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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보드 후기, PBG] 차세대 시타델: 리버탈리아 이야기, 구독자 이벤트 진행 중, 저의 이전 대댓글이 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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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7
538
IP: 125.182.***.***
2022-10-22 06:58:33

시타델

미션: 레드 플레닛 (2판)

별의 기록: 우주

카페 엑스프레소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스카이마인

듣고 보고 읽는 후기 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PBG 모임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같이 플레이 해주신 모임원분들에게 감사를!

 

유튜브 이벤트 중이니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_+ (댓글 참여 링크)

 


[별의 기록 :: 우주, Stellar (2020)] 2인, 20분

오늘은 탑 미드 바텀의 영향력 점수를 너무 신경쓰다가 최저점이 나온것 같습니다. ㅠ.ㅠ 역시 2인 플레이로 너무 좋은 카드 게임입니다. 언제 별밤스 초이스 2인 전용 게임도 다루어 보고 싶네요! 일단 초기대작인 언던티드를 해봐야겠네요 :D

 

2인만 하신다. 우주는 그냥 장만하세요.

 

 

[카페: 엑스프레소, Cafe (2020) ] 3인, 28분

너무 점수가 다들 안나온다고 아우성이 ㅋㅋ 저는 저번 보다 약간 좋아진 20점을 받았을 정도군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커피콩의 생산보단 이후 건조 로스팅를 위한 적절한 배치가 더 중요한 게임 같습니다. 뭐든게 다 적절하게 배치하는게 중요하고요. 배달 점수 칸은 역시 안가리는 방향으로...

 

확실히 시장의 카드의 선점 말고는 인터액션이 적은 게임인것 같습니다. 30점 이상 점수가 나면 정말 잘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른 규칙도 다음에 과감하게 넣고 해봐야겠아요! 경매라던지, 특수 액션칸이 포함된 확장 카드라던지 ... 처음 부터 넣고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1인플이 차분히 생각하면서 플레이 하는 느낌이 좋네요! 아니면 2인이서 서로의 점수를 응원하면서 고득점 깨보자는 컨샙으로 ... 40점 이상이 내보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스카이마인, Skymines (2022)] 3인, 1시간 47분

둘은 처음 해보고 저는 2회차라 초기 세팅으로 플레이를 해보았네요! 가기전에 룰북을 정독하지 않았는데 에러플이 없나 확실히 봐야겠습니다. 이유는 룰이 깔끔하며 여러가지 모듈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임에서 종종 돌아갈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룰을 뭔가 확실히 파악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오늘 같이 플레이한 모임 동생들도 상당히 만족한 게임이었으며, 다음에 하면 잘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한 동생은 말하더군요! 저도 첫플레이후에 똑 같은 말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2회차인 제가 어쩌다 보니 1등을! 나름 러닝커브가 좋을것 같은 게임이고요. 그 만큼 실력도 서로 끌어올라 치열한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

 

올해 이 처럼 게임이 깔끔하고 영향력과 프로그래밍 요소가 잘 버물러진 게임은 못본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만나 피스터의 역작이네요! 전 스카이마인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듈도 너무 기대 됩니다.

 

 

[리버탈리아, Libertalia (2021)] 3인, 39분

라마나타님 시참단에서 4인, 오늘 3인을 해보았지만 좀지나서 그런지 룰이 잘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ㅎㅎ 3인과 4인이 주는 감성이 전 그리 다르지 않더라고요. 3인도 할만한 게임이긴 했어요. 게임은 대중적으로 정말 잘만들어졌고요. 스톤마이어의 제품 구성은 전체적으로 놀랍고 뛰어납니다. 게임의 주는 재미도 심리적이 요인과 논리적인 추론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게임이 삼국지의 화룡도의 일화를 생각나게 해서 한편으로 극적이지만 논리적이지는 않습니다. 즉 논리적으로 이렇게 생각해서 내가 플레이하지만 다른 플레이어도 더 생각해서 카드 플레이가 변경 될 수 있는 고도의 아니면 카오틱한 변화! 그리고 그 결과가 주는 카타르시스가 있는 게임이긴 해요 😁😁 다들 결과 보고 웃고 까불 수 있는! 극적인 역할극에 충실하고요

 

그러나 전략적인 요소를 생각하신다면 여전히 실망을 가져다 줄것 같긴해요. 위의 포지션을 생각한다면 역시 너무 좋은 게임이긴 합니다.

 

단점으로는 저 같이 글이 많은 카드 게임을 읽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극심한 피로도를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40장의 인물들이 그리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풀어 놓았기 때문에 자주 하신다면 숫자와 인물만 보셔도 기억 할만한 게임입니다. 또한 오토마 까지 있는데 아쉬운점은 1대 1만을 오토마이고 추가적으로 다인플에는 적용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수 년전에 다이스 타워에서 차세대 시타델에 대해 언급할때 리버탈리아와 미션: 레드플레닛 2판을 언급했는데, 전 카드 사용이 한번 익숙해지면 편한 후자에 더 취향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다 강한 인터액션을 동반하지만 전자에는 영향력 요소가 없고 쉬운 카드 베틀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 대중적인 사랑을 받을것 같긴해요. 개인적으로는 미션: 레드플레닛 2판도 약간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시타델은 안녕입니다! "시타델 니가 수고가 많았다!"

 

다들 건강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별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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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 브금공방
Lip off - https://youtu.be/84GmdW_PB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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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피닝
[03:02] 구독자 200 감사 이벤트
[07:11] 이전 영상의 대댓글이 다 사라진 이유
[13:30] 후기1) 별의 기록 :: 우주
[19:14] 후기2) 카페 엑스프레소
[29:30] 후기3) 스카이마인
[38:45] 메인 후기) 리버탈리아 그리고 미션 레드플레닛 2판
[58:30] 플레이 하고 싶은 게임, 언던티드, 알모라비드
[1:00:35] 팍스 르네상스 2판 개인 프로젝트 예고
[1:06:58]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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