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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명보드] 10.28 금요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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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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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1 오후 1:16
IP: 222.120.***.***

안녕하세요. 의정부에서 하는 동호회 후기 모입니다.(단톡방 무려 130명의 인원!!)

의정부 명보드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SIr1oY

 

참여코드없이도 남녀노소 참여가능하며 현재 의정부 외에도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분들이 오프모임을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미새/남미새없이 겜미새와 깔끔한 게임매너를 겸한 모임입니다. 

 

의정부 명보드는 보드게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단톡방에 명단을 작성후에 오프라인 모임을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후기는 2022. 10.28 금요벙 후기입니다.

 

게임마다 개인적인 평점을 매길려고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점입니다. 

(일꾼놓기,영향력 선호 / 마피아, 협력, 협잡류 혐오)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명보드를 알리기위해 이주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번주 명단-                 

-10월 28일 금요벙-


[자유벙]
1. 댕모 20:00~
2. 곰왕 19:00~ 21:00 (중복)
3. 혜수 19:00~
4. 레프린 19:00~
5. 카니 22:00~
6. 쿼섭 20:00~
7. 녹차 19:00~핲새
8. 이상 20:00~
9. 푹신 19:00~
10. Noop 20:00~
11. 라시드 20:00~
12.
13.
14.

 

[빡겜팟 4인]
곰왕 하양검정 마도 21:00~
쭈현 23:00~

-10월 29일 토요벙-
[자유벙]
1. 
2.
3.
4.

[마작벙]
1. 쭈현 14:00~
2. 카니 14:00~
3. 푹신 14:00 ~
4.

-10월 30일 일요벙-
[자유벙]
1. 
2.
3.
4.

 

10/28(금)  데칼코  (평점 6 / 10)     Rule Master : 툴

6인플 : 라시드/툴/녹차/쿼섭/짱이/댕모

 

오늘은 간만에 예전 명보드 금요 정모느낌으로 명보드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네요. 다만 이후에 토/일은 할로윈의 영향으로 인해 

모임이 하나도 없었네요. 설/추석같은 명절에도 돌아가던 명보드인데 다시한번 요즘세대에서 할로윈이 어떤의미인지 느낀 주말이었습니다.

(feat. 이태원 참사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게임 픽스 : x

 

첫번째 게임은 데칼코. 실제로는 4인플로 마녀양님이 가져오신 스마트10과 이번에 나온 워드캡처 티키타카를 했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서

리뷰 시작은 데칼코. 각자 본인만 사진 한장씩을 가지고 가서 빠르게 그것을 그린 후에 다른사람들이 맞춰 총 5라운드 이후에 승점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다만 가져가는 사진에 따른 유불리와 결국 사진이 정해져있기에 드러나는 한계성(리플레이) 및 이제 이런류의 게임에는 제가 잘 재미를 못느끼는것

같네요.

 

10/28(금)  에스노스  (평점 8 / 10)     Rule Master : 라시드

6인플 : 라시드/툴/녹차/쿼섭/짱이/댕모

 

두번째 게임은 에스노스. 워낙 자주 소개된 게임이라 자세한건 생략생략~

'6인이면 에스노스지!'

 

10/28(금)  피퍼  (평점 7.5 / 10)     Rule Master : 라시드

6인플 : 라시드/툴/녹차/쿼섭/짱이/댕모

 

세번째 게임은 피퍼. 개인적으로 6인에 그 재미가 가장 증가된다고 생각하는 피퍼를 꺼냈습니다. 다만 이 게임 이후에 한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네요.

보겜계에서는 룰마가 가장 중요하고 룰마의 지분이 70%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파티게임에서는 예외가 되네요.

파티게임에서는 룰마도 중요하지만 플레이어들이 더 중요하다는걸 이번 피퍼를 하면서 느꼈네요. 저번 피퍼6인플을 너무 즐겁게 즐겼는데

이번에는 세판 돌리고 나니 너무 재미가 없더라구요. 피퍼가 마인! 리턴! 외치면서 서순 왓다갓다 + 렉시오처럼 색깔이 없어 빠른 본인패 정리 및

라운드후에 승점 왓다갓다 하는 데드타임 같은게 없이 스피드한게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었는데 이번게임에서는 그런걸 느낄수 없었네요.

확실히 다들 퇴근후에 피곤한 몸상태여서 그런지 노잼이었네요. 피퍼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해보고 평점 조정을 해야 겠네요.

 

10/28(금)  킹스부르크  (평점 7.5 / 10)     Rule Master : 툴

5인플 : 라시드/툴/녹차/짱이/댕모

 

마지막 게임은 킹스부르크. 쿼섭님이 가시고 마지막으로 5인 킹스부르크를 했네요. 처음 하시는분이 계셨지만

역시나 게임이 워낙 직관화와 쉬워서 빠르게 적응하셔서 진행 됬네요. 마지막 라운드 전투가 항상 너무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지만 생각대로 준비를 잘 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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