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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드라이프의 유용한 정보를 공지하는 곳입니다.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최신글
중고장터 BETA+ 를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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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1,339조회
개인컬렉션 리스팅 패치를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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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1,10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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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장터 BETA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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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46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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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쪽지 서비스 베타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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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334조회
개인컬렉션 멀티등록 서비스 베타오픈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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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92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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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게임 목록 업데이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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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975조회
게임자동 등록 서비스 임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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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4
95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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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트릭스 2차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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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4
811조회
트라이트릭스 1차 체험단 모집을 마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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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81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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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트릭스 체험단 50인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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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9
838조회
[2014.3.4] 금일 패치 계획 및 미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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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756조회
지금까지의 2차 패치상황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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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2
80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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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다중등록] 베타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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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1,232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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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28]금일 오전 1시 30분 부터 오전 6시까지 패치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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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910조회
[2014.2.27] 게임상세페이지 패치작업 진행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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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692조회
보드라이프 마켓확장 [ Ver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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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2
70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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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1_9일 패치후 스크롤 발생 문제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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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698조회
보드라이프 포인트 운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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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2,83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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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타홍보 게시판의 용도 및 게시글 삭제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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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1,232조회
[2014.1.16] 회원 로그인시 리스팅 오류현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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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857조회
보드라이프 개편 1차 베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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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8
713조회
보드라이프의 새로운 사이트 개편에 힘이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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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6
1,63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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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이프 어워즈 상품 배송과 패치관련 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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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1,232조회
보드라이프 커뮤니티 사용성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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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708조회
게시판 이용관련 포인트 재조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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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725조회
잊혀지기 아쉬운 멋진 컨텐츠들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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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859조회
보드라이프 어워즈 2013 보드게임 선정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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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0
2,08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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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등록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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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802조회
[2012.11.5] 개인컬렉션 베타테스트 오픈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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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814조회
[2013.10.21] 보드라이프 어워즈 관련 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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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86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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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기존 이벤트 누락 포인트 제공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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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627조회
[모바일웹 업데이트] 10월 9일 모바일웹 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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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1,13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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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업데이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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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5
594조회
보드라이프 서비스 이용에 대한 양해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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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
1,584조회
보드라이프의 모든 서비스가 완성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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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730조회
보드라이프 어워즈 2013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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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1
1,41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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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마켓 사이트 이용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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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
720조회
[8월 업데이트] 8월 업데이트를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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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8
1,03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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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8일] 보드라이프가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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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787조회
보드라이프 게시판 등록 오류 및 신규회원가입 오류 현상이 정상화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복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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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2,229조회
코멘트
스칼렛2
비밀번호 찾기 SNS 문자가 발송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2023-05-30
즐겁디여
게시글 조회는 머지
2023-04-11
다크링크
블라인드를 하는 커뮤니티에서도 규칙으로 금지한 내용(정치, 음란 등) 아니면 경고하고 안내를 하는 편이더군요. 너무 쉬운 블라인드는 운영진을 위할 뿐인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운영진에서 규칙에 기준해서 이런 이유로 경고 한다 혹은 삭제한다고 안내를 해주면 되구요. 보드라이프 커뮤니티 분위기를 잘 아신다면 다른 커뮤니티들 보다 더 엄격하게 통제하지 않아도 잘 굴러갈 것 아실거 같습니다.
2019-09-28
이웃집김사서
독재국가도 아니고 여기 유저들이 애들도 아님. 도배, 음란물, 광고글, 쌍욕 게시물이 아니고서야 정보의 취사선택은 각자 알아서 할 수 있음. 고로 블라인드는 전혀 필요없고, 보드라이프보다 훨씬 내용이 거칠고 자유분방한 어떤 커뮤니티도 운영자가 이렇게 자기 멋대로 기준 정하고 블라인드 쉽게 걸지 않음. 유저들이 기준을 만든다? 그 기준을 만드는 유저는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보장도 안 됨. 솔직히 지금까지도 블라 해제 안 되고 있는 글들은 보드라이프와 alg 심경에 거슬려서 해제 안되고 있다고 판단해도 무방한 상황이고, 이에 대해 지적하는 유저들에게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유저들 의견 듣는 척 이런 공지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차라리 우리 맘대로 하겠다고 하는 게 솔직하기라도 하지.
2019-09-28
블라인드 자체를 반대합니다. 현재까지 봐온 건 왜 블라인드 먹었는지 그 기준을 모르겠는 글도 있고요. 유저에게 떠맡기는 것처럼 보이는 기준도 너무 모호하구요. 그래서 여러 의혹과 운영자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고 있지 않습니까? 차라리 분쟁을 막고자 한다면 댓글이나 추천은 막고 볼 수는 있게끔 하여 유저에게 판단을 맡기세요. 물론 이때도 댓글 막을만한 사안인지 아닌지 판단 잘 하셔야 되겠지만요. 어쨌든 눈만 가려놓으면 운영자 vs 유저나 유저 vs 유저로 서로 감정만 쌓일 뿐이라고 봅니다. 그게 쌓이고 터지면 어제처럼 답도 없고요. 블라인드를 안 하는게 진짜 투명성이라고 봅니다. 물론 욕설이나 음란물 따위는 논외입니다. 그런건 운영자가 즉각 처리하면 됩니다. 신고한 유저 닉네임을 보이게 한다는건, 마치 군대에서 내부고발자 색출하겠다는거 만큼이나 불쾌한 발상입니다. 간부가 병사들로 하여금 서로 갈등 조장하게 만드는 것처럼, 싸움만 더 늘어날 것 같네요. 투명성이 누구를 위한 투명성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추천에는 닉네임 보일 필요성이 없듯이, 신고도 마찬가지로 운영돼야 맞다고 봅니다. 대신 얼마나 신고됐는지 숫자 표기 정도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경각심을 줄 수는 있을 거고요. 신고 사유 기재는 정말 찬성입니다. '신고 수 누적' = '블라인드' 라는 단순한 공식은 너무 별로였어요. 여러 의견 수용하고 취합해서 적절한 조치로 운영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09-28
시드난
제 생각엔 신고와 별개로 다른 의견이나 비추천같은걸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사이트에서 많이 하는건데 비추천이 많으면 글은 가려지지만 볼 수 있도록 하고, 신고가 많은 글은 운영진이 검토를 통해 블라인드를 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결국은 운영진이 더 필요할거같습니다.. 사이트 사이즈가 커졌는데 상주관리인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9-28
빛파람
사회에서는 법이 있어서 표현의 자유에 따른 방종을 어느 정도 방지해줍니다. 그런 이유에서 제제로서의 블라인드 제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들 수는 없으니 유저들의 의견을 참고는 하되 확실한 규칙을 만들어서 단호하게 시행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9-28
로이엔탈
옛날에 어떤 분이 올리신 음란성 글을 불편하게 여기신 어떤분들의 강력한 주장으로 도입된 걸로 기억합니다. 그 분이 선을 다소 넘은건 맞는데 그에 대한 방안이 재갈물리기가 된건 개인적으로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었어요
2019-09-28
슈발츠
1. 광고글, 음란물, 단순도배, 무분별한 욕설 포함시 블라인드처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 신고한 유저는 관리자만 보아도 무관하다 생각합니다. 3. 사유기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하여 신고자가 선정(또는 입력)한 사유와 실제 게시글과 상관이 없는 경우 신고자에 대한 페널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블라인드 해제 기준은 특정 단어의 포함여부등 쉽게 구분가능한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할것이며, 운영하면서 개선해 나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019-09-28
이런거어디서배웠니
1. 블라인드의 기준이라 하셨는데.. 일단, 블라인드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지금 시대에, 나의 생각과 시선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문제되어 보인다 해서 게시글 자체를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는게 80년대의 전두환시대의 그것과 무척이나 닮아 보이네요 2. 만약 블라인드가 존재하는 제체가 유지된다라는 가정하에서는 신고를 클릭한 유저의 닉네임이 출력되는 것 또한 투명성의 입장에서는 좋게 보일지는 몰라도 다수의 의견과는 대치되는 소수의 의견이라면, 익명성의 입장이라면 추천하는 바는 아닐 것 같습니다. 하여, 절충안으로... 예를들어 닉네임이 홍길동 이다라고 한다면... 홍** 이런식으로 표현이 되는것이 어떨가 싶습니다. 다만, 블라인드가 존재하는 체제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 됩니다. 3. 신고를 클릭할때 사유를 기재하는 방식은 매우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왜 신고를 당했는지에 대한 명백한 사유가 존재 하기 때문이죠. 4. 블라인드 해제의 기준에 대한 조언을 구하셨기에 말씀드리는데, 일단은 블라인드 체제 자체를 없앤 후에, 신고를 많이 당한 유저에게는 그에 따른 패널티를 부여하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며칠동안 게시글 금지 또는 며칠동안 열람 금지 또는 심한 경우에는 유져 아이디 삭제 등 일정한 가이드를 잡아, 공지 하고, 그에 따른 패널티가 부여 되는것은 어떨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드라이프를 사랑하는 보드게임이 유일한 취미인 보드게이머의 소소한 의견이었습니다.
2019-09-28
까발이
블라인드는 최소화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블라인드라는 것이 의사의 자유를 제한 하는 것이 잖아요 이는 헌법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이런 제한의 이익이 다수에 사람들에게 더 크다면 최대한 제한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규칙을 어길 때는 경고를 공지하여 유저들에게 납득을 시킨 후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블라인드에 권한을 믿을 수 있는 유저들에게 위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물론 권한을 가진 유저도 투표로 뽑아 임기를 정해야겠죠. 그리고 여러 명을 선출해 합의제로 가야 합니다. 마치 국민의 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처럼 말이죠. 그리고 만약에 관리자가 권한을 이행할 경우 유저들이 굉장히 불합리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블라인드를 한다면 유저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2019-09-28
이지
저는 이런 식으로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 신고를 누르면, 몇글자 이상의 '신고사유'를 적어야하며, 신고하신분의 닉네임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는 일반유저들이 볼수 있도록 출력될 것입니다. 그리고 신고버튼을 눌렀을때, '이러한 경우에는 신고 기능을 사용하지마세요' 라고 팝업이 뜨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고를 하시면 서버에 다음과 같은 사항이 기록됩니다. [닉네임] [신고횟수] [신고날짜] [신고 내용] [접속IP]가 기록됩니다. 신고 횟수가 많은사람은 운영진이 그 내용을 확인하여, 신고사유가 타당하지 않다면, 경고나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지금과 같이 신고한 게시글도 블라인드 처리가 되긴 하지만 볼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글은 다음과 같은 사유들로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내용을 확인하시겠습니까? Yes or 뒤로가기 ) 불편한 글을 보는것은 본인의 선택
2019-09-28
v포니v
'광고는 내 통장에 돈을 꽂아주지만, 너네들이 뭐라 하든말든 하는 자게는 하등 내게 도움이 안 되므로...' 이런 느낌?
2019-09-27
육식주의자
블라인드가 왜 필요한거죠? 게시판 관리는 하기 싫은데 광고글 같은거 대처하긴 힘드니 신고로써 관리를 하겠다 뭐 이런건가요? 게시판 관리만 중립의 입장에서 하시면 블라인드 같은건 필요도 없을텐데요 싸움같은게 문제라면 2년전에 공약하신 차단 기능을 추가하시면 되죠 메인창에만 광고창3개 이노 비마켓까지 운영하시면서 커뮤니티는 손놓겠다는건지;;;
2019-09-27
golmae
저는 블라인드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추천 수와 신고 수를 글 제목에 꼬리말로 붙여주세요. (추천 몇/ 신고 몇) 요정도로만 제목에 알려주셔도 충분히 거를 수 있다고 봅니다. 무언가를 감추고 막고 하는 건 80년대에나 하던 것들 아닌가요. 21세기도 한참지나 원더키디 시대에 (... 너무 올드한가...) 사람들 스스로 가려 볼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2019-09-27
보겜초보
대규모 싸이트 인벤의 블라인드 기준을 따르는건 어떤지요 와우인벤이나 롤인벤 선진국을 따라다는것도 좋아보임 영 애매하면
2019-09-27
보드라이브
블라인드되더라도 볼수있게해주세요 이는 다른사이트도 채택하는 방법입니다. 아니면 블라인드자체가 없는사이트도 많고요 블라인드댓글이나 게시글에 경우 내용을 알수없는사람이 많아지고 이는 또다른 자유 침해입니다. 그리고 다수가 곧 정의는 아니기에 문제도 발생할수있고요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신고하는사람들도 있을거고요
2019-09-27
Buttercup
그리고 신고자의 아이디를 공개한다는건 참..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건지 정말로 생각없이 낸 아이디어 중 하나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019-09-27
육식주의자
그 필요시가 형평성에 어긋나면 문제가 되겠죠
2019-09-27
도토루모카
블라인드라는게 원래 보통 사이트 운영진들이 필요시에 하는건데 개입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운영진이 걸지 않은 블라인드가 문제가 됐으면 됐지..
2019-09-27
일단어
4번에 관하여.. 도대체 해당 글의 어떤부분이 "규칙에 어긋나" "해제되지 않았는지" 밝혀야 하지 않을 까요?
2019-09-27
Buttercup
그냥 블라인드를 없애주세요.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많습니다. 명백히 문제있는 글들은 그때그때 수동으로 처리하면 되는거구요
2019-09-27
회사명: 보드라이프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로506번길 27
등록번호: 893-07-00060
대표자명: 곽재영
고객지원 : boardlife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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