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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타이드 1인플 1918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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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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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1.112.***.***
2022-05-12 22:52:11
순위 5682   0.000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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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의 물결: 1차 세계대전 1914-1918

 (2022)
Imperial Tide: The Great War 1914-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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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918년이 시작됐습니다.

 

 

 

시작 자원. ...동맹은 더 줄었고 연합군은 그래도 낫습니다.



 

기본으로 받는 카드. 더 줄었습니다. 다만 카드의 능력은 정말 최강입니다.



 

시작하자마자 베르됭에서 브뤼셀을 공격합니다. ...물론 베르됭이 약해집니다만 지금 상황에서 연합에게 베르됭 잃는 건 중요하지 않거든요. 파리를 지키는가 아닌가가 문제.



 

동맹은 곧바로 소모된 병력을 보충했습니다.

 


 

여기서 나온 연합의 카드는... 이미 터키 유닛 제거해봐야(구입한 카드인데 이것도 AI 랜덤이라...)



 

전차 카드를 여기에 사용했습니다. 카드를 사용할 경우 어떤 카드 사용이 랜덤으로 결정되는 게 AI의 최대 약점.



 

 

에센에 새로 증원된 병력을 다시 전방으로 보내고, 영연방 자원을 다시 날려버렸습니다.


프랑스는 캉브레로 병력을 보냈고 (그야말로 파리 외에는 다 포기 수준. 당장 공격할 병력이 없으니...)



 

서로간에 열심히 병력이 죽어나갑니다.



 

 

이 시점에서 미국이 대규모로 증원와서 베르됭에 대한 공격을 수행했고, 양쪽 다 미친 전투력을 보였지만 물량이 앞선 미국이 밀어냈습니다.

 

여기서 독일이 승부를 내기 위한 마지막 도박을 수행했습니다.



 

협동포격을 사용해서



 

 

메츠의 병력을 전부 이끌고 파리에 대한 스톰트루퍼 돌격을 수행했습니다.


먼저 병력 1을 날렸고, 서로 야포로 1씩 피해를 봤고,

 



 

진짜 지옥같은 전투를 수행했지만, 포와 카드 이벤트의 지원을 받은 결과, 독일 병력 5가 1만 남았고, 프랑스-미국은 5 전부 전멸.



 

동맹이 파리, 베오그라드, 키예프를 모두 점령해서 서든데스로 게임이 종료됐습니다.

 

 

 

...진행하면서도 느낀 거지만 쓰면서 더 느낀 것, 진행 하나하나 사진찍느라 양쪽 모두 전술이 여러모로 졸렬해졌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OK. ...정말 요즘 이 게임에 엄청 빠져있네요. 1인플에 완전히 불타버려서 더 못돌리겠다인데 이건 어떻게든 돌리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