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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명보드] 10.7 뭔님집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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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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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오후 12:21
IP: 211.185.***.***

안녕하세요. 의정부에서 하는 동호회 후기 모입니다.(단톡방 무려 130명의 인원!!)

의정부 명보드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SIr1oY

 

참여코드없이도 남녀노소 참여가능하며 현재 의정부 외에도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분들이 오프모임을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미새/남미새없이 겜미새와 깔끔한 게임매너를 겸한 모임입니다. 

 

의정부 명보드는 보드게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단톡방에 명단을 작성후에 오프라인 모임을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후기는 2022. 10.7 뭔님 집벙 후기입니다.

 

게임마다 개인적인 평점을 매길려고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점입니다. 

(일꾼놓기,영향력 선호 / 마피아, 협력, 협잡류 혐오)

 

이날의 원픽게임 : 이날 제일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제일 재밌다고 느낀 게임(평점상관x)  ►이날의 원픽게임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명보드를 알리기위해 이주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번주 명단-                 

-10월 8일 토요벙-
[서스펙트 4인]
뭔/연주/이상/수리 16:00~

-10월 9일 일요벙-
[자유벙]
1. 
2.
3.

 

[전략 4인]
라시드/나모/엄마새 11:00~
이상 13:30~

 

[밤샘 4인]
마녀양/혜수/에프에이(중복) 19:00~
뭔 19:00 ~ 1:00

 

[타임 스토리즈 3인]
주현/짱이/에프에이 10:00~14:00

 

[글룸 5인]
곰왕/하양검정/보리콩/정생강 12:00~
푹신 17:00~

-10월 10일 월요벙-
[전략 4인]
곰왕/레프린/이상/
마도 12:00~

 

10/7(금)  아르낙 + 확장  (평점 9 / 10)     Rule Master : 라시드

4인플 : 라시드/이상/뭔/연주

 

요즘 자주 오게 되는 뭔님집이네요. 오늘은 퇴근후에 바로 뮌님집에서 집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게임 픽스 : 아줄4 / 아르낙+확장

 

첫번째 게임은 아르낙. 요즘은 매주 아니 거의 전략팟에 꼭 돌아가는 아르낙입니다. 이제 4회플(응사꾼/교수/신비학자/남작부인)을

해서 남은 2케릭중에 오늘은 탐험가를 골랐네요. 기본일꾼이 2명이 아닌 1명에 탐험가본인만 가지고 있는

간식토큰을 이용해 일꾼을 이동하는게 가장 큰 특징인 직업입니다. 하지만 해보니 확실히 다른 케릭에 비해

굴리기가 어렵네요. 간식토큰이 공짜가 아닌 비용을 따로 내고 거기에 새로 가는 지역 비용도 지불해야되고

거기다가 내가 차지하고 있는 현장을 간식토큰을 이용해 빠지면 다른 플레이어가 들어올수도 있어서 그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해야 조금 캐릭터 자체가 어려웠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대위 하나 남았네요!

 

10/7(금)  레드7  (평점 8 / 10)     Rule Master : 라시드

4인플 : 라시드/이상/뭔/연주

 

두번째 게임은 레드7. 리뷰에 자주 언급이 되기도 했던 제가 필러 게임중에 가장 좋아하는 레드7입니다. 필러게임인데 시드평점8점을

차지하고 있는 무서운 녀석이죠. 이번에 새롭게 한글판이 출시되어 전 영문판을 가지고 있지만 학교에도 하나 배치해둘겸

구매했네요. 참 49장의 카드로 이렇게 재밌는 게임을 만든 작가는 천재가 분명합니다. 할때 추가규칙 + 승점제규칙을 하니

밸런스가 좀 더 맞아서 좋은 느낌입니다. 그전엔 숫자3을 많이 처음 핸드에 받은 사람이 묘하게 유리한 느낌이었는데

요롷게 2가지를 합쳐서 하니 그런 느낌도 많이 희석되네요!

 

10/7(금)  티츄  (평점 9 / 10)     Rule Master : 라시드

4인플 : 라시드/이상/뭔/연주

 

세번째 게임은 티츄. 뭔/연주님이 꼭 배워보고 싶다고 해서 꺼냈습니다. 저도 작년에 1000판 넘게 할 만큼 좋아한 게임이라 꼭 잘 팔리길

빌면서 시작했네요. 다만 카드홀더 + 카드가 너무 안좋아서 집중이 힘들었네요. 두분의 첫 소감은 아직 잘 모르겠다네요.

저도 많이 못할때 누구에게 놀림받고 오기로 '무조건 이건 잘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계속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게 묘하게 지면 기분이 나쁘고 또한 내팀원에게 미안한감이 들게해서 민폐를 안끼칠려고 작정하고 계속 했던 기억이 나네요.

 

10/7(금)  아줄4 왕비의정원  (평점 7.5 / 10)     Rule Master : 라시드

4인플 : 라시드/이상/뭔/연주

 

마지막 게임은 아줄4. 오늘의 마지막 게임은 이번에 새롭게 나온 아줄시리즈의 신작 아줄4네요. 테마와 방식은 포르투갈 왕비의 정원을 

플레이어들이 이쁘게 꾸미는 타일놓기 게임입니다. 확실히 기존의 아줄과는 방식과는 다른점이 특징입니다. 1-3까지의 아줄은

타일가져가기단계 이후에 타일을 배치하는 형식이었는데 아줄4는 자기 턴에 배치도 할수 있는게 가장 다른점이네요. 또한

큰 숫자 타일은 배치하면 점수가 높지만 배치할때 비용이 어마무시해서 요런거 생각하는점이 재미있었네요.

시리즈가 4개까지 나왔는데 평균이상의 재미를 뽑내는게 참 신기한 아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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