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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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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80.68.***.***
2023-03-25 08: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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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블랙홀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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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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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픽처스

사이드: 먼 곳에서 온 침략자들

필름을 감아!

4명의 용의자: 수증기에 사라진 수수께끼

사이드: 더 윈드 갬빗

스탑 시프!

좀비사이드: 그린 호드

디셉션: 언더커버

정령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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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과 괴인

버라지

네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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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영리한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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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 워즈 (2판) 스타터 세트

차가운 그녀가 눈을 뜨기 전에

세 자매

마녀는 황혼의 종소리에 사라진다

서머너 워즈 (2판): 하늘창 조류족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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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샷 : 다이스 게임

카타콤 (3판)

오크

스카이마인

머더 미스터리 미니 : 시체와 온천

위대한 로렌초: 마스터 에디션

아크로폴리스

나크베의 보물

슈뢰딩거의 고양이

그날 밤, 누군가 죽었다

아쿠아마린

오징어 게임

이창

키노코

서머너 워즈 (2판): 모래 고블린

부엉이의 3가지 비밀

머더 미스터리 미니 : 웬디, 어른이 되렴

워드캡처 티키타카

달리는 개: 같지만 다른 시선

뻐꾸기 새X는 울지않는다.

타타리

픽셔너리 (2013판)

안녕하세요

소모임 어플을 이용해 활동중인

부천인천 노리판의 다아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이며

점수는 게임에서 느낀 평균치의 재미가 아니라

그 게임을 했을 당시만의 주관적인 재미를 별 로서

표시해 뒀어요.

 

점점 글을 쓰는 텀이 길어지다보니 양이 많아지는데,

게임은 일주일에 하루 하는 편 이에요.

보드게임을 정말 좋아 하는데 어떻게 된게

업무나 업무 외적으로 하고싶었던 분야의 공부를 하느라

점점 즐길 시간이 줄어 들어 아쉬울 따름 입니다. 

 

 

 

 

 

서머너 워즈 ★★★★☆

 



메이지워즈 영업과 플레이에대한 허기심을
많이 채워준 게임 

 

하다보니 다섯 종족 정도를 돌아가며 하고
도저히 손이 안가는 종족이 있더라구요 

 

커스텀 덱은 아무래도 밸런스를 맞추기 힘들어서 그런지
선택의 폭이 좁은감이 있습니다. 

 

같이 진득하게 팔 사람만 있다면야
룰은 간단하고 팩션별 비대칭성이 좋아
2인 게임으로 적극 추천 드려요
온라인 으로도 즐길수있습니다. 

 

첫플이 아니라면 어플을 이용해 개인당45분 시간제한 으로 해야
늘어지지않아 좋더라구요 

 

대회때도
처음 사전신청 행사때는 제가 우승했었고
두번째 보드엠 행사때는 너무멀어 신청을 안했는데
같이 게임하던 형이 우승을 해서 너무 기뻤었습니다.

여전히 잘 만들었다 생각하고 좋아하는 게임 이긴 하지만
대회나 온라인 활성화가 되어있지않아 아쉬움이 남는 게임 이기도 해요.

리그전도 진행하던데 개인 시간이 계속 줄어들어 참가를 못해 아쉽네요. 

 



 

 

토끼와 거북이 ★★☆ 

 


레이싱 게임
이동과 위치에따른 자원분배와 주사위가
의외의 전략성과 (의외의)
파티성을 줍니다. 

 

1979년도 1회 Spiel des Jahres Winner
그 당시였으면 탈만 했을꺼 같다
라는 수긍이 가요.

73년작이라니...ㄷㄷ

 

 

 

 

픽셔너리 ★★★

 



팀전 스피드 그림 그리기 게임
은 실패가 없습니다. 

실패는 같은편 탓이기 때문이죠 

 

 

 

 


범인은 춤춘다 ★★★

 



다인플 영업용 마피아 게임은 이것으로 시작해 

 

디셉션 ★★★☆+

 

으로 마무리 후 
인원을 나눠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노팅엄의 지방관 ★★★+ 

 



그날 허용치의 입놀림을 전부소진해 한판 진득하게 하면 
다음 게임까지 쿨타임이  필요한 게임이지만
그 오랫만에 한번 할때마다 즐거워요 

 

영업용으로도 좋고
협상 블러핑 좋아하신다면 더욱 좋습니다. 

 

밀수품을 가장 적게 가진사람이 마이너스 점수를 받고
확장을 껴야 더 재밌어요

 

 

 

 

히든 리더스  ★★

 



자신의 승리조건을 숨긴채 핸드관리 하며
보드 위의 말을 줄다리기하는 게임 

 

인원수를 달리해 여러번 즐겼지만
운적인 상황을 즐기기엔 파티성이 부족하고
적략적인 선택지를 즐기기엔 운적으로 가변하는
상황이 빈번하고 

 

이게 요즘와선 당연한 하이브리드 게임인가 
라고하기엔 그냥 게임성이 부족한거 같은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같이 하신분중엔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도 있었어요

 

 

 


픽쳐스 ★★★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특정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연상 게임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새로운 도구 확장은 정발되지 않으려나요

 

 

 

 

파워그리드 재충전 ★★★☆+

 



프리드만 프리제는 이 게임에 모든것을
쏟고 하얗게....

 

 

 

 


정령섬 ★★★★

 



현 보드게임으로 나온 협력 디펜스 게임의 완성형 

최근에 굉장히 많이 즐겼어서
새로운 확장을 기다립니다.

 



 

 

 

타타리  ★★+

 



룰은 무조건 한 사람이 저주의 인형을 
전부 버린 그 순간 게임을 종료 시켜야 
늘어지지 않아 이 게임을 팔지않아도 되요.

 

 

 

 


슈뢰딩거의 고양이 ★★★ 

 



지인이 옆나라에서 나오자 마자 구매했지만
차일피일 하다 룰북번역 하고나니 
정발되어 저에게 배달온 한글판 

 

새로운 판본의 듀얼레이어와
토큰이 마음에 듭니다. 

게임자체는 룰도 쉽고 전략성도 있어
잘 썩먹을꺼 같아요

 

 

 


리빙포레스트 ★★★+

 



쉬운룰 다운타임 없는 진행
다양한 승리조건
덱빌딩,푸쉬유어럭 

 

세가지 승리조건이 유기적으로 짜여있고
이에 플레이어간 상호적인 인터랙션이 생기는점이
마음에 듭니다. 

 

보드게임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분들과 하고싶어 구매했는데
저도 재밌었고 다들 좋아해서 
첫인상이 좋아요 

 

세가지 승리조건의 밸런스 적인 부분은
좀더 해봐야 알꺼 같습니다.

 

 

 

 

슈타우퍼 왕조 ★★★☆

 



룰은 쉽지만 고민의 여지가 많고
이기긴 어려운,
고전 게임이지만 여전히 훌륭한 영향력 게임 이에요 

 

장기적인 전략과
현 상황에 대한 전술적인 고민간의 줄다리기가
꽤나 재밌습니다.

 

 

 

★☆

 



 

 

 

팔레오 ★★★☆

 



테마성을 쉽게 느낄수있고
모듈의 조합에따른 리플성이나
시스템적으로 인터랙션이 필수적이라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 기분이 들어 

근래에 나온 협력 게임 중에선 가장 마음에 듭니다.

 

 

 

 

드라큘라의 분노3판 ★★★☆ 

 



여러 일대다수의 추적형 게임들과 비교해
룰적인 난이도와 진행 시간이 필요한 편이지만
감수할 가치가 있습니다. 

 

전투와 쫓고 쫓기는
여정에 따라 만들어지는 스토리가
극적인 상황을 일으킬 여지가 다분하다는 점에있어
점수를 주게 되네요

 

 

 


오징어 게임 ★★★☆

 



미니게임 모음집이고
아이피 빨 뿐이라기엔
테마도 잘 살렸고 게임 자체를 신경써서 만들었다고
느껴집니다. 

 

몰입해서 하하호호 즐기기에 좋지만
아무래도 6게임을? 연달아 진행하다보니
시간도 걸리고 마지막에와선
진이좀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다들 호평일색에 빵빵 터지는 상황이 많아
잘 산거 같아요

 







 

 

 

 

럭키넘버즈 ★☆

 



운에만  의존하며
즐길수 있는 파티게임은 충분히 서랍장에
꽂혀 있어서 방출할꺼 같아요.

 

 


블러프 ★★★

 



별이 나올 확률은 1/6
한 숫자의 확률은 1/3
전 사람에게 도전하던가
베팅은 점점 높여서 불러야 한다 

 

룰이 이것뿐인 게임이지만
통계는 통계일뿐 허세와 거짓말 
말그대로의 블러핑의 쫄깃함이 있습니다.

 

 

 

 

모던아트 카드게임 ★☆

 



협잡 부분이 재밌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했지만 
6작품 공개시 라운드 종료는 
서로간에 다양한 의견조율을 느낄수없어
종료 조건을 좀더 늘려볼까 해요 

 

두세판으로는 기대했던점에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실버마인  ★★☆+

 



긱의 저 평점과 
저 순위의 재미없는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하다
5판쯤 하니 손이 안가는, 그렇다면 이거슨...

 

 

 


크레이지타임 ★★★

 



치매 예방 파티 게임 

 

구작도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절판 프리미엄 생각하며 오랫만에 신판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호불호가 있네요

 

 

 

 

사이드 ★★★★

 



항상 느끼지만
룰 직관적이고
아트웍 좋고
세팅이나 정리가 어렵지않고
게임은 복합적인 판세에 따라 항상
눈치보고 각재느라 몰입감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호전적인 친구들이 많았어서인지
빈번한 전투속에 운영하는 재미를 많이 느꼈어요 

가끔 취향상 저 게임이 저정도의 긱순위에 올랐다고?
가 있는가 하면
솔직히 더 높아도 될꺼 같은데 의 ,
후자로서의  재미를 주는 게임이에요

 





 

 


올드 웨스트 엠프레사리오 ★★☆ 

 



파이어니어 데이즈 확장이야?
라고 다들 한마디씩 하게만드는 일러스트 

 

파티게임 같은거라던 룰마의 소개글과는
다르게 다양한 건물간 상호작용에  있어
1점이라도 더 먹으려고 다들 빡겜하는 바람에
다들 버닝 했습니다. 

 

타일 놓기 게임과 엔진빌딩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경험해봐도 좋을법해요 

 

단점이라면 
아이콘  디자인이 직관적이지 않고
비대칭의 리더 능력을 좀더 고민해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밸런스적인 측면이 생각나네요

 

 

 

 

타이니 에픽던전 ★★★+

 



본판,확장 ,추가미플,추가미니확장
거기에 개인판이나 게임판 매트까지, 

가볍게 들고다니며 즐기기엔
카페에서 간단히 꺼내봄직하게
자리를 조금만 차지하는것도 아니고 

 

큰 박스에 
차리리 보통의 게임 보드판으로 만들어놓음
편의성과 더불어 가격도 어느정도 다운되지 않았을까 싶은
그들의 정체성인가 아집인가 모를 그것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룰북도 분명 20페이지 정도는 누락시킨듯하고
잔룰도 있는편 이에요 

 

혹평으로 시작 했지만 타이니 시리즈 답지 않게
미니어처 까지 제작해 이쪽 장르에대해
꽤나 신경쓴듯한 게임성이 보여 게임 자체는
만족 했습니다.

 

 

 

 

아쿠아마린 ★★★☆

 




지인이 소개시켜준 롤앤라이트 게임입니다. 

 

장르적인 기본적인 규칙에  
좀더 다른점이라면
턴에 따라 낮과 밤의 개념이 있어
그에따라 얻을수 있는 점수가 달라진다거나 

시작지점 (배위치)  세군대중 하나를 정한후
산소양을 신경쓰며 길을 개척하고, 

개척하다 죽는다면
이어서 다른 시작지점을 이용할수 있다는
점일까요 

 

아직3회플 밖에 안해봤지만
뒷면 숙련자 모드도 있고
간단한 룰속에 은근 리플성이 있어
영리한 여우 외에 보기드물게 마음에 드는 게임 이네요

 

 

 

 


세자매 ★

 



 

게임이 얼마나 잘 만들었건
사실 롤앤라이트 성공 확률이 저에겐 매우 낮은 편이에요. 

혼자만의 끝없는 섀도복싱
격투게임에서 무한콤보를 시전중일때
팔짱을 끼고 관전중인 상대방
혹은 그 반대 의 느낌이 드는 전형적인 게임입니다.


정말 그냥 취향적인 맥락의 부분이에요 

영리한여우나 아쿠아 마린이 저에게
특이한 케이스 라 생각됩니다.

 



 

 

버라지 ★★★★☆

 



시모네는 이걸 뛰어넘는걸 만들수있을까
싶은 재미

 

 

 

 

 


영리한여우 두배 ★★★☆

 



 

 

 


팔레오 ★★★☆

 




룰적으로 번거로운 잔룰을 배제하고
깔끔하게 협력적인 측면을 테마적으로
수긍하며 즐길수 있는 카드의 상호작용적인 측면이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도
시작시 오는 대처못할 어려움과
능력 부족때문에 잡지못하던 기회들을
어찌어찌 파밍하며 시간을 보내고
빌드업해 능력이 좋아져, 

 

미션을
아슬아슬하게 클리어하거나
패배하게 만드는 밸런스적인 측면이
이게임이 얼마나 잘 디자인 되어있는지
보여주는거 같아요

 

 

 

나나 ★★★+

 




아트윅도 좋고
진입장벽도 낮은게임이라
영업용이나 브릿지로 하기에 좋더라구요

 

 

 

 

시퀀스 ★★★

 




영업용으로 잘써먹는 카드 오목

 

 

 

 

 


이클립스 ★★★★+

 



 

4X를 이정도까지 룰을 컴팩트하게 다듬어놓고
재미까지 잡았다는게  플레이 할때마다 항상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진행은
혼자서 세 팩션과 전투를 하기도 했고
게임내내 동맹과 배신이 빈번하고
전투가 끊임없이 이어져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종족별  비대칭능력에 각기 플레이어 성향이 반영된
우주선 개조와 진행 스타일이 보여지는게 시스템적으로
가능한 게임이라
초플이 대다수이긴 하고 설명포함 7시간이 넘게 걸렸음에도
다들 너무나도 즐기며 했네요 

다음에는 이번에 구한 세가지 프로모들을 끼고 해볼생각인데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새로운 4종족 확장도 너무나 기다려 지고요

 







 


시체와 온천 ★★★
웬디,어른이 되렴  ★★★☆

 

이쪽 장르에대해 편협할정도로
긍정적인 감상을 가지고있습니다. 

시체와 온천 굿
웬디 굿굿

 

 

 

 

죠스 ★★★

 



여러판 하다보니 
2막은 늘어진다는 주위의 평과함께 

1막만 여러판 죠스를 번갈아가며
누가 인명피해를 더 많이 주는가에대한 경쟁을
즐기는 게임으로 변질 되고 있습니다.

 



 


리어 윈도우 ★☆

 



 

주어진 단어나 그림을 통해 특정 단어나 그림을
추론해야되는 연상 게임은 언제나
취향 저격입니다.


좋아하는 이유에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더라도
이 게임처럼 테마나 아트웍 까지 잘 입혀있다면야 말할것도 없구요. 

 

4개의 창문을 지켜보며
각 창문에 비치는 인물과 성향을  맞춰야 되는데
인물의 경우
그 인물을 확실히 지칭하는 카드가
들어와 힌트를 주냐 마냐의 너무 운적인 요소로 끝나버리는
부분은 룰적으로 허술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 게임의 특이점이라 할말한
마스터 (게임 명칭상 디렉터)
가 살인에 가담했을 가능성에서 오는 끝까지 긴가민가
의구심이 들어야할 장치또한 손에 들어오는 손패에 따라
안전장치 없이 너무 좌지우지되는 양상  인지라 
높았던 기대덕분이기도 하고 약간은 고개가 갸우뚱 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어려운 모드를 해보지 않았고
3회플 정도라 좀더 해보고 방출여부를 생각해봐야 겠어요

 

 

 

 


스탑시프 ★★★

 




과거 재밌게 하고 팔았던 기억이 있었다가
2판에서 협력룰과 새로운 컴포가 추가되어
구입해 봤습니다. 

 

여전히 어플을 사용해 소리를 이용해 도둑을 추적하는,
영업하기 좋은 게임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임에 익숙해 졌다면 옵션에서 도둑이 제자리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거나
전철을 이용가능하도록 한다면 난이도가 올라가
새로운 재미를 줍니다.

 

 

 

 

 

그날밤 누군가 죽었다 ★

 



 

추리,마피아 게임스러운 제목에서 오는 기대감과
그걸 여지 없이 깨부셔주는
긴장감 없는
추리 테마의 협력 게임 

 

내 차례가 오면 손패를 두장 으로 만든후
한장 내면서 효과 발동의
심플한 룰 소소한 재미 

 

뭔가 비슷한 류의 이것저것 생각나는 게임들이 있지만
그 게임들의 장점은 가져오지 못한거 같습니다.

 

 

 

 


익스체인지 ★★ 

 



 

각자 은행, 채권, 보험 세가지 투자항목중 어떤것에 대한 주식을

사거나 팔지 비공개 선택후 동시공개, 이를 토대로
각 항목중 어느 것의 가치를 업다운할지 선택,
시장에 변동성을 주는 이벤트 후
처음 선택했던 항목에 대해 미리 결정해둔 수치만큼
주식을 사거나 팔게 됩니다. 

 

단계별로 각자의 의도를 드러내며
상대방의 행동을 예측해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기본적인 흐름을 잡아내는 게임 인데, 

 

전략성이나 파티성이
기존의 주식테마의 게임들보다 부족한
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다이스쓰론 ★★★☆

 



수입은 카드 한장 더 받는걸로 하곤하는데
야찌류중에선 가장 재밌는듯 싶습니다. 

 

 

 

 

네메시스 보이드시더 ★★★★

 



 

광기에 사로잡힐수록 더욱 강한적이 소환되는
모습이 흡사 크툴루 테마를 입혀놔도
잘 어울릴듯 싶습니다. 

 

공포와 허상 이라는 컨셉에 맞게
적이 사라지고 나타나는 시스템이 재밌어요 

 

덕분에 본판보다는 조금이나마 쉬운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널럴한다는 느낌보다는 미쳐가면서 어찌어찌 치열하게 탈출하는 느낌이

오히려 밸런스가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개인적으로는 카르노모프 확장보다 더 취향 입니다.

 

 



 

 

 

 


나크베의 보물 ★☆

 



 

모든 캐릭터를 조종 가능한 와중
게임종료시 자신의 점수가 되는 세 캐릭터(비공개)의
각 위치에 따른 점수를 받는 블러핑이 가미된
레이싱 게임 입니다. 

 

위너스 서클의 변주 라는 기대감에 바로
구매 했지만 기대감에 전혀 미치지 못했어요 

 

블러핑이나 레이싱 게임으로서의 재미가 덜한건
사실상 중간에 얻는 보물 위주의 이동이 중심이 될수밖에 없고,

그에 더불어 후원 캐릭터가 자신과 겹치는 인원에 따른
운적인 이동에 대해 별다른 제어장치가 거의 없기에 

가족게임이라 포장하더라도 게임으로서 여러부분
부족하다 느껴졌습니다. 

 

필요이상의 사이즈의 캐릭터와 이를 고정해주는

플라스틱 사이즈의 비율이 좋지않아 픽픽 쓰러지는것도 좋지않았어요

 

 

 

 

셀레스티아 ★★★

 



 

 


숙명의 여단 ★★★☆

 



카드액션 선택에 따른 자원보급과
이를통해 점수가 되는 카드구매가 주 인 보통의 게임들에 있어 

 

액션선택시
눈치싸움속에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 가능하도록

강함을 선택하게 만든 시스템이 멋진 게임 입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각기다른 능력의  9장의 카드 를
한 세트씩 받고 시작후
9장중 라운드당 4장을 선택후 사용하게 되는데 

여기서 강한 능력을 사용하게 된다면 자신의 턴이
다시 돌아오기전 같은 능력의 카드를
다른 플레이어가 사용시 내 카드는 능력 발동전에 그냥 버려지기에 

자원이나 다른 플레이어 노림수를 고려해가며
슬금슬금 각을 재고 노심초사 하는 과정들이
재미와 몰입감을 주는 재밌는 게임 이에요

 

 





 

 

 

 

플레임 크레프트 ★★★

 



 

이거 가격좀 나가겠는데 싶은 컴포들
주위평이 묘하게 좋지않았는데 해외평은 좋고,
어찌됐거나 일단은 해보고 싶었던
게임 입니다. 

 

간단한 핸드관리 일꾼놓기 게임이었는데
특별히 게임성이 즣다기보다는
아트웍이나 컴포덕에 영업용 가족게임으로서 좋은 입지의 게임 같아요 

 

 

 


에이언즈 엔드 ★★★★

 



한글판으로 나온 보스를 전부 경험해보고
잠시 봉인해 두었었다가
현재 영문으로 나온 모든 시리즈를 가지고 있는 동생 덕에
못해본 보스로 플레이 해봤었는데
이 날 했던  게임중에선 가장 베스트 였습니다. 

 

턴 보정에 울고 웃으면서도 파밍후 빌드업해가며
힘겨운 협력속에 보스 레이드 하는 과정자체가 너무나도 즐거워요 

 

이정도로 밸런스를 잡은 시스템을 디자인한 작가에게
또한번 박수를

 

 

 

 

태피스트리 ★★★☆

 




훌륭한 아특웍과 컴포,
에 대비되는 일단은 넣어준거 같은 부실한 룰북 

플레이의 다양성과 리플성을 주기에,
비대칭을 좋아하는 저에게있어 

문명에따른
운영방식은 꽤나 호감인 게임 입니다. 

 

밸런스는 패치된 양식을 따라야 미완성을 벗어났다
느껴지기도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어요

 

 

 

 

 


풀 카운트 ★★★☆+

 



 

야구의 묘미가 간단하지만 창의적으로 장치되어있어
해외의 어떤 덱스터리티 게임과 견주어도
파티성과 재미에 있어 떨어지지 않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핸즈캣,지우개레슬링도 가지고 있고
이 시리즈의 파란만장한참개암나무 님 의 다음 작품이 나온다면 무조건 구매할 생각입니다.

 

 

 

필름을감아 ★★★+ 

 



 

언제나 그렇듯
아..망했다 란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네요 

핸드관리 게임이란?
의 대표주자


룰은쉽고 고민은 게임이 끝날때까지..
테마와 게임성역시 독보적인 면모가 있는 게임 입니다.

 

 

 

 


스카이마인 ★★★★+

 



알렉산더 피스터의 작품중 
그웨트를 최고라 치는분들이 많지만
저는 언제나 몸바사 였습니다. 

 

몸바사때의 미니확장과 새로운 맵,캠페인,모듈의
추가는  제가 이 게임을 더욱 애정할수밖에 없게 만드네요 

 

공용맵 에서의 치열한 상호작용과 더불어
이번 라운드에 사용할 카드를 행동구역에 놓는 계획단계부터

얙션의 선택지에 대한 전략의 고민이 너무나도
즐거운  게임 입니다. 

 

작년 발매된 신작 전략 중에선 스카이마인과 류리크
카네기가 가장 좋았던거 같네요

 







 

 

언패더마블 ★★★+

 




배틀스타 갤럭티카 리테마의
배신자가 존재하고 캐릭별 능력이 있는
협력 게임 입니다. 

 

본판대비 어느정도의 개선점이 있다고들 하지만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장단점도 여전해요

 

저는 좋아하는 테마 인지라 
지위에 따른 역할의 순환과 배신자의 존재를 의심하며 
몬스터 퇴치와 선박수리, 시민구출을
병행하며 목적지를 향해가는 테마틱한

이 게임이 호감이지만 

누군가는 이 게임이 길고 잡룰과 다운타임이 있으며
지루한 불끄기 게임이라고 여길 여지도 있다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다들 재밌었지만
자주 돌리기는 힘들꺼 같다고 얘기하기도 했어요

 



 

 

 

달리는개 ★★★+

 



그림 그리기 게임은 언제나 옳습니다. 

카드를 펼쳐 특정 도형들 그림을 차례대로
자신의 액자에 그려넣고 옆사람에게 보내면 

그 엉망진창의 그림을보고 제목을짓고
다시 옆사람에게 패스,


그 옆사람은 그림과 제목을 보고
그럴싸한 해설을 덧붙입니다. 

 

전형적인 말 잘하는 창의력 대장들과 게임하면
너무 재밌지만 게임하며 말하는걸 즐기지 않는분들과는
재미없는 류의 게임이에요 

 

오잉크 게임 스럽다 면
장점일까요 단점일까요

 

 

 

 

캐시 어 캐치 ★

 



경매 셋컬렉션 게임 이라 듣고
고민없이 구매 했지만
저는 재미를 크게 느끼진 못했습니다. 

 

수산시장에서 잡아온 생선을 한마리 한마리 선보이며
순간적인 가치 판단으로 실시간으로 낙찰을 위해

종을 친다는 테마적인 구현과 의도는 좋았지만 

 

한껏 경매인에 빙의되어 진행해 보더라도
자신이 어느 순간 종을 쳐야되는지  사실상 정해진 터라
게임성 자체에선 할리갈리 와의 차이점을 느낄수 없더라구요

 

 

 

 

 

반지전쟁2판 ★★★☆

 



반지 팬인 저에게
독립적인 서사를 운용할 기회를 주면서도
본질적인  흐름을 따라가게 만드는
이 묘한 균형감은 새삼 이 게임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세팅은 세상 귀찮아요

 





 

 

 


백투더퓨처 백인타임 ★★

 



 

룰만 들어도 잊혀졌던 원작영화가 어렴풋 하게나마
떠올려질정도로 테마 구현에 신경을쓴듯 싶었으나 

주사위 풀이에 별다른 전략성이 느껴지지 않아
추억보정 외에 여러번 하고싶은가에 대해선
의구심이 남는 게임입니다.

 





 

 

리버탈리아 ★★★ 

 



과거 원작에서발전,

같은덱을 게임 진행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구성해가며
카드 내는 타이밍을 잡아나가는 게임 

다인플도 커버해주고
눈치 싸움이 꽤나 재밌습니다.

 

 

 

 


벚꽂내리는 결투 ★★★☆ 

 



 

카드 몇장 만으로 이정도로 깊이감을 준다고?
캐릭도 많아...
같이 빠지는 사람만 있었어도
주구장창 했을꺼 같아요

 

 

 

 

아크로폴리스 ★★★+

 



쉽고 재밌어요 꽤나 즐겼네요.
타일놓기 수작


확장은 안나오려나요

 

 

 

 

홀리 색의 축제 ★★★

 




추상전략 
핸드관리 영향력 게임 

눈길을 끄는 입체감 

 

추상전략이라 하지만
룰이 어렵지않아 접근성이 좋았어요 

(손에 있는 3카드중 하나의 형태를 선택해야 하기에
다운타임이 적고,
거기에 앞서 차례의 다른플레이어 들의 행동에 따라
선택지가 제한되어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전략적인 큰 그림보단
닥친 현상황을 
타개해 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오크 ★★★

 



일꾼놓기 셋컬렉션 게임 

아무래도 첫플에는 효율적인 운영이 쉽지않고
자원이 빡빡하다 느껴져 생각했던 웨이트보다
버닝 했던거 같아요 

 

세력별 비대칭이 있다는거 자체가 호감이고
자리선점 싸움이 치열하다는 점과
일꾼을 자신의 테크에 맞게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한다는점이 재밌었습니다. 

 

다만 특정카드 들의 경우
효율이 너무 좋아 등수에 확연한 영향을끼쳐
필수적인 선점 싸움이 운에 결정될 여지가 있다는점과 

고득점의 테크 방법이 다양한거 같지 않아
좀더 해보고 리플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꺼 같아요

 

 

 

 

롤카메라 ★★★

 



 

주사위배치및 특수능력 카드를 적절히 이용하는
영화제작 테마의 협력게임


충분히 테마적으로 대화하며 몰입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아트웍도 괜찮았고 게임적으로도
위협요소가 쌓이고 
촬영하는 주사위 굴림에 아슬아슬~
게임 종료에대한 밸런스가 좋았어요 

 

다만 게임 클리어에 대한 조건이 다양하지 않아
리플성이 다양할까란 의구심은 들더라구요 

 

 

 

 

 

한밤의 뱀파이어 ★★+

 




마피아 게임인데 다수의 인원과는
하고싶지 않다라고 느끼는건 

진의 에 대해 판단할수있는  무작위성이 증가되는
캐릭터를 넣을수 밖에 없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캐릭들의 존재의의를 이론적으로야 알겠지만
재미를 느낄때까지 지인들이 해줄지 모르겠어요 

 

마피아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게임 주인이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좀더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한데 반해 

대부분 뱀파이어 쪽이 자신의 알리바이를 납득시키는 과정은
가운데 정체를 모르는 카드에 대한 기도메타로
찍기에 가까운 경우가 종종 존재한다는건 갸우뚱 하긴 합니다 

 

다른 한밤시리즈와 섞어서 좀더 해보고싶네요

 

 

 

 

 


류리크 ★★★★+

 



프로그래밍 요소 들어간 게임중에선
가장 잘 만들어졌다 느껴집니다.

취향의 게임이라 여러 인원수로 많이 즐겼네요.

 

액션 선택 입찰에 따른 영향력과 유로느낌의 시스템이
너무 잘 버무려져 흡사 다른버전의 피스터 같은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비대칭이나,
상호작용이 높은편인 부분도 호감이고 

보너스 액션을 제한없는 프리 액션으로 만들지 않았다던가
전투에 따른 직접적인 인터액션에 무조건적인 비중을
싣지 않았다던가
밸런스에 작가가 굉장히 고심한 흔적이 느껴진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내 차례전 상황이 바뀌어 장고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쉽게 나오는 
프로그래밍 게임  특성 자체도 존재하는지라
장고가 심한사람과는  꺼려지는 게임이기도 해요 

(미리 전략을 짜서 순서도를 만드는 단계후에
계획이 틀어져 차선책을 찾는 과정이 부지기수라)

 

영향력 요소가 있다면
보통  다인플이 베스트지만
짜놓은 전략이 어느선 이상 빈번히 틀어진다면 
맞물려 떨어지는 전략의 재미가 줄어들기에 

3인플로도 충분히 재밌다는것도 장점이라

할수 있겠네요.

(4인플의 치열함도 재밌습니다.)

 



 

 


멘탈블럭 ★★★☆

 



도형 퍼즐류 는 취향인지라
무이님께 뽐을 받아 구매 했던 게임인데


이게 어떤 파티에서는 가장 쉬운쪽 난이도도
손도 못대 저리치워 등급을 받았다가도 

 

어떤 파티에서는 척척풀어내어
난이도를 한껏올려 아니 우리가 과연 이걸 풀수있을까 싶은 문제를

어찌어찌 해내고 나면 성취감이 차올라
이거 나한테 팔어 등급을 받기도 하는 ,
저에게 재밌는 게임이었어요. ㅎ

 

 

 

도코종 ★★★

 



근래에 나온 오잉크 게임중에서는
개중 마음에 들어요
심리전 블러핑 요소가 있는 게임들은
어쨌거나 중간은 가는거 같습니다

 

 

 

 

 


크죽죽 ★★★☆


아메리칸 트래쉬는 옛말 

피규어 덕분에 몰입감이 올라가는거야 좋지만
때문에 쓸때없이 비싸다 라는 생각도 
여전히 동반 되네요 

 

시즌3 에서는 많이 즐긴 유저들을 위해
미션 클리어를 위한 좀더 재밌는 장치들을
바래 봅니다. 

 

 

 

 

챠오챠오 ★★☆ 

 



상대가 거짓이었다는 결과를 확인한후 

직접 상대말을 다리밑으로 쳐서 떨어트리며
다같이 웃어주는 재미

 

 

 

 


스파이폴 디시 ★★☆

 

질문과 대답의 내용이 뻔하고
그 과정이 오래걸린다면 지루하지만 

상대방의 알듯 모를듯 그 묘한 늬양스 의
진상을 파악하는 재미 

 

모든 카드의 장소가 다르거나
모두가 죠커 였다는 순간의 빵 터짐은
여전히 즐겁습니다.

 

 

 

워드캡처 티키타카 ★★

 



 

워드캡처 라는 제목이 붙었기에
고민없이 구매했으나 

저는 기존작 보다 덜한 재미를 느꼈어요

 

 


트릭과 괴인★★★

 


(카드캐슬 버전)
오잉크는 이제 새로운 게임 개발 비율을 낮추고
차라리 이런식의 발굴을 하는 비중을 높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가치즈를 옮겼을까 ★★★+

 

룰적인 심플함에 실망하기에는
마피아 게임 으로서의 충분한 재미

 

 

 

월면탐험 ★★☆+ 

 



해저탐험에 몇가지 기능을 집어넣고
협력으로 만들어낸 게임 

 

해저 탐험이 가진 재미가 증가됐다 느껴지지만 

현 상황을 풀어낼 퍼즐적인 수를 고민함에 있어
알파플레이어가 나올수있는 고질적인
단점도 존재하는 게임 

 

일어난 상황의 해결책을 대화가 아닌 
수시로 물어봐서 풀어내려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그 분은 재미를 못느끼고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인코그니토 ★★★

 



오래된 고전게임이라는 점과
투박한 가면의 일러 는 이게임에
손을댈생각 조차 못하게 만들었지만 

 

팀전 디덕션 게임이라는걸 알았다면
펀딩에 참여했을꺼 같아요.

 

귓볼을 만지거나 오른쪽 눈을 깜빡이는등의
자잘한 요소도 재미포인트

 

 

 

 


스카우트 ★★★+

 



 

운영의 묘미가 잘 살아있어서
할때마다 질리지 않는다는점은 

이 게임이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에 대해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림도둑들 ★☆ 

 



별다른 특이점이 느껴지지 않아 저는 미묘했어요

 

 

 

 


푸시피시 ★★★☆

 



괜히 팝콘에듀에서 재 인쇄한게  아니네요 

이날한 파티 게임중에서는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컬러레또  ★★★

 



다른 사람들이 모으고 있는  카드들을
한번 주욱 훑어본후
가장 효율적인 X뿌리는 방법을 찾아내는 게임

 

 

 

7원더스 건축가들 ★★★+

 




진입장벽이 낮고 텀이 짧아
다들 좋아하고 저도 재밌어서 3판연속 했지만
좀더 깊이있는 기존의 7원더스가 더 취향이에요 

조금만더 전략적인 선택지가 존재하는 확장들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카운트업 ★★☆

 



 

같은 숫자를 말하면 안되는 게임에서
이럴때만 마음이 맞는다는건
어지간히도 다들 마음이 안 맞나봅니다.

 

 

 

 

노스왑노페이 ★★+

 

별거없고 검정코인 1~2개 있는 내 주머니를 

바꿔가서 열어보는 상대의 기대찬 표정을
아쉬운척 지긋이 지켜보다 나를 처다보는순간
방끗 웃어주는 재미

 

 

 

라쿠카라차 ★★ 

 



성인 끼리의 진행은
한번 빵터지고 난후 봉인되지 않을까 싶어요

 

 





 

 

 

 

 

텐텐텐 ★★☆+ 

 



경매 푸쉬유어럭 셋콜렉션 게임 

 

처음할때는 은근 잔룰을 느끼다가
금방 적응 할수 있어요 

 

좋은 브릿지 게임으로 추천할만 합니다.

 

 

 

 

 

키노코 ★★☆

 



딱 이 박스 시리즈 의
의도된 높은 접근성으로,
영업용으로 좋은거 같아요 

 

디덕션 요소가 들어가 있는지라
이 시리즈 중에서는 호감입니다.
 

 

 

 

 


마운틴고트 ★★

 



라이브 와 이 게임의 광고 문구들의 기대감에는
못 미치지만 그건 기대감이 너무 높았던 탓이고
가벼운 브릿지 파티게임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인플을 지원하며 빵 터지는 포인트가 있는
좋은 파티게임 이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나름 수요가 있는지라 판매는 보류... 였다가 판매 

 

그 뭐언가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주사위의 쫄깃함이나
산에서 상대방을 떨어트리는 재미의 매운맛의 긴장감이
다소 떨어지는 이 뭐언가의 아쉬움이,
잔상에 남네요 

 

 

 

 

 

차가운그녀가 눈을뜨기전에 ★★★+

 



카드몇장 과 쉬운 룰,
하지만
전략성과 블러핑 요소의 파티성을 모두잡은 수작이라 생각되요

 

 

 

 

다이닝메세지 ★★★☆

 



개인적으로는 이 작가분의 역작
악평이라치면
디셉션의 마이너 버전 이라 할만하지만
이 게임만의 간결한 맛이 있다는
호평이 제게는 지배적입니다. 

 

테마가 마음에 들어 후에 나오는 게임들도 대부분
구매 하는편인데, 차라리 이 게임의 확장을
하나더 만들어 주시는건...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확장이 나왔네요 

 

 

 

 

사이드 윈드갬빗 ★★★★☆ 

 



비행선이  과하지않은 전술적인 추가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선에서

이미 항상 넣고싶은 확장이지만
역시나 백미는 결의안 모듈,
좋은거에다가 좋은걸 더했어요

 

 


그라운드호그데이 ★★★+

 



 

덕분에 사랑의 블랙홀을  추억속에 다시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굿이에요 

 

더마인드 형식의 협력 핸드관리 게임 입니다.
위의 게임을 좋아하고 영화를 아신다면 추천드립니다.ㅎ

 

 

 

 

 


블랙스토리 3종 ★★☆+

 



특히나 사람 타는 게임 

좋아하는 게임 이지만
기발하고 창의력 있는 질문과 해답을 
유도하는 문제의 빈도수가 높지는 않은거 같아요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 ★☆

 

 



 

러브레터나 범인은 춤춘다
그날밤  누군가 같은 

뭔가 비슷한 류의 이것저것 생각나는 게임들이 있지만
이 게임역시 그 게임들의 장점은 가져오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클립스 타일,리프트캐논,마이너동맹 프로모 ★★★★☆

 





 

 

 

 

 

4명의 용의자 ★★★

 




슬루스 류의 디덕션 게임 입니다. 

질문을 받을수록 힌트를 좀더 얻을수있는 특수능력 활용이

가능함에 있어 답변자의 불리함을 낮추고, 

질문이 집중될수록 특수능력 활용이 가능하기에
자연적으로 질문의 분배를 유도한점이 영리한거 같아요. 

 

 

 

 

7원더스, 리더스 ★★★+

 



 

건축가들을 재밌게 하고나니 오히려 본판이
하고싶어지는걸 보면 역시나 잘 만들어졌다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없던것 이라는 독자적인 노선이 존재하는 게임이라 생각되요 

접근성은 건축가가
전략성은 듀얼이라 치지만 

원작의 이 간결하고 빠른템포 도 마음에 들고
손을 거쳐 갔던 카드가 다시 돌아옴에 있어 계획과
기다림의 조바심을 느낄수 있는  (4~5인)
이 게임만의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마녀는 황혼의 종소리에 사라진다 ★★★+

 



 

리오 님이 지인분께 빌려와서 해볼수 있었습니다.
머더미스터리면 환장하는 저에게있어
이쪽 시리즈는 선물과도 같아요
나이스 mts

 

 

 

 

 

트루아 ★★★☆

 



이게 2010년 게임?
현재 즐겨도 여전히 이 게임만의
독특하고 깔끔한 주사위 활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숨겨진 득점 목표와
게임 마다 다른 루트를 고민하게 만드는 카드풀 및
다른 플레이어 의 주사위 구매는 재밌지만 

3인베스트 게임에서 5라운드 면
3번째 플레이어는 선의 기회가 줄어들어 보정 해야 하지않나 싶네요

 

 

 

 


부엉이의 3가지 비밀 ★★★☆

 



 

단어 게임은 실패가 없습니다.
특히나 팀전 경쟁게임이라면 말할것도 없지요 ㅎ 

저스트원 게임을 살짝 비틀어 재밌는 게임이 나왔네요

 

 

 

 


나나 크리스마스에디션 ★★★

 

이번 아트웍도 마음에 들고
선물 아이콘 카드 완성후
손패를 돌려본다는건
(2,4,6,8,10 카드)
처음부터 옵션룰로 정했어도 될만큼
기존과는 다른 재미를 주네요 

(게임 종료 속도가 빨라지며 쉽고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말 그대로 옵션으로서 취향에 맞게 즐기면 될꺼같아요 )

 

 

 

 


시크릿 히틀러 ★★★☆

 



 

개인적으로는 세손가락에 드는 마피아 게임이 아닌가
싶어요 

 

마음에 드는 그래픽 디자인과
간결한 룰속에 대통령과 수상이라는 역할과 능력은
내각 구성이라는 테마속에 몰입되어 언제나 즐겁습니다.

 

 

 

 


비스트 ★★★

 



한때 관심작들은
킥스,카드하우스 ,미니어쳐 마켓, 블리스,국내 한글판
에서 나오는 족족 대부분 구매했었던적이 있습니다. 

 

할때 당시는 대부분의 게임이 재밌다! 또 하고 싶다
였다가 시간좀 지나면  저거 하느니 저거하지
의 수순으로 결국은 대부분 팔아버림의 연속이고, 

요즘 와서는 국내발매작만 세밀히 보며 소수의 몇작만
구매 하는편 이에요.

 

하지만 비스트처럼 이런 종류의 비밀 이동은 세간의 평 과 룰을 사전에 볼것도 없이 일단 무조건 구입 하는편인데요
킥스 당시부터 메커니즘 과 일러에 혹해 진작부터 눈독 들이던 작품이었던지라 한글판 소식은 반가울 따름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대감 속의 두번의 진행은
뭔가 제대로 해본거 같지 않은 미지근한 플레이..
(한명의 탈주 혹은 첫플이기에 어쩔수없는 무의미했던
상대방의 빈번한 얙션 낭비) 

포텐은 느껴지는지라 항상 다음에 제대로 해볼 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붉은 대성당 ★★★

 



적절한 볼륨, 접근성, 전략
좋은 게임이라는 인식도 있고
도시 영향력 싸움이 추가 된다는
확장이 기대되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야 있지만 

 

게임 자체를 해볼 시간이 많지 않은 이상
정말 좋아하는 전략 게임들을 재치고
이 게임을 선택해서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까지의
특색은 느끼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버건디 20주년 ★★★☆

 



포인트 샐러드 방식의
스테디셀러 는 바로 이런것

 





 

 

 

 

롱샷다이스  ★★+

 

 



특별히 이쪽 장르를 선호하진 않는데
롤앤라이트 와 레이싱의 조합에
상호작용이 많아 좋았지만 

 

후반부 의미있는 얙션의 활용이 고갈된다는 점과
정말 왁자지껄하게 파티스러운 게임은 아니라는점은
기대했던 취향상 아쉬운점이 남아요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

 



굉장히 잘 만들었다 생각되고 재밌게 즐겼지만
누가 들이밀어도 거절하는 게임이 몇가지 있습니다. 

 

저에게있어 테포마와 그오호 가 대표적인 그런 게임들인데
이유는 정말 너무나도 많이 플레이 했거나

상황별 티어나 자원치환 값을 일일이 계산해가며
공략을 파고들어가, 영문판 발매 당시부터 이기기 위한 게임을 했던 작 들이라 그러해요 

 

후에는 어떤 게임이건 다시는 공략같은걸 따로 하거나 
보지 않는데 좋은 게임인걸 알기에 왈츠가 정식발매 된다면 
구매해서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옵스큐리오 ★★★+

 




단어게임과 마피아 게임
그림 연상 게임은 평이 박할수가 없네요

 

 

 


리버탈리아 ★★★

 




할때마다
굉장히 즐거웠다는 평이 한명은 나오고
중간 이상은 꼭 하기에 성공적인 리메이크 작이라 생각되요 

 

 

버밍엄  ★★★★+

 



오랫만에 해서 게임을 처음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한화 한화 다음화를 기다리며 마지막편을 보던 
좋아했던 웹툰이나 미드 시리즈를
아무 기억없이 처음 보는 느낌 이라치면? 

 

역시나 여러부분에 있어 완성적인 게임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카타콤 ★★★☆

 




알까기 게임을 마음먹고 본격적으로
해보려 했을때의 좋은 선택지 

 

 

 

 

 

레이디 엘리스 ★★☆

 




간단한 디덕션 게임입니다.

 

 

 

 

 


로렌초 ★★★☆

 



 

 

언매치드 ★★★☆

 

 

이정도 캐릭이면 됐지 싶다가도
재밌게 하고나면 
새로운 캐릭터를 장바구니에 담고있어요

 

 


노닥노닥 ★★☆

 




저는 Trpg  를 좋아합니다. 

이제서야 해봤는데 역시나 숙련된 GM의 
요런게 재미포인트 입니다 를 제대로 예시로 들고
말문을 터주지 않는다면
묘한 느낌으로 가게될 가능성이 있는 게임 이에요 

 

유쾌한 분들과 함께라면
재미의 상한치 도 높지만
안 터질 파티에선 안 터질 게임 입니다. 

 

좋게 말하자면 Trpg 입문 느낌을 가질수 있고
나쁘게 말하자면 어설픈 각본과 별거없는 무대장치 속에

기세만으로 극 을 진행 하는 느낌이에요 

러시안 룰렛 같은 게임 

 

 

 

 

메이드 마피아 ★★★☆
メイドマフィア K 

 



 

액션 포인트를 이용하는
지역 빼앗기
플레이어별 비대칭 
픽업 딜리버리 게임입니다. 

 

차를 밀반입 해서
돈으로 바꾸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메이드(일꾼)
를 고용해서  카드 전투후 지역에 자신의
부하들을 심어두거나
상대 메이드와 대결하며 점수를 쌓아가게 되요 

 

게임 자체는 메이드 (일꾼)  능력들이 다양하게 얽혀있어
전투 자체도  지역 색,아이템,캐릭별 고민해가며
상황에 맞게 시너지를 노린다거나 

점수 트랙외에도 왕관,찻잔 트랙과 
다과회 이벤트 등 오밀조밀 보너스와 신경쓸께 많아
게임이 다채롭다는 감상이 있습니다. 

 

반대로 단점이라면 다소 잔룰이 있는편이고
개인차에 따라 색감이 산만하다 느껴질정도로,
안좋은 의미로 화려한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능력의 다양함에서 오는 정보량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든점도 단점이라면 단점 이겠네요 

 

게임 자체는 
아이템이나 캐릭능력이 다양한데 이게 또
신기하게 밸런스가 괜찮게 느껴져
꽤나 재밌게 즐겼습니다.

 

 

 

 

 


얼티밋 레일로드  ★★★☆+
저먼 

 



지인의 아시아 가 재밌다는 얘기에 기대했으나
개인판이 누락; 

차선으로 선택한 저먼은 역시나
많은분들이 추천해 주실만한 확장이라 생각되지만
재밌었기에 아시아가 더욱 기대 되더라구요

 



 

 

 


뵐루스파 ★★☆

 

 



 

룰적인 면에서오는
참신함 보다는
타일별 특수능력을 
고민하는데서 오는 재미 

 

게임자체는 직관적이고 진입장벽이 낮으며
운적인 요소도 꽤 작용해요 

지금와서는 나쁘지 않고 괜찮네  정도의 감상 이었습니다.

 

 

 

 

 


호텔사모아 ★★★

 



 

비딩 핸드관리 게임 

10년도 넘은 게임이고 긱평도 박하지만 


재미도 있으면서 다인플을 지원하며
인원이 늘어나도 플탐이 길어져
늘어지는 게임이 아니었다는게 일단
좋은 게임이라 생각 됐습니다. 

 

손님이 나가는 타이밍을 계산해가며
한정수량의 손패를 고민하며 입찰하는 방식은
취향에 맞아 재밌었어요

 

 

 

트렉킹 쓰루 히스토리 ★★★

 



셋컬렉션 게임
컴포, 접급성 도 좋았습니다. 

 

카드가 배치되는거야 운적인 영역이지만
개인판,카드장수 콤보,연도,시간트랙등
닥친 상황에서 최선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는
잘만든 가족 게임이라 생각되요 

 

좋은카드를 먹을수록 시간을 많이써서
순서가 뒤로 밀리게 되는데
이  차례순서를 고민하는 재미가 묘미 입니다.

 

 

 

 

 

CID ★

 



 

직업 ,생활용품, 죄악
세가지 테마중 한가지를 선택후
서로 카드를 한장씩 나눠받는데
여기에는 상대방이 맞춰야되는 단어가 써있습니다. 

 

룰적인 별다른 장치없이 주사위를 굴려
대상에게 질문해서 유추해야되는데 

솔직히 상용화될 수준의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엔데버 ★★★+

 



 

룰도 쉽고인터랙션도 활발하며
전략성도 있어 
여전히 누구에게나 들이밀기 좋은 게임입니다.


영업 전략으로도 좋아요 

세팅정리 간단하고
트레이 퀄도 좋은건 덤 

 

확장 한글판이 나올 기미가 안보이는터라
해구할 생각입니다.

 

 

 

 

 


코드네임픽처 ★★☆

 




재밌는 단어나 그림 연상 게임 들이 나오다보니
요즘와선 소소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스플렌더 듀얼 ★★★+

 



누가 2인게임 3개 추천해줘라고 묻는다면
서머너 워즈
세븐원더스 듀얼
스플렌더 듀얼
추천할꺼 같아요

 

 

 

 

 


마르코폴로2 ★★★☆+

 



게임 자체는 언제나 그렇듯
준수한 주사위 일꾼 놓기 게임 

 

비대칭은 무조건 호감이지만 

이런것도 넣어볼까
이런건 어떨까
아 이거넣어봐야지 식의 
상호보완의 완충요소가 적은
캐릭터 밸런스는 확실히 불호 입니다. 

 

게임 시작부터  저 캐릭아니면 저 캐릭이 1등이고
저 캐릭과 저 캐릭중에 꼴찌 나오겠네 가 맞아떨어지면 

아무리 점수가 많이 나와도
내가 잘해서 순위가 이런게 아닌거 같은데 란 생각에
마지막에 와서 식어버리네요 

 

많이 해본것도 아니고 카라반을 포함해서
한것도 아닌지라
다음의 확장을 넣은 게임을 조금더 기대해 봅니다

 

 


티칼 ★★★+

 



 

좋은 의미로서의 클래식 영향력 게임 

점수계산 선점의 이익이 크기에 
높은타워나 보물타일보다 언제나 내 마음속의 화산타일

 

 

 

 

 

퍼틸리티 ★★★

 



이걸 세일할때 한번 5천원에 팔았던가요
살껄 그랬어요 

 

타일을 놓고 자원을 얻으며 그 자원으로
점수루트를 만들어나가는
간단한 게임 인데
가족게임  으로서 해볼만 합니다. 

 

정가대로 라면..  취향의 다른 게임을 우선시
하겠지만요

 

 

 

 


스컬킹 ★★★

 



 

카드 게임으로서 어느정도 한 획은 긋지 않았나싶은
접근성과 파티성 

 

나온지 오래된 게임을 할때면
내가 그때 그 당시였음 이건 샀겠다 싶지만
재밌긴 한데 지금와선 구할생각은 없어 의 수순이
많은 편이지만 

지금 와서도 살만한 가성비와 재미

 

 

 

 


광기의 저택 ★★★☆+

 



 

할때마다 재밌게 잘 했었는데
왜 팔았을까요 

 

플레이어 둘은 탈락

둘은 스쳐도 탈락
어짜피 이번이 마지막 라운드
마지막 순서 캐릭의 차례
상대 체력은 16 

굴러가는 주사위.......
이걸 잡아?!
다같이 환호성과 하이파이브

 

 

 

 

오를레앙 ★★★★+

 



 

이것이 백빌딩

 

 

 

엔드리스 윈터 ★★★☆+

 



작가가 넣고싶은건 다 넣은 느낌으로
오픈월드 마냥 각양각색의 친숙한 시스템들이 산재하지만
잔룰이랄것도 없고 한 라운드 일꾼 셋으로 진행 자체는
직관적 이었습니다. 

 

최대의 진입장벽은 아마도 첫플 횡적으로 많은 룰의 설명이라 느꼈지만
그래도 아이콘들이 직관적이라 어느정도 지나면 익숙해 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아쉬웠던건 맵 배치에 따른
움막과 마을형성의 액션의 효율부분과
본판기준 인터액션이 부족하다 느낀 점 이었습니다.

 

 

 

틀린그림 찾기 개발자 ★★★+

 



선을 다섯군데 긋고 옆사람에게 넘기면
원작 그림과비교 후 틀림그림을 찾는 게임 

 

시간과 선의 길이에 따른 채점방식 과 더불어
오잉크의 장점이라 할만한
독창성과 재미 

 

단점이라 치면
종이가 전부인 게임에서
그림 추가뿐인 확장과 더불어 장수 자체가 
이 가격에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ㅋㅋㅋ

 

 

 

퉁가루 ★★★

 



 

주사위,일꾼 배치
자원변환 퍼즐 가족게임 

 

시작시 같은카드를 들고 시작후 
사용한 카드는 왼쪽에 넘긴다 해도 
특별히 액션진행의 어려움이 있는편이 아니며 

 

자신이 중복해서 노리고 있는 점수테크를 빼앗긴다 해도
어찌 어찌 모든 타일에 점수를 획득할 기회가 있기에
좋게 말하면 친절하고 빡빡하지 않아 가족게임 포지션에 적합하다 싶지만 

 

나쁘게 말하면 고득점을 위해서 두개정도의 점수테크
타일을 목표로 
자원획득 과 엔진 제작후
자원을 치환해가며
정해진 공식대로 퍼즐풀이 해나가는 과정이 
취향상 자주 돌릴법한 감상은 아닙니다.
(현 상황에서의 최선책에 대한 고민이 적다고 생각되거든요) 

 

앞선 평이지만 취향상의 감상일뿐 게임 자체는 준수했기에
누군가 에게는 충분히 여러번 즐길수있는
재밌는 게임이 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요

 

 

 

위치스톤 ★★★☆

 



스테판 펠드 작가분의 
게임 인줄 알았습니다. 

 

다른 아트웍 과
인터액션이 조금더 있었으면 하지만
충분히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되요. 

 

재밌는 크니지아 게임과
재미없는 크니지아 게임중
재밌는 크니지아 게임 라인입니다.ㅎ 

 

 

 

 

 

 

퀵샷 ★★☆+

 



선만 덱에서 한장뽑고 한장 오픈
다른  플레이어 들은 뒷면으로 카드를 내고
동시에 오픈후 같은숫자 끼리는 뒤집고
남은 낮은 숫자부터 능력을 발동해서
살아 남으면 되는 간단한 카드 게임 입니다. 

 

쉬운룰과 심리전 빠른진행
언제건 꺼내들기 좋은 전형적인 브릿지 게임이에요.
 

 

 

 

 

뻐꾸기 새X는 울지 않는다 ★★

 




장르적인 특성들이 얇게 베여있을뿐이라
사실상 국내작 이라 앞으로를 응원한다는
의미 외에는 게임적으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골든 티켓 게임 ★★★

 



단순히 돈.장소.카드 능력을 활용해서
초콜릿과 치환해 가며
마지막에 자신이 가져간 초콜릿에 골든티켓이 있는지 확인하는 게임 인데 

이게 묘하게 영화나 책에 나오던 상황묘사속 캐릭터 처럼
여기 들었나! 저긴가! 옆에서는 한장 찾았다는 외침에
내손은 다급하게 다음 초콜릿을 뒤집어 보고있고,
노심초사 해가며 많이 웃었네요 

 

마지막에 와서 확률성 아이템 뽑기의 뽕맛을 느낄수있는데
생각외로 이런 시스템이 더욱  발전해서 어디선가
빛을발하는 파티 게임이 나올수도 혹은 나와줬음 싶더라구요

 

아무래도 전략적인 깊이보다는 파티성이

좋아야할 게임인데 2회플 부터는 재미가 다소 떨어졌어요.

 



 

 

 

 

 

 

보구 vogu ★★★☆

 



카드를 자신앞에 사전등록해서 점수의 가중치를 받던가
시세변경 라인쪽에 놓고 가치변동을 실현하던가
선택하며 최종적으로 점수많은사람이 승리하는 게임 

 

자신앞에 사전등록 할수록 상대방에게 견제받을 가능성이 생기고
자신이 밀고있는걸 시세라인에서 좋은방향으로 이동시킬
때마다 정작 보유개수가 줄어드는 딜레마가 재밌었습니다.

 

 

 

 

 

룸 쉐어 ★★★

 



 

자신의 미플색을 정하고
손패 3장들고 시작
한장 낸후 액션
다시 한장 뽑고의 간단한 진행 

 

집주인이 한 방안에 4명 이 있는걸 싫어해서
4명이 된순간 화살표 방향의 방으로 흩어지는데
4명으로 만든 사람이 각 미플들이 이동한 방의
방향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놓을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튕기고 튕기는 연쇄 충돌 상황과
의도적으로 상대방의 사람을 마이너스 칸으로
밀어넣는등 간단한 룰의 브릿지 게임이었어요 

 

 

 


스파이 로얄 ★★★

 




자신만 확인하는 목표 카드를 가진후
10장의 손패중 한장을 동시에 공개,


각 카드별 내용에 따라 특정색의 카드는 즉시
뒤집어 지거나 앞면을 향한 카드의 색에 따라
점수를 얻는등 의 시스템을 가진 게임 입니다. 

 

적당한 고민거리와 견제 요소가 있는 브릿지 게임이에요 

 

 

 

 

 

 

매직케이티브 ★★★+

 



 

카드를 모아 정해진 마법식을 찾아내는 게임인데
(3가지색상 과 1~7의숫자 에 따른 배열) 

카드는 전부 앞면을 향해 놓기 때문에 정보가 전부 공개된 상황이라 은근한 견제가 지속되고
후반으로 갈수록 만들어낸 마법식의 조합에 따라
콤보가되어  가중 점수를 노리는 재미가 좋은 게임 이었어요. 

 

 

 

 

퀵클리 픽클리? ★★★

 



 

라운드별 매번 달라지는 점수표를 보고
말그대로 실시간으로 빨리 뒤집어 가며 
규칙에 따라 자신의 장바구니에 집어 오는 게임인데 

(  입모양을 보고 단맛 신맛 구분 후
같은 색  혹은 같은 모양끼리 한세트) 

요런게 또 짧은시간 묘하게 불타오르죠 ㅎ

 

 


퍼스트 랫 ★★☆

 



재밌게 즐긴분도 있지만
저에게는 특별히 소장하고픈 재미는 느끼지 못했어요 

 

 

 

인쉬 ★★★+

 




이 시리즈가 왜 매니아 층이 있는지 알았습니다.
룰은 쉽지만 이기긴 어려운 재밌는 게임 

 





 

 

 

 

 

동물장기 ★★★+

 




누구 한명 기다릴때 하기 딱 좋은 
개인적으로 인쉬와 평이 비슷하지만
좀더 접근성 있고 간편해요 

 

 

 

 

카네기 ★★★★☆

 




작년에 나온 전략중에선 1,2순위를 꼽을꺼 같습니다.

 

 

 

 


좀사2 ,그린호드 ★★★★+

 




 

좀사 시리즈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저는 좀사 1을 제외 하고는 전부 재밌었던거 같아요

특히나 2가 가장 좋네요 ㅎ

 

 

비욘드 더 썬 ★★★☆+

 

 

 

 

 

 


 

이베리아 ★★★

 


 

 

 

 

 

 

 

뜬금 없지만 저에게 많이 와닿은 내용이 많아 여러번 읽은 책들인데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라서 추천 드립니다 .ㅎㅎ

 

 





 

혹시 저희 모임에 가입을 원하시면 이 쪽으로 들어와 주세요.

https://somoim.friendscube.com/g/d9b53028-5afc-11e7-bb70-22000aa808951

 

제가 업무나 공부가 계속 바빠져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 신중동역 인근에서 모임을 열고있습니다.

당연히 금지 하지 않고 권장 하지만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 가입하신다면 활동을 지속하시기 힘드실꺼같고

게임 생각 하고 오신다면 어쩌다가 라도 시간날때 같이 환갑때 까지 게임해요 ㅋㅋㅋㅋㅋ

 

이 글을 보시는 분이나

안보시는 분들 모두

언제나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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