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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벚꽃은 언제 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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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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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4.7.***.***
2022-10-30 12:12:07
순위 70   7.554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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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내리는 시대에 결투를

 (2018)
A Duel for Falling Cherry Blossoms: New Act
평가: 48 명 팬: 18 명 구독: 17 명 위시리스트: 9 명 플레이: 162 회 보유: 160 명

안녕하세요. 부산 후루요니 모임에서 활동중인 보덕입니다.

 

후루요니(벚꽃 내리는 시대에 결투를)을 접한 지 이제 두 달이 되어가는데요.

어느 한 게임에 이렇게 빠진적이 잘 없는데, 벚꽃 결투에 꽂혀서 매주마다

하루 5시간~9시간을 벚꽃 결투만 하고 있습니다 : )

 

재미있는 점은 그럼에도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파고들만한 컨텐츠가

다양하고 전략의 깊이가 있다는 점이 너무 큰 매력인데요.

 

곧 새로운 확장에 새로운 캐릭터, 어나더 폼 출시에 캐릭터 너프, 상향까지 해준다니...

부산의 벚꽃은 계속해서 피어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벙은 금요일에 열렸는데요. 평일 벙임에도 7명이 모여 즐겁게 놀았습니다.

 

 





 

저는 점점 운용 난이도가 있는 캐릭터들을 접해보고 있는데,

제 기준에선 최상에 놓인 야츠하를 골라 보았습니다.

 

야츠하는 나와 상대의 오라,라이프,플레어 값을 동일하게 맞추면

데미지가 상승하는 매우 운용이 어려운 캐릭터였는데요.

 

그런 조건만 부합시킨다면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어 통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제가 벚꽃 결투 후기를 보드라이프에 적으면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이

일러스트가 아쉽다인데요. 저는 일러스트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게임성에

반한 편이긴한데, 제 기준에선 일러스트 덕분에 더 매력적이고 재미가 있습니다.

 

저는 그 중 메구미라는 여신이 가장 매력적이게 느껴져서 플레이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성능과 재미 모두 좋아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곧 상향 예정!!!



 

모임원 중에 한 분은 직접 일러스트를 그리셔서 집중력 토큰을 제작하셨는데요.

저도 꼭 도전해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날은 희귀한 특수 승리를 많이 볼 수 있어 진귀했는데요.

카나에의 특수 승리를 목격할 수 있었고

 


 

후루요니를 처음 배운분이 치카게의 살아가는 길 특수 승리를 하셔서

놀라운 일이 많았던 즐거운 벙이었습니다!

























 

 

[부산 후루요니 모임]https://open.kakao.com/o/gi5fX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