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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플레이스루: 포켓 팜, Pocket Far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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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3
487
2023-3-19 오전 8:15
IP: 12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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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팜

 (2022)
Pocket Farm
평가: 0 명 팬: 0 명 구독: 0 명 위시리스트: 2 명 플레이: 2 회 보유: 10 명

국내 작가님 (Eric Hong) 타일 레이어링 게임인데 몇번 해보고 도전 의식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정말 고민하게 만드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ㅎㅎ 근데, 수확에는 소질이 전 없는것 같습니다.

 

더 이상의 공개적인 화질 테스트는 안하겠습니다  (디스틸드, 포켓 팜 ㅠ.ㅠ)

 

많이 좋아진것 같은데 여전히 레이턴시 문제는 심한데 그것도 해결을 해봐야겠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별밤드림

 

p.s) 설정 버벅임 & 잡담주위

[00:00:00] 첫 프리즘라이브 설정 버벅임
[00:12:00] 포켓 팜 플레이스루
[00:49:40] 잡담

 

 

 

p.s2) 포켓판 간단 후기

 

보드 게임에서 글로벌과 로컬의 개념이 혼합된 게임은 역시 나에게는 참 좋게 다가오는것 같다. 구조를 어떻게 다층화 시킬것인에 대한 간단한 해법으로 많이 쓰이는 방식이지만 영리하게 잘 이용한것 같다.

 

단순하게 카드 받고 내리고 내리고 반복했지만 의외로 카드를 놓을 수 있는 빛과 물의 장소가 큰 숫자가 많이 생긴다는걸 하면서 깨닮았다. 2소모해서 밭을 만들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도... 과감하게 킵해보고 선택을 더 늘리는 방식으로 하는게 좋다는걸 끝에...

 

1인 보다는 2인 3인 정도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긴장감도 좋을것 같다. 점수 구조가 내가 버린 혹은 남겨진 카드로 들어간다는 점에서 다인은 1인과 약간 다른 텐션을 주지 않을까 한다.

 

1인 한정으로 보면 협력 게임 카드 레이어링의 최고 봉은 스프롤로폴리스(가장 영리한 미친 디자인이다)이지만 역시 경쟁 모드로 진행하는 포켓 팜도 괜찮은 선택이라 종종 꺼내서 하기 괜찮아 보인다. 편의성면에서는 과수원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약간의 브레인 버닝도 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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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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