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세개가 왔는데 솔직히 사기 전에는 라스베가스로얄이 시중에 6만원대로 팔리고 비건디도 없어서 커뮤니티에서 힘들게 찾고 있었는데 때마침 라벤스부르거가 이렇게 매물을 푸는것이 많이 파손이 되어 올까 의심을 많이 하고 샀다. 그런데 배송도 거의 하루(?) 5/7일 아침 7시에 주문했는데 5/8일 오후 2시에 도착. 박스사진을 못찍었는데 보통 코보게에서 보내준 박스하고 비슷하고 내용물도 뽁뽁이로 싸여져 와서 좋았다. 박스에서 뺄때 창고에 오래 있었나 먼지가 조금 쌓여 있어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눌린 흔적들이 조금 있었다. 게임플레이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서재에 넣어두면 티도 안 날 거 같아서 엄청 예민하지 않으면 만족할 것 같다.(일상 생활기스급)

사용설명서가 위처럼 두개가 와서 부르거가 대충 넣어서 줬나? 생각도 했다...(이거 두개 다 필요하나요?)


퀸즈데일은 밀봉 상태S급, 비건디(비닐 포장 없음, 내용물은 다 있고, 표면기스 약간)-A~S급 사이
결론은 세 게임을 9만원에 가성비 있게 사서 대만족!
처음 써보는 글이라 부족한 점이 많을 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쾌
Dicek
그 미플
Cuppa
Gerrard
제이제이제이
zetal
제이
리치
건프리
닭털 (ChickenFeather)
FLO N
수빙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