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아기자기한 로봇 치료기 -사이베리온- 후기입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월레스
16
946
2024-4-21 오전 2:58
IP: 220.90.***.***

 작년에 스카이팀이라는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을때 긱평점 8점이 넘어가는 2인협력 게임을 보자마자 구매했었습니다.

상자는 매우 컴팩트하고 구성물을 빼내기 좋게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구성품을 열어보았는데 '일러가 독특하다' 라고 느껴지더군요.

동심이라곤 1mg도 없는 저한테는 약간 낯설었지만  어릴적 만화를 보던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것 같아요.

 사이베리온은 사악한 톱니바퀴에의해 파괴된 기계를 수리하는 목표를 이루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1,2,3단계의 난이도의 수리해야할 기계카드가 있는데 3단계는 기본게임에선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장이라는 임의의 공간에 5개의 수리할 기계가 주어지는데 2인으로 플레이할 때는 1장씩 개인공장 있고 3장은 공용입니다.

임의로 5장을 버리고 한줄에 5장의 로봇카드를 깔고 그 위와 아래에 동일한 크기의 공간을 마련합니다. 로봇 카드가 깔린장소는 플랫폼, 위는 플래시 아래는 스탁이라고 부릅니다.  (한글판 룰북에선 대기, 긴급, 재고 열로 표시하더군요)

배터리카드를 가득찬 면으로 하고 지원토큰을 랜덤으로받고 안전장치 토큰을 한개 받은 후 보드판에 사악한 기계장치토큰들을 가장 왼쪽에 놓으면 세팅끝!

 

매턴 새로운 5장의 로봇카드가 대기열에 깔리고 그 카드로 수리, 발동, 업그레이드를 원하는만큼 플레이하면 됩니다.

기계장치 카드에 나와있는 아이콘, 숫자등을 로봇카드를 해당 장수만큼 버리면서 수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개별카드는 아이콘을 사용하여 그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는데 중앙보드의 레벨에 의해 능력의 파워가 결정됩니다.

시작시에는 사악한 기계장치에 의해 중앙보드가 구실을 못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발동액션을 위해선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트랙의 현재 레벨만큼 수리한 기계카드를 소모해야 합니다.

 

턴을 마칠때 수리한 기계가 한개라도 있으면 괜찮지만 그러지 못했다면 안전장치토큰을 반납해야하고 토큰이없으면 패배합니다.

(각 트랙을 최대레벨로 업그레이드할때 안전장치 토큰을 얻습니다.)

 

 대기열에 추가적으로 로봇카드를 뽑기위해선 능력을 발동하여 긴급, 재고열로 옮겨야하는데 긴급열은 이번라운드에 사용하지 않으면 버려지기 떄문에 남용하면 카드가 부족해집니다 (로봇카드열이 떨어지면 배터리를 뒤집어 한번 리필이 가능합니다. 무한리필이 아니라니..

 한턴에 여러장의 기계를 수리할경우 다음턴에 손가락만 빨다가 끝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다음턴을 생각하며 액션을 해야 합니다.

 

장점 - 컴팩트한 사이즈. 아기자기한 구성물. 적절한 난이도.  모듈을통한 다양함과 리플레이성

단점 - 매트가 없는 아쉬움. 아기자기한 일러때문인지 모듈카드랑 구분이 어려울때가 있다

 

사이베리온!  후기였습니다.

 

 











 

 

 

 

 

 

팔로우
피드
저장
신고
월레스
님에게 댓글 작성
댓글 등록
회사명: 보드라이프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로506번길 27
등록번호: 893-07-00060
대표자명: 곽재영
고객지원 : boardlifeTeam@gmail.com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보드라이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boardlife.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