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나 지금 했지...? 다시 안한 뇌 삽니다...
머더 미스터리 중에 가장 좋았다. 경험적 충격이 크다.
시체와 온천을 먼저 해서 시스템을 어느정도 이해한 이후,
캐릭터 이해도를 위해 시간을 충분히 가진 이후 플레이 하기를 추천.
2
9.7
한자 토이토니카: 빅 박스
3~5인
45~90분
2.96
강한 인터렉션에 전략성 및 협잡 요소를 가진 일꾼 놓기 게임.
보드게임 인원의 가장 채우기 어려운 '5인' 을 고민한다면, 고민 없이 꺼낼 것 같다.
빅박스이기에, 다양한 맵을 플레이 할 수 있어서 리플레성도 뛰어나다.
3
9.6
위대한 로렌초
2~4인
60~120분
3.29
빡빡한 전략 게임과 확장을 넣을 수록 다채로워 지는 플레이.
감히 최고의 유로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에 영업한다.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은 컴포넌트의 재질과, 부담스러운 박스 디자인
4
9.5
마라케시
2~4인
120분
3.41
요근래 즐겼던 게임 중 단연 최고...
직관성 있는 아이콘에 여러가지 점수 낼 수단들이 밸런스 좋게 흩어져있다.
특히 2시간이 넘는 전략게임이지만, 골라진 일꾼을 타워에 넣고 나오나? 안나오나 하는 파티적인 부분들과 서로 어떤 일꾼을 내는지 눈치보면서 서로 작은 인터렉션도 있어서 두배로 좋았다.
5
9.4
오딘을 위하여
1~4인
30~120분
3.87
우베의 정수를 모두 담아 하나의 박스에 담았다.
쫀쫀하게 짜여진 점수판을 척박한 환경에서 채워가는 재미가 있다.
노르웨이 확장은 사실상 필수 구매 확장인것 같고, 빡빡한 환경 속에서 점수를 줏어 먹는 재미가 쏠쏠한다
우베 게임 전체 중에서 하나만 남기라면, 무조껀 오딘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