등등 어차피 이동하는 시간과 들고다니는것도 다 어차피 돈과 똑같은 개념이라 행사체험이나 사람구경의 목적을 제외하고는 그냥 클릭 몇번으로 집에서 편안하게 게임 받아보는게 이득인거 같아요 ^^;
2023-11-24
몇년째 참가하고 있어 대략 통계적으로 보면 예약을 받는 체험행사 = 오픈런아니면 참여힘듬(오픈하고 10분이면 모든시간예약풀) 대기줄 = 처음 시작때만 30분~1시간정도 대기줄 형성 이후에는 대기줄없이 자유롭게 입장가능 그래서 저는 이제 오픈런 아니면 아예 오픈에서 1-2시간 여유를 가지고 참여하는 편입니다 ^^;
2023-11-17
여러개 있지만 일단 확정으로 구매를 생각하는거는 허니버즈 / 리치앤더굿 / 딥씨크루 / 업세션 / 포켓몬스플랜더 / 미니빌2 요롷게 6개정도네용
2023-11-14
저도 정말 싫어하는 유형의 분과 같이 게임을 하셨군요. 이런분은 진짜 게임 같이 절대 안하고 싶네요. 대체 무엇떄문에 그렇게 하는지 제 생각과 가치관으로는 절대 이해가 안되는분들이 가끔 계시더라구요.
2023-11-13
빠르게 올리셨네용~ 추천꾸욱!
2023-10-30
그웨트 3부작중에 1개만 추천한다면 어떤걸 하실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그웨트본판 + 북부행철로만 해봤습니다 ^^;
2023-10-18
쇼핑몰 리뷰처럼 게임 평가를 한눈에 볼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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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로 인해 수치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작가로 됬네요. 프라하 > 메시나 > 우크 였습니다 저는 ^^; 우크는 몇번 해보니 정답이 정해진 느낌...
2023-10-12
추천 꾸욱 눌렸어용~
2023-10-10
대충 생각나는 몇가지 적으면 1. 모임시간 지각하기 2. 너무 큰 소리 내기 3. 게임결과에 대해 따라 화내기 or 감정기복 4. 게임하는 내내 핸드폰하기 5. 컴포나 카드 함부러 훼손하기 6. 너무 장고하기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네요. 그리고 고인물이 초보들 상대로 쥐어패는것도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2023-10-04
최근에 한 게임중에서는 리바이브와 본파이어가 제일 잼난거 같더라구용!
2023-10-03
1. 직접 룰마해보기 2. 룰마분께 직접 설명듣고 게임해보기 3. 동영상으로 룰 공부하기 4. 룰북읽으면서 텍스트로 룰 공부하기 보통 요런식으로 나뉘어 지는데 저도 4번으로 룰 숙지하면 오래걸리고 힘든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3번정도 가면 이해가 잘 되는 편입니다. 3번으로도 힘드시면 직접 가까운 동호회에 가셔서 게임을 배워보시는걸 추천드려요~
2023-09-18
한줄평 : 일러빼고는 괜찮은 리플레이성과 다양성을 잡은 좋은 유로 게임이다?!
2023-09-13
캐스캐디아 웰컴투더문 배틀라인 정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영업하실려면 어느정도 놓고 아내분이 이기게 하시는게 가장 큰 노하우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글로보니 아예 보겜DNA가 없어 보이셔서 향후에도 전략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희박해보여요 ㅠㅠ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