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예약 주문한 ㅎㅅㅎ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아르낙 미플 스티커 입니다. 확장 캐릭은 여분의 시티커도 주셨습니다.
아르낙 미플이 모자 때문에 정교하게 붙이기 여렵더라구요. 붙이는 것도 어려운데, 만드시는데 시행착오를 얼마나 하셨을까요?
오딘을 위하여 미플 스티커도 전시되어 출시일을 여쭤보니 아직 미정이라고 하셨습니다.
디자인 퀄리티 정말 만족하여 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예정입니다.
아줄시리즈는 처음 구입해봤습니다. 컴팩트한 상자에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작아진 만큼 플라스틱 퀄리티나 무게감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지만, 홈이 파여있어 개인판에 고정이 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룰만 읽어 봤는데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거의 떨이로 판매하던 도쿄하이웨이 입니다. 출시전에는 가격도 높고 많은 분들이 정발을 원했던 게임으로 알고 있는데요.
막상 출시된 후 좀 시들해진것 같아 안타까운 게임입니다.
알찬구성에 재미도 준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대로, 쓰러진 컴포를 원래대로 돌리는게 어려워 게임이 터진다는게 단점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부터 룰은 쓰러뜨리면 탈락으로 정하고 진행했습니다. 뭐 정식룰은 아니지만 즐거우면 그게 좋은게 아닐까요?
콘신작입니다. 규칙은 협력모드, 경쟁모드 두가지 인데요, 협력으로 진행했을때 느낌은 딧식+더마인드 라고 느꼈습니다.
이런 게임은 서로를 알아가는 모임에서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지거든요.
룰북에 음원사이트 QR코드가 없는 사이트라 나오던데요, 온라인 상품설명서 페이지에 있는 QR로 하니 제대로된 사이트가 나오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게임은 재미 있어 좋아하는데요, 혈귀 캐릭터가 상현이 아니라고 아쉬워하네요.
애니는 15~18세 등급인데, 안본 초등학생이 없는것 같습니다.
액션때문에 등급이 높은거라 그런것 같습니다. 공포 등급으로만 본다면 귀멸의 칼날 보다 신비아파트가 더 무서운것 같았습니다.
알차게 즐기고 온 보드게임콘 이었습니다.






































하쿠바
불광불급
Landon
닭털 (ChickenFeather)
말리아범
Meriel
JeongJyong
웅포스터
건프리
초인
워터다이스
하모니즈
파蓝BLUE
푸르기
수학마녀
Gerr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