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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해왔던 게임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 아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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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9.193.***.***
2023-03-26 00:23:49

슬픈단잠 님껄 보고 나니

저도 해보고 싶었구요,

저는 단잠 님처럼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그냥 해왔던 게임들 생각나는 대로 쓰고

간단한 리뷰

아니

그냥 제 생각 써볼게요!

(가나다 순이에요~)

 

아, 간단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7 원더스 건축가들

 

하기 쉬운 카드게임이라

보린이들이나

게임 잘 모르는 지인들하고도

가끔 돌리는데

돌릴 때마다 성공이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좋은 영업 게임 중 하나예요.

 

 

갱 오브 포

 

제가 되게 좋아하는

클라이밍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손에 남은 카드대로 벌점이라

무조건 쓸 수 있을 때

카드를 한 장이라도

내려놓는 게 좋아요.

제 취향에는 한껏 잘 맞는 게임입니다.

 

 

광기의 저택

 

재미있는데

시나리오마다

난이도 편차가 꽤 심하긴 하더군요.

어떤 시나리오는 무난히 넘어가는데

어떤 시나리오에서는

개밟히고 말았습니다 ㅠㅠ

시나리오가 진짜 많잖아요?

언젠가는 다 해보고 싶네요.

 

 

광란의 푸드트럭

 

그냥 이 게임은

할 때마다 재미있더라구요.

다들 신나서 하는게

더 기분 좋은

그런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손님한테 빵 먹이고 와인 먹이고

점수 올리고.....

할 때마다 재미있는 거 같아요.

살짝 건조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좋더라구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이 게임의 재미는

저한테는 보통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번에

또 하자면 기꺼이 할 것 같아요.

 

 

글룸헤이븐

 

요즈음 또 잘 돌리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인데

주변에 캐릭터들이 은퇴도 하고

새로운 캐릭터도 해금되고 하면서

더욱 재미있어졌어요.

자주 모여서 하진 못 하는데

돌릴 멤버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글룸헤이븐 : 사자의 턱

 

이 게임을 하고

글룸헤이븐을 살 생각을 했었어요.

전에는 글룸헤이븐 볼륨이 커서

좀 망설였던 게 사실이었구요.

이 게임도 

이 게임 나름대로

매력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지도가 책으로

미리 다 그려져 있던 건

최고였다고 생각해요.

 

 

기즈모

 

구슬이 에너지라는 아이디어도 좋고

엔진빌딩하는 맛이 참 남다른 게임인 거 같아요.

카드들에 그려진 기호들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참 재미있는 게임이죠.

 

 

닌자토

 

일꾼놓기 게임인데

꽤 재미있고 쉽습니다.

물론 잔룰이 은근 있긴 하고

살짝 설명이 불친절한 부분도 있긴 한데

그래도 게임은 

꽤 할만 합니다.

룰도 금방 외웠구요.

 

 

다섯 부족

 

변형 만칼라인데

저나 남편이나 참 재미있게 했고,

재미있게 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돌리게 될 거 같아요.

 

 

다이스포지

 

처음에 주사위를 갈아끼우면서

업그레이드한다는

그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막 배웠을 때

한창 돌리고

영업을 했었죠.

그런데!

그 주사위를 갈아끼우는 게

너무 귀찮아지는 거에요 ㅠㅠ

그래서 점점 안 하게 된 게임입니다.

그래도 그 아이디어 자체는

참 좋았던 거 같아요.

 

 

더 게임

 

그냥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으로

단순 숫자쌓기 협력 게임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네요!

처음에 보린이들한테 소개하면

"이게 재미있어요?"

라며 고개 갸웃하다

열중하는 모습 보면서

입꼬리를 씰룩거릴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더루프

 

협력게임 참 좋아하는데

되게 마음에 드는 협력 중 하나였습니다.

난이도 어려운 걸로도 해보고 싶은데

새로운 사람들이랑 계속 하게 되어서

첫 번째를 못 벗어나고 있네요~

 

 

두 도시 사이에서

 

사람이 적어도

5명 정도는 있어야 재미있는 이 게임은

옆에 사람과 의논하여 

도시를 짓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둘은 협력 관계가 아니에요.)

저는 참 좋아하는데

꽤 모여야 할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어떤 사람들은 

변태 같다며 싫어하더군요.

뭐가 변태 같다는 건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시무룩)

 

 

디셉션 : 홍콩살인사건

 

한 때 신나게 돌렸던 게임입니다.

다만 인원이 많아야만 재미있다는

한계가 있고

(적어도 7명은 되어야 재미있어요~)

법의학자가 개판으로 하면

게임이 개판되기에......

그게 참 아쉬웠던 게임이에요.

그래도 나름

추리의 단계를 밟아가고 싶다는 분에게는

클루나 슬루스 다음으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디스크커버

 

노래 들으며 

공감, 소통하는 게임입니다.

거기서 정해진 노래 틀어도 되고

그냥 가지고 있는 노래 틀어도 되고

아무 상관 없어서

전 더 좋았습니다.

인원도 8명까지 되어서

앞으로도 사람 많으면

한번씩은 꼭 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음악 취향 알아가는 것도

즐거울 것 같구요~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

 

추리게임을 엄청 많이 해본 건 아니지만

해본 것 중에 최고였습니다.

진짜 수사를 하는 것 같은 느낌과

긴박감까지!

같이 하는 사람들이랑

몰입해서 끝까지 즐겼네요!

 

 

라스트윌

 

돈을 모아야 이기는 게 아니라

파산해야 이기는 게임이라 

상당히 독특합니다.

게임에서 돈 쓰기가 되게 힘들어요!

독특한 테마 때문에 참 좋아하는데

안 한지 좀 되어서

룰이 가물가물하네요 ㅠ

다시 익혀서 해봐야지 

마음 먹고 있습니다.

 

 

레전더리 인카운터 : 에일리언 덱빌딩 게임

 

게임성도 재미있고

되게 좋았는데

영업하다 보니

새로운 사람들과만 돌리게 되었고......

결국 시나리오 2를 넘지 못 했다고 합니다 ㅠㅠ

언젠가는 다른 시나리오도

꼭!

해보고 말테야요!

 

 

레지스탕스 아발론

 

마피아에서

이보다 더 유명한 게임이 있을까 싶네요.

저는 이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연기를 너무 못 해서

너무 부담스러워요.

게다가 아발론은

캐릭터 중에 능력이 있는 캐릭터들이 있잖아요?

후.....

그 캐릭터를 맡게 될 시

연기의 난이도는 배의 배승이 됩니다!

그래도 마피아 게임의 명작이니

보드게임에 입문하셨다면

한번은 꼭 해보시길~

 

 

로스트 레전드

 

용병들이 괴물 때려잡는 게임인데

협력은 아닙니다.

다만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같은 용병단인 건 맞아요.

맞는데!

같이 때려주거나 하지는 않고

돈만 같이 나눕니다.

그리고 나중에 점수 높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만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ㅋㅋ

 

 

로코코 디럭스 에디션

 

한 번밖에 못 해봤지만

참 재미있게 한 게임입니다.

특히 드레스가 다 만들어져서

칸칸이 놓일 때마다

너무 예쁘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해봐야지 싶네요.

역시 인간은 시각의 노예인가......

 

 

르아브르

 

우베의 게임 중

유일하게 재미있게 한 게임입니다.

인상에 남을 정도로 

꽤 재미있었어요.

뭐가 재미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ㅁ;

대출이 재미있었나......

 

 

맹그로비아

 

일꾼놓기 게임인데

보린이들이

일꾼놓기 배우는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일꾼놓기에

이 게임을 잊고 있었네요,

저번에 다시 한번 돌리기 전까지.

 

 

마헤

 

가족들이 모이면

가끔 같이 돌리는데요,

가족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걸 보면

저도 기분이 좋네요.

특히 거북이가 서로의 등에 업힐 때마다

웃음꽃이 피는 게

참 좋습니다.

 

 

메나라

 

정해진 층수만큼 쌓고

버텨야 이기는 협력게임입니다!

생각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 새 몰입해서는

다들 일어나서

"어어!! 식탁 자꾸 치지 마!

아무 것도 건들지 마!"

라고 서로에게 말하게 되더군요.

그 모습도 웃기고

버텨서 이길 때도 좋고

무너질 때도

서로 하하호호 웃게 되어서 좋더라구요.

 

 

모던아트

 

경매 계의 아주 유명한 게임이죠?

저는 이 게임을

명화 보는 재미로 합니다.

특히 저희는 예전에

한국화가 있는 버전으로 구입을 했었어요.

저는 한국화로 하는 걸 좋아하긴 합니다.

최근에는 돌릴 수가 없어

아쉽네요.

 

 

미스틱베일

 

상당히 쉽고

독특한 덱빌딩게임입니다.

카드들이 투명한 아크릴로 되어 있어서

최대 3개까지 겹치게 꽂아

사용하게 됩니다.

그 방식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미친왕 루트비히의 성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그냥 좋아요.

할 때마다 재미있고.

그런데 게임 호흡이 너무 빨라서 아쉬워요.

그래서 저는 수면방을 애용합니다~

모두 다 쓴 타일 당 2점인 것도 물론 있지만

어떻게든 게임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싶은 발버둥이랄까.

 

 

버건디의 성

 

할 때마다 재미있죠.

세팅이 살짝 귀찮은 것만 뺀다면.

하지만 그 세팅의 귀찮음을 뛰어넘을 만큼

항상 재미있답니다.

 

 

버라지

 

잘 하지는 못 했지만

꽤나 재미있게 배운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배울 때는 정작

그렇게 마구 어렵다는 생각은 하지 못 했는데요,

나중에 어쩌다 보게 된

긱웨이트에 놀랐어요.

(4점에 가까워가지구......)

처음 알려주신 분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그런가?

어쨌든 재미있었습니다.

 

 

병사들의 귀향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협력게임 중 하나예요.

후퇴 잘 하면서 커피 잘 몰아줬을 때,

트라우마 없애면 기분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요즈음에도 종종 꺼내서 돌립니다.

 

 

보틀임프

 

이 게임도

꽤 특이한 트릭테이킹이잖아요?

저는 이 게임도 참 좋아해요.

이 게임도 나름 악랄한 정서가 있는데

(남한테

가장 숫자 낮은 카드를

먹여야 한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좋더라구요.

 

 

부두프린스

 

트릭테이킹을 좋아한다고 

누누히 강조했는데요,

이 게임도 참 좋아해요.

웬만해서 적당히 빠지려고

머리 쓰는 것도 재미있고

어떤 사람 못 나가게 하거나

빨리 나가게 하려고 

머리 쓰는 것도 넘 신나요!

 

 

북해의 침략자

 

분명히 하면 재미있거든요?

재미있고 잘 만들었고,

수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손이 잘 안 가는 게임입니다.

참 희한해요.

 

 

블루프린츠

 

말 그대로

청사진을 뽑은 후

자신만 보게 가려놓고

주사위로 쌓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도 쉽고

그냥 재미있는 게임이에요.

그리고 이 게임을

보드게임 거의 처음할 때

배워서 그런지 좀 애정이 가네요.

 

 

빅북 오브 매드니스

 

한글판으로는 나오지 않았지만

저희 부부는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한 때 전파했던 덱빌딩 협력 게임입니다.

마법학교 학생들이 

책을 잘못 건드려서

괴물들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 괴물들을 

다시 봉인하는 테마인데요,

참 재미있습니다.

 

 

사그라다

 

주사위가 참 예쁘고

게임 규칙도 재미있어서

전 좋아했어요.

지금도 하자고 하면

망설임 없어 하는 게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게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꾸미는 테마잖아요?

예전에 스페인 가서

진짜 스테인드 글라스를 봤거든요.

거기에 드는 햇볕에 반짝이는

스테인드 글라스를 보면서

이 게임을 만든 사람도 

이걸 보며 만들었을까 싶더군요.

스페인 가시면

꼭 보시길 권해요!

정말 예뻐서 말이 안 나와요.

 

 

세 자매

 

얼마 전 처음 돌려봤는데

되게 재미있더라구요.

콤보의 맛도 좋고,

나름 머리 쓰는 맛도 좋고.

재미있는 롤앤라였습니다.

또 해서 

좀 더 점수를 잘 받아보고 싶네요.

 

 

서버비아

 

'루트비히의 성' 만든 작가가 

만든 보드게임이에요.

'루트비히의 성'은 성을 꾸미는 거라면

이건 도시를 가꾸는 테마입니다.

이 게임도 재미있는데,

분명 재미있기는 한데

저는 '루트비히의 성'이

훨씬 더 매력 있습니다.

네, 그래요......

취향이란 참......

 

 

수목원

 

자신의 수목원을 꾸민다!

이런 아름다운 테마인 척! 하는

악랄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 참 재미있는데 말이죠......

눈물 머금고 남 0점 만들 수도 있고요.

(저는 맹세코 남 0점 만든 적은 없......

없었나?)

 

 

슈뢰딩거의 고양이 

 

너무 특이한 트릭테이킹이라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게다가 표지도 넘 마음에 쏙.

고양이가 넘 귀여워요>ㅁ<

 

 

슈티헤른

 

 트릭테이킹을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누구에게

(마이너스) 점수를 먹일지 생각하며

머리를 굴리는 게

대단히 즐겁습니다.

 

 

슈퍼 마더로드

 

되게 재미있는 덱빌딩 게임입니다.

땅을 파고 들어가면서

보물이나 돈을 차지하는 컨셉의 게임인데요,

되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이게 재고가 없어서 구하기 힘든데

저번에 남편이랑 인터넷 사이트 

여기저기 뒤지다가 

딱 하나 남은 거 겟했습니다.

진짜 기분 좋았어요!

 

 

스컬킹

 

트릭테이킹 배우기에도 좋고

승수 맞추기도 정말 재미있죠?

특히 0승 불렀는데

치열하게 심리 싸움,

머리 싸움하며 달성하면

그 쾌감이 참 말도 못 하죠.

스컬킹을 그래서 못 놓나봐요.

 

 

스타트업스

 

어떻게 하면

주식이 망할 수 있는지

이 게임에서

톡톡히 배우실 수 있습니다.

게임 방법도 쉽고

사람들끼리

하하호호 웃으며

하기 좋은 게임 같아요!

 

 

스페이스 크루

 

'협력'과

'트릭테이킹'을

좋아하는 저에겐

최고로 안성맞춤인 게임이에요.

그 재미는 해본 사람이라면......

아시죠?

딥씨크루 얼른 나왔으면!

 

 

시크릿 히틀러

 

아발론과 더불어

아주 유명한 마피아 게임이죠?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전 주저 없이

'시크릿 히틀러'를 고릅니다.

이 게임은 아발론과 달리

모든 캐릭터에 능력치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훨씬 덜 부담스럽더라구요, 저는.

물론 히틀러 걸리면

속으로 떨지만요 ㅠㅠ

 

 

아그리콜라

 

정말 유명하디 유명한

명작 게임이라는데 저는......

저는 싫어합니다;ㅁ;

다른 이유는 없구요,

밥 먹이는 거 때문에요.

안 그래도 팍팍한 이 삶에서

게임에서조차 팍팍하게

밥을 먹여야 한다는 게

너무 현실적이네요.

처음에 게임을 배웠을 때

그만 속으로

잔뜩 욕을 하고 말았습니다.

'우베 xx, 밥에 환장했냐?

환장했냐고!!!'

라고요.....

아그리콜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꾸벅꾸벅).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아크노바

 

나만의 동물원을 꾸미는 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게임을 잘 하는 건 아니에요.

진짜 잘 하는 건 아닌데,

그냥 재미있더라구요?

잔룰이 많긴 한데

그래도 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카드를 

당장 쓸 수 있는 것만 골라야 하는 것도

저로써는 나름 

긴박(?)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알카트라즈

 

알카트라즈 감옥에서

탈옥하는 게임입니다.

협력 게임 아니구요,

배신과 협잡이 난무하는 게임이에요.

게임 시작할 때

카드를 나누어주던가 그럴 거에요.

(좀 오래 전에 해서 

설명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탈옥하려면 필요한 게 써있습니다.

(알파벳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A, F.)

그리고 필요한 것 중에

한 알파벳 가지고 시작하구요

서로 눈치 보다가

나 F 있어 같이 탈옥할래

막 이런 신호 보내고,

그러자고 했다가

자신이 F 구하면 그냥 혼자 빠져나오고

막 이랬던 걸로 기억해요.

꽤 재미있었습니다!

 

 

알함브라

 

저는 참 좋아하는데

제 주변에서 싫어하더라구요.

전 성 짓는 게 좋아서 

하자고 조르는데

거의 못 돌리게 됩니다.

그래도 제 마음 속의 순위는 꽤 높아요!

 

 

알케미스트

 

할 때마다 재미있는 '알케미스트'!

어플로 합쳐진 원소들 분석하는 것도

넘 재미있고,

여러가지 요소들이 다양하게 합쳐져

너무 재미있어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짜로?"라고

저도 모르게 크게 외쳤답니다.

 

 

언더워터시티즈

 

도시를 짓는 것도

카드 색과

액션을 맞추는 것도

저한테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색을 맞추어

카드에 쓰인 것과

액션까지 다 했을 때는

참 보람 차더라구요.

 

 

에볼루션

 

할 때마다 참 재미있게 하는 게임입니다.

저는 보통 두 개의 개체 이상은

관리를 잘 못 하는데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니다. 

 

 

에이언즈 엔드

 

협력해서 보스를 이길 때의 짜릿함이란!

솔직히 너무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라서

영문판으로 wave3까지 해봤어요.

재미있드라구요!

 

 

엘도라도

 

레이싱 덱빌딩 게임인데

달리는 맛이 참 좋은 거 같아요.

확장 넣어서 했더니

더 재미있더군요.

 

 

엘리시움

 

룰도 깔끔하고 재미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진 않았던 게임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희도

다른 분께 배우고는 재미있어서

열심히 영업했었는데,

다른 게임들에 밀리네요, 자꾸.

그래도 제 마음 속에서의 순위는

꽤 높습니다.

 

 

영리한 여우 시리즈

 

영리한 여우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모른다고 하면 전파하고 다녔어요.

저희 부부에게는 3탄까지 있는데

저희는 다 좋아합니다.

 

 

옛날옛적에

 

저는 좋아하는데

주변에서는 참 안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너무 늘어진다나......

뭐 그건 맞아요.

그래도 이야기 짜다가

막장으로 가면

되게 재미있긴 한데 말이죠.

 

 

오드빌

 

카드로 마을을 건설하는 게임입니다.

아마 한글판으로 나오진 않았을 거에요.

게임 규칙도 어렵지 않고

하는 맛이 꽤 좋습니다.

카드 앞에는 건물이고

뒤로 넘기면 돈이 됩니다.

옛날에 남편 친구분께 배워서 했었는데

안 한지 오래 되어서

룰이 가물가물하네요.

 

 

오를레앙

 

꽤나 재미있지만 

이기는 루트가 정해져 있어서

상당히 아쉬운 게임입니다.

그래도 할 때마다 재미있게 해요! 

 

 

와일드 세랭게티

 

처음에 했을 때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단 하나!

동물 컴포를 하나하나 다 세워야 하다 보니

나중에 점수 계산할 때 

헛갈리더군요.

그것만 빼곤 만족했습니다.

 

 

왓츠 잇 투야?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

아이스 브레이킹할 때도 좋고,

서로 잘 알아도 좋은 게임입니다.

서로 가치 있는 게 뭐라고 생각하는지

가치관을 알 수 있는 게임이랄까요?

 

 

우리들의 여름방학

 

너무 귀여운 게임이였어요.

게임하면서

마치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느낌을

잠시 받았습니다.

 

 

울름

 

이것도 꽤 특이한 게임입니다.

마치 빙고하듯이 하는 그런 맛이 있죠.

예전에 꽤 돌렸는데

요즈음에는 못 돌리고 있네요.

 

 

원더풀월드

 

카드 드래프트하고

자원 얻어서 

말하자면 건축하는 게임인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처음에 돌렸을 때

너무 재미있어서

한 동안 계속 이 게임을 돌렸답니다.

레거시도 해봤는데,

그것도 만족이었습니다!

 

 

웰컴 투......

 

나름 머리쓰는 드로우앤라이트.

가벼운 듯

은근히 안 가벼운 부분도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수영장과 공원 사이에서 고민하고

숫자를 한 칸 더 앞에 쓸까, 말까를 

고민하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웰컴투더문'은

더 재미있다고 해서

얼른 해봐야겠어요!

 

 

위대한 로렌초

 

2022년에 처음 해봤는데

꽤나 재미있었어요.

확장을 넣고 했다는데

안 넣었으면 엄청 빡빡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뭔가 딱 꼬집어서 말하긴 어려운데

뭐가 재미있는지 모르겠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네, 그래요.

 

 

윙스팬

 

새 카드도 재미있고

알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보린이들이 하기엔

너무 좋은 게임이지만

보드게임 경험치가 많은 사람들에겐

슬쩍이 심심한 게임이죠.

그래도 알이 너무 귀엽네요.

 

 

이스탄불 빅박스

 

'커피' 확장까지 넣고 해봤는데

되게 깔끔하고 재미있더라구요.

게임 밸런스도 좋구요.

게임 시스템 자체도

독특해서 더 맘에 들었답니다.

편지 확장은

넣으면 지저분해진다는 말을 들어

슬쩍 고민됩니다.

 

 

인더스트리아

 

룰도 깔끔하고

직관적이라

보린이들이 엔진빌딩 익히기엔

참 좋은 거 같아요.

자원을 벌 것인가

카드를 살 것인가

 고민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구요.

카드를 너무 안 사도 이길 수 있고

카드를 너무 사도 질 수 있어서

그것도 좋네요.

 

 

인덜전스

 

이것도 트릭테이킹 게임인데요,

조금 특이한 트릭테이킹입니다.

인덜전스는 

중세 시대 발행하던

'면죄부'를 뜻하는데요,

그와 관련된 게

나름 게임에 녹아있습니다.

이것도 참 재미있는

트릭테이킹 게임이에요.

 

 

잉카의 황금

 

그냥 왁자지껄한 파티게임인데

저는 되게 재미있더라구요.

가자! 

외치는 맛도 좋고,

눈치 보며 빠지는 맛도 일품이에요.

 

 

자반도르의 셉터

 

저는 설명 듣고

푹 빠져들어 상당히 재미있게 했는데

이 또한 호불호가

완연히 갈리는 게임인 듯 하더라구요.

제 취향이 특이한가 보아요.

 

 

잭스님트

 

여러 명이 뭐 할 거 없을 때

정말 하기 좋은 듯 합니다.

재미도 있고

나름 긴장감도 있고.

잘 만들어진

파티 게임 중 하나라 생각해요!

 

 

저스트원

 

한 단어를 두고

몇 명이서 서로 안 보여주는데

다른 단어를 떠올려야 하잖아요?

그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게임 자체는 협력이고

금방 배우는데

거기서 머리 싸매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센스있는 단어를 말할까

궁리하는 게 더 재미있는 게임!

게임하다 보면

승리 따위는 이미 저 멀리~

 

 

정령섬

 

재미있긴 한데

뭔가 조금은 어렵습니다.

살짝이 협력하는 맛이 

안 느껴질 때도 있어서 

아쉽기도 한데,

또 왠지 끌리는 게임이에요.

저는 솔직히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재미있진 않은데요,

참 이상하게 담번에 또 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듭니다.

역시 잘 만든 게임은 그런가 봐요.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저랑 제 남편은 

이 게임을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확장도 샀고

캐릭터 피규어도 다 샀어요.

AP 시스템인 것도 좋고

특히 저희는

확장 하나를 꼭 넣고 하거든요.

문어 다리 같은 게

막 배에 침범하는 게 더해진 확장인데

이걸 넣으면

재미도가 확 달라지더라구요.

 

 

촐킨

 

우리 남편은 제일 좋아하고

저는 제일 싫어하는 게임이에요.

처음부터 되게 마음에 안 들었어요.

남편 생일 때쯔음 한 번씩 돌려주는데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그 톱니는.

 

 

카네기

 

요즈음 맹렬하게 돌린 게임 중 하나입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게임을 다 하고 나서

이거 못 했는데 또 하고 싶네

하면 되게 잘 만든 게임이잖아요?

이 게임이 딱 그래요.

 

 

카르카손

 

재미있고 쉬운 영향력 게임입니다.

아, 앞에 이 말을 안 넣었네요.

보린이들이 웬만해서

무조건 좋아하는.

 

 

캐스캐디아

 

여러가지로 참 훌륭하고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린이들 오면

많이 돌리는 게임이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캘리코가 더 취향입니다.

취향이란 건

참 이상해요.

 

 

캘리코

 

갑갑하고 운에 엄청 좌우되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근데 전 좋습니다.

룰은 쉬운데

브레인버닝하는 것도 좋고

타일도 예뻐서 좋아요~

 

 

캣타워

 

시트지에 그림을 그리면서 하는

롤앤라이트 게임입니다.

주사위에 숫자랑 

고양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이 그려져 있구,

주사위를 굴린 후

선부터 골라가거든요.

그렇게 3개의 캣타워를 누군가가 먼저 그리면

게임이 끝납니다.

저는 꽤나 좋아하는데요,

운 요소가 많다면서

저희 남편은 꽤나 싫어하네요.


 

크루세이더 : 뜻대로 이루소서

 

만칼라 시스템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반가운 게임 중 하나였어요.

물론 고인물들이 하기에는 

살짝 심심한 게임인 건 맞습니다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기사단들 능력 다른 것도 재미있고.

언젠가

가장 숙련자만이 할 수 있는

기사단을 돌려보고 싶네요.

 

 

크리쳐 컴포트

 

일꾼놓기 게임인데

빡빡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게다가 카드들을 모아서 

점수를 내야 하는데,

카드들에 그려진 그림들이

정말 귀여워요!

솔직히 게임 자체의 재미는

보통이긴 한데,

그 카드들 모으고 싶어서

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저는 그렇습니다.

 

 

크툴루, 죽음마저 죽으리니

 

크툴루 게임 중에

가장 속시원한 게임인 거 같아요.

크툴루 게임 계의

핵앤슬래쉬 느낌이랄까요?

미쳐가면서 능력 얻는 컨셉도 

꽤 재미있구요.

아직 많이는 못 해봐서

여러 캐릭터들 더 해보고 싶네요.

 

 

타케노코

 

요즈음에는 안 돌리지만

예전에는 꽤 했었어요.

대나무를 가꾸고 

그걸로 점수 따는

귀여운 게임이잖아요?

막 팬더가 먹기도 하고.

하는 법도 쉽고

귀여워서 전에는 꽤 좋아했었어요.

 

 

탑텐TV

 

그냥 되게 파티파티한 게임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였을 때

하기 너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행동은 행동대로

말은 말대로 넘 재미있습니다.

 

 

태양신 라

 

보린이분들하고 같이 돌려도 재미있고

아니어도 재미있는 게임인 듯 해요.

솔직히 1 가지고 있을 때

계속 "라" 외치는 재미가

정말 쩌는 게임입니다.

 

 

테라포밍 마스

 

너무 지겨워서

안 돌린지 꽤 됐지만!

제가 3점 대 전략게임 입문을 

이걸로 했거든요.

말이 필요 없이

잘 만든 게임인 건 맞다고 생각해요.

다만 저에겐 지겨울 뿐.

 

 

테오티우아칸 : 신들의 도시

 

저는 이 게임이 되게 재미있더라구요.

솔직히 틸레툼 빼고

T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었어요.

다만 많이 해보진 못 했습니다.

또 해보고 싶어요!

 

 

트라야누스

 

여러가지 미니게임이

섞여있는 것 같은 이 게임을

저는 참 좋아합니다.

그냥 재미있어요.

카드를 모으는 것도

건축하는 것도

그냥 점수를 따는 것도요.

모든 것에 점수를 딸 수 있어서

싫어하는 분도 계시던데

저는 그래서 좋아합니다.

 

 

티츄

 

팀전 클라이밍의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죠?

그런데 전 이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 싫어합니다.

솔직히 이 게임 자체가 싫냐고 하면

그건 아니에요.

그런데 자꾸 피하게 되는 게임이기는 합니다.

예전에 한 모임이

이 게임 때문에

분위기가 되게 안 좋아졌던 적이 있거든요.

싫다기 보다는

경계하는 게임이라고 해야 하나?

아마 여기 있는 분들은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티칼

 

참 잘 만들어진

AP 시스템의 고전 명작이죠.

옛날부터 

보드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들이밀어도

100% 성공률을 자랑했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룰은 쉬운데

게임하는 사람들에게

"오와? 내가 이런 게임을?

나 전략 좀 하나?"

라는 착각(?)을 오만가지 불러일으키는

그야말로 명작 중에 명작이죠.

저희는 이번에 새롭게 나온 티칼을 

또 사버렸네요.

그 피라미드 컴포에

그만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먼 산.....)

 

 

틸레툼

 

룰이 되게 깔끔한 편이라 좋았어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쉽고,

점수도 되게 잘 나서 좋구요.

다만 프로모 없으면 

선이 너무 잘 나가니까

고것만 빼면 말이죠.

 

 

파우나

 

처음 동물들의 

몸 길이나 꼬리 길이 등을 

때려맞추는 재미가

낭랑한 게임이었습니다!

나름 지식 쌓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네요!

 

 

팔레오

 

쉽고 나름 독특한 방식의 협력게임이라

배우고 나서

바로 사버렸습니다.

이것 역시

영업만 해서

맨 처음 모듈을 벗어나지 못 하고 있어요.

이제는 앞으로 가야할 때인 듯 합니다.

 

 

팬데믹 이베리아

 

병균 4개 넣고 이길 때 짜릿함이란.

전염 카드도  

다 넣고 이긴다면......

더 짜릿하겠지?

다음번에는 그렇게 도전해야지~

룰루랄라~

 

 

퍼레이드

 

제가 카드로 하는 걸

꽤나 좋아하는 것 같아요.

퍼레이드는 언제 해도 참 재미지더군요.

어디까지 무시되는지

계산하는 것도 재미있고

제 앞에 올 때까지 

계속 상황이 바뀌는 것도 재미있어요.

하지만 가장 재미있는 건

어떤 색깔의 카드를 어쩔 수 없이 받았을 때

그 카드를 가장 많이 차지하기 위해

머리를 굴릴 때인 거 같습니다.

적당히 나 모든 색깔 다 모을 거야 어?

그럼 게임 끝나는 거다 같은

씨알도 안 먹히는

협박(?)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페이퍼 사파리

 

맨 처음에 에러플로 했던

페이퍼 사파리.

그게 더 재미있어서

에러플을 잡았을 때

더 아쉬웠던 게임이에요.

 

 

포르타 니그라

 

꽤나 쉬운 방식으로

탑을 쌓아 점수를 내는 게임입니다.

층마다,

어떤 색깔로

어디에 쌓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지게 됩니다.

협력 아니구요,

탑 쌓는다고 해서

메나라 같은 게임 아닙니다.

나름 전략이고,

룰만 제대로 알려준다면

보린이랑 하기 좋은 게임인 거 같아요.

 

 

푸에르토 리코

 

저에겐 이상할 정도로

첫 기억이 좋지 않은 게임입니다.

뭐지? 

생각해 봤는데

5인 풀팟으로

처음에 배웠더라구요.

이 이상의 말은

생략합니다.

 

 

프로스퍼티

 

하는 방식은 되게 간단하고

룰도 쉬운데

나름 문명 발전 테마입니다.

간단하지만

환경이냐 에너지냐 돈이냐를

꽤 고민해야 하는,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하자면 언제든 할 의사가 있네요.

 

 

플래쉬 포인트

 

팬데믹 때문에 

빛을 못 봤다고 하지만

저는 이 게임을 꽤나 좋아합니다.

좀 많이 복잡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걸 이겨내고 나면

재미있더라구요.

 

 

하나비

 

참 잘 만들어진

협력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눈치도 좋아야 하고

기억도 잘 해야하는 게임이죠.

나름의 추리 요소까지 있는게

정말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한밤의 늑대인간

 

저는 원래 마피아 게임을 되게 싫어해요.

그런데 이 게임만 좋아합니다.

짧게 치고 빠져서 그런지,

전 좋더라구요.

되게 앗쌀한

마피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한자 토이토니카

 

인터액션이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할 때마다 재미있고

특히 이건 영국버전으로 해줘야죠!

제가 단 한번도

1등을 해본 적은 없는 게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모임에 들고 나가서 기웃거려도

잘 안 반겨주시는 경우가 많더라는 ㅠㅠ

 

 

해저탐험

 

우리에게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는 게임이죠.

다들 바다 밑에 있을 때

저만 유물을 가지고 

유유히 빠져나올 때는

참......

그 이상의 말은 생략하겠습니다.

 

 

황혼의 비문

 

제 생각에는 

롤앤라이트의 

뇌절 끝판왕 게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롤앤라이트치고 

브레인 버닝이 개힘들었어요;ㅁ;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요!

 

 

후지플러시

 

단순 핸드관리 카드게임인데

그 협동(?) 때문에

참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가장 약한 숫자도 여럿이서 힘을 합치면

큰 숫자에 대항할 수 있다는......

(아니 뭐죠, 

뭔가 일본 애니에서 나올 법한

이 말은......)

어쨌든 그래서

여러 명이서 하면

더 신나서 좋았습니다.

 

 


 

 

 


 


 


 

한번 신나게 적어봤습니다!

 

한 게임들은 더 많지만

너무 오래 전에 해서

설명이 불가한 게임들도 좀 있네요.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요~
 

추신 : 아 글구 '웰컴투더문' 산 줄 알고 착각했는데

아니래요 ㅠㅠ

남편이 제 글 보더니

"우리 저번에

살까 말까 고민하다 안 샀잖아, 페스타에서."

그러네요;ㅁ;

헐헐......

산 줄 알았......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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