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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3인플 4인플 간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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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keter
6
3,934
2024-3-26 오후 10:32
IP: 14.35.***.***

쩝.. 게임을 즐기느라 사진을 별로 찍지 못했습니다.

 

사진은 없으나 3인플. 

저는 스케빈저를 진행 다른 두중 한분은 멜스트롬 다른 한분은 발렌티노를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에는 무난하게 흘러가며 멜스트롬은 전투 오직 전투! 하면서 업글과 전투를 위해 이리저리 세력 넓히기 시작.. 

저는 스케빈저이기에 자원을 0으로 하지 않은체 유닛을 어떻게든 살리기 위해 여기저기 퍼트리기 시작했습니다.

발렌티노는 자기 지역과 주변지역에 발을 걸치며 세력의 굳건함을 유지..

 

그러며 시나리오는 밀리테크의 감시와 무력을 피해가며 한편으로는 방해해오는 밀리테크들을 처리해나아가며  vip를 습격하려 하는 암살자의 위치를 찾고,

그 암살자를 막을건지 아니면 막지 않고 방치할것인가.. 라는 느낌의 시나리오였습니다.

 

저는 중간중간 기회를 획득하면서 스케빈저의 특수기능인 타 세력의 습격기회를 오픈.. 꽤나 큰 타격을 두번이나 입히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vip를 구하기 위해 해당위치에 있던 갱단원을 이용, 최대의 화력으로 암살자를 한방에 사살하는데 성공하며 최고 명성으로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도중 게임 구경하시는 분까지 참여하여 이번엔 4인플을 진행..

특수 모듈중 하나인 픽서를 추가했습니다.

 

 

초반의 모습입니다. 멜스트롬(빨강)과 타이거 클로(형광초록)은 착실하게 주변 도시를 먹겠다는 일렴으로 발을 넓힙니다.

그리고 발렌티노(노랑)도 이번엔 쉽게 당할 수 없다는 듯 여기저기 퍼트기리 시작하자 중심지인 시티 센터는 거의 난장판의 한 가운데로 전락합니다.

그리고 저는.. 위져드로써 매번 우르르 나가서 전투하여 1명이라도 남으면 그 지역의 보상을 싹 막아버리고 바로 자기 진영으로 도망치는 어떠한 옛 국가의 한 모습을 보이는 능력을 사용하여 

사막과 연관된 지역을 견제하듯 막아내고 있습니다.

 

시나리오는 저희가 고용한 요원들이 밀리테크에 의해 납치되었다는 시나리오로 시작... 하는바람에 죠니 실버헨드를 고용하고도 그 효과를 먹지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지요..

 



 

그리고 결국 아무도 그 인질된 녀석들의 위치는 파악하지 못하고(라고 쓰고 뒷전이라고 읽는) 그저 자기 갱단을 위한 전쟁이 계속 됩니다. 

메인 집결지는 3명이 동시에 전투가 매번 벌어졌던 시티센터와 웨스트 부룩, 그리고 발렌티도가 처음에 특수한 능력을 구매하여 세워놓은 것을 방해하겠다는 듯 계속 침입한 헤이우드가 메인 접전지였습니다..

 

그사이 저는 사막과 인접된 지역, 그리고 그 너머에 발을 살짝 들였다가 뻈다 하며 상대방들에게 저의 갱단의 무서움을 보여주며 즐겜모드로 전환...

 

결국 타이거 클로는 기회를 연속으로 구매하여 잡은 효과로 갱단의 명성이 일정치가 달성하여 승리하고 맙니다 ㅋㅋ..

 

승리하지 못했지만 멜스트롬의 능력때문에 3등으로 전락했습니다만... 갱단 특유의 능력이 재밌었기에.. 거의 웃으면서 즐겼습니다.

(다른 갱단원들이 저희 갱단원이 들어갈때마다 오지 말라고.. ㅋㅋㅋ)

 

다음엔 풀 인원인 5인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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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자원과 액션토큰이 정말 '토큰'인 관계로.. 살짝 마음에 안들어서 3d 출력을 했는데 도착했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 도색은... 생각중이지만 아마 마카로 마카칠 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나중에 차근히 말이죠. 

지금은 하얀색도 나름..? 이란 느낌이라 괜찮게 생각중이라 그대로 보유중입니다 ㅎㅎ. 

다음 겜부터는 이 토큰들로 더 재밌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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