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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쓰론(주사위왕좌)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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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형
9
1,645
IP: 121.148.***.***
2022-09-21 16:08:37
순위 481   6.883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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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 왕좌: 시즌 1

 (2018)
Dice Throne: Season One
평가: 17 명 팬: 0 명 구독: 0 명 위시리스트: 4 명 플레이: 31 회 보유: 34 명


오늘의 플레이 후기는 다이스 쓰론(주사위왕좌) 입니다.

 언젠가는 나올 줄 알았는데 드디어 한국어판이 출시 된다고합니다.

 

이번에 보드엠에서 한국어 판을 펀딩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https://boardm.co.kr/front/product/product_detail.php?seq=18023

10월 4일 11시까지라는데 며 칠 기간은 남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위 사진 2개는 영문판 시즌 1의 앞 뒷 면 박스입니다.

 컴퓨터 게임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는 저한테는 굉장히 호감적인 일러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 사이즈는 이런 사이즈를 하고있는데 굉장히 변태스러운 사이즈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보관하는데 굉장히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이번 한국어판은 이런식으로 2 캐릭터 씩 묶어서 나올것같아요.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확실하지는 않고 추측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온다면 책장에 보관할 때 컬렉터들은 좋을 것 같아요.

박스를 열어보면 안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각 캐릭터의 구성들을 보관할 수 있는 플라스틱 오거나이저와 다양한 컴포들

 그리고 컴포들이 전부다 취저 입니다. 

  전용 주사위들 그리고 먼치킨에서만 봤던??? 다이얼???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체력과 기력같은 cp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 다이얼 조절하면 느낌있습니다.


그리고 보드엠 버전의 트레이는 이런식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기존의 오거나이저도 좋지만 이번 한국어판은 영문판 오거나이저보다 훨씬 좋아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플레이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시즌1을 영문판으로 구입해서 플레이 해봤어요.

https://blog.naver.com/qldtjf1/222207624136 플레이 방법과 간단한 소개도 블로그에 남기기도 했구요.

 

다이스 쓰론 이 게임은 이런 것 같아요.

전략 + 파티를 채울 수 있는 그런 대전 보드게임이다.

 

한국어판으로 출시된 다양한 2인 결투 대전 보드게임이 많습니다.

배틀콘, 벚꽃내리는시대의결투를, 언매치드 등등등

2인 게임으로 이러한 게임들이 굉장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기도하고??? 혹은 다른 누군가는 굉장히 싫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위 게임들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카드로만 플레이하는 대결이 아닌

주사위가 들어갔다는 점입니다.

 

주사위는 간절히 원하면 나오지않고, 원하지 않으면 나오고 이러한 다양한 변수가 굉장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 된 '요트다이스'가 핫 했던 이유도 그랬던 것 같아요. 

주사위로만 플레이 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인데도 그 주사위 눈금에 따라서 파티와 전략성을 가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 물론 제 생각ㅎㅎ)

가격만 보면 주사위랑 트레이만 있는데 이걸 누가 살까? 생각을 했는데, 엄청난 인기를 가졌던 것 처럼요.

 

 다이스 쓰론은 요트다이스의 약간 상위버전의 게임이에요.

대결 전략 게임이기는 하지만 요트다이스 처럼 주사위 값으로 게임이 흘러가죠 

 뭐 트리플이라던가 스트레이트 라던가 이러한 주사위 눈금의 따라서 웃고 울고합니다.

요트다이스처럼 3번의 주사위 기회도 있어요 ㅎㅎ 이런 부분에서 많이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가장 매력적이면서??? 매력적이지 않을 수도??? 있는 점을 이야기하겠습니다.

 

1. 주사위로 게임이 진행되다보니 내가 주빨망, 똥손이다 이러면 게임이 정말 싫을 수 있어요.

 그거를 보안해 줄 수 있는게 다양한 카드들과 업그레이드 시스템입니다.

이 게임에는 다양한 카드들이 존재합니다. 

 

액션하는 단계 때 사용되는 액션카드 혹은 상황을 반전 시켜주는 즉시 액션카드 같은 다양한 변수가 많이 있어서 이 부분을 보안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공격이라던가 방어를 조금 변화시켜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2. 게임을 딱 보여주면 관심을 끌고 영업률이 좋아요.

딱봐도 간지 넘치는 게임 그리고 다이얼 보드게임 초보자분들은 이런거에 엄청 환장하거든요. 그러면 시작 전에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긴거랑 다르게 굉장히 간단한 게임 너무 룰이 길면 배우기 싫거든요...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요. 하지만 이 게임은 겉멋만 잔뜩 들었지 굉장히 쉬운 게임입니다. 어렵지 않아요~

 

3. 이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력자와 초보자의 실력차이가 심하지 않습니다.

장점이 될 수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주사위로 게임이 진행되다보니 오늘 처음 갈켜준 초보자인 다른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영업에 굉장히 좋을 수 있지만 

오랫동안 플레이한 사람이 게임을 지다보면 속상하겠죠...ㅎㅎ??? 이건 보드게이머님들의 선택이 필요하겠네요.

 

 다이스 쓰론 플레이 한지가 쫌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조금 적어봤습니다.

혹시라도 게임의 관한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제가 아는 한에서 최선을 다해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봐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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