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더 크라켄 [진심후기]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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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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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6 오후 4:36
IP: 115.20.***.***

Feed The Kraken (크라켄에게 먹이를 주세요)

 

자~ 이제 여행을 떠나볼까 선원들~누가 크라켄의 먹이가 되어줄래?



선원 중에 해적들의 농간으로 뱃머리부터 의심스러운 상황이...

 

안녕하세요~

장르 : 마피아

선장, 부선장, 항해사 3명의 임원진이 배의 진행방향이 정해진다.

선원 중에 선원2을 제외한 해적3명과 크라켄 광신도1명이 신분을 숨기고 있네요.

오랜 마피아의 제왕 <아발론>의 자리를 위협한다고 생각합니다.

차이 :

1. 신분을 추리할 수 있다.

아발론은 시간이 지나도 신분을 알기 사실상 어렵지만 피더크는 부선장, 선장 각자가 2장을 뽑고 그 2장에서 1장을 주고 항해사가 정하기 때문에 시간이 갈 수록 그림이 그려진다.

2. 광신도의 존재을 알 수 있다.

광신도 카드가 발동되면 모두가 같이 광신도 액션을 보면서 광신도가 늘어나는 것을 본다. 선원도 해적도 광신도가 될 수 있다.

3.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선원과 해적은 변하지 않고 광신도만 늘기 때문에 그 광신도나 해적에게 자신을 항해사로 임명해달라고 어필해야 된다.

전 라운드에 항해사나 부선장을 하면 1턴을 못하기 때문에 1명을 고르지 않게 된다. 선장의 선택이 중요해진다.

4. 반란

마피아의 꽃 반란. 아발론도 있지만 여기는 총 3개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능력카드를 비밀에 1개 받기 때문에 확실한 팀이라 생각 되는 후반에 와서 사용하면 반란은 큰 전략성이 된다.

5. 역전의 기회가 남는다.

선원이 혼자 남더라도 역전 승리가 가능하다. 광신도 우두머리를 제외한 광신도원들은 서로를 몰라 연기를 잘하는 선원이 마지막 1칸에서 항해사를 잡는다면 그 중에 선원 카드만 있다면 역전~가능하다.

사진의 도색은 저희 모임에 계신분이 했는더 너무 이뻐서 더욱 사진을 잘 찍었네요.

아발론 밤새면서 했는데 이제는 피드 더 크라켄을 하면서 밤새 할 날이 오겠죠.

 

재미있었습니다. 사람 6인이상이다? 그럼 바로 크라켄을 부르세요~ 먹이를 던질게요~

 

구매 : 6인 이상 모임에서 이게 아무도 없다? 필구각 그럼 당신은 신~

 

https://blog.naver.com/tlssin3/22325720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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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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