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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운동 집모임 후기(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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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21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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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 서운동 집모임 후기 입니다 ^^

 

4월 20일



가이아 프로젝트 : 새로운 종족들

요즘 새로운 종족들 덕분에 매번 하고 있습니다. 라운드 타일이나 미션들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혁신의 시대

오늘 같이 하신 분 중에 개인판에 있는 건물 다 지으시고, 흰색 건물도 하나인가 지으셨는데, 저는 개인판에 있는 다 지으신 분 처음 본 거 같아요. 그런데도 

1등은 못 하신것도 특이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쿠페레이션

한 분이 룰 설명 해주시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유튜브에 있는 룰설명 영상을 봤는데요. 게임을 진행하긴 했는데요, 좀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다음에 제가

룰을 다시 보고, 플레이를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밤부

에러플이 좀 있었으나, 개인판을 뒷면으로 해서 다시 해보고 싶은 괜찮은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자신의 차례에 생각할게 많은, 일러스트는

귀여운 게임입니다~

 

 

3월 30일



혁신의 시대

이 날은 지인들이랑 영종도에 있는 카페에서 게임을 했습니다. 이 카페는 영종도에 있어서 좀 멀어서 그렇지, 제가 10년 넘게 전 세계를 돌며 게임을 해봤지만

이렇게 좋은 장소는 없는 거 같습니다. 카페가 총 3층이고 옥상에 별실도 있고, 규모가 굉장히 크고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저희는 1층의 

세미나실 같은 곳에서 했는데요, 테이블도 넓어서 어떠한 게임도 플레이가 다 가능할 거 같습니다. 개인이 보드게임만 챙겨오면 되겠습니다 ㅎ

 



푸에르토리코 1897

기존 푸코에 새로운 액션이 생겼습니다. 

저는 푸코하면 제 옛날 보린이때가 생각납니다. 보린이때 모임분이 저에게 전략 게임이란 걸 알려주시려고 푸코를 꺼내주셨는데, 그 당시의 저는 간단한

카드게임만 해왔던터라 푸코의 액션 개념이나 개인판의 개념이 하나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ㅎ 플레이 중에 계속 물어보기도 미안해서 대충

이해가 안 된 채로 플레이를 했었는데요, 10년이 흘러 푸코를 보니 그 옛날 푸코를 알려주시던 분이 생각나네요~ (므흣)

 



오사카의 상인

처음보는 게임을 가져와 주신 분이 계셔서 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제가 게임을 잘 안 사니 이렇게 새로운 게임을 접하게 해주시는 분은 

감사할 따름이죠~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모두가 룰을 아는 게임으로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게임을 마치고 시간이 늦어져 아직 영업하는 음식점에 찾아 가서 밥을 먹고 근처의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다들 사는 장소가

다르니 4명이서 차 4대로 이동했네요~ ㅋ

 

 

다음 인천 서운동 모임은 5월 4, 5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

카톡 : KWAK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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