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홈즈 베이커가 탐정단 체험단 후기
갑작스런장트러블 | 조회수 217 | 추천 0 | IP: 58.123.***.*** | 등록일 2021-11-25 17:16:59
내용 댓글 1
전체순위 9999   0.000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셜록 홈즈: 베이커가 탐정단

 (2019)
Sherlock Holmes: Baker Street Irregulars
평가: 0 명 팬: 0 명 구독: 0 명 위시리스트: 0 명 플레이: 0 회 보유: 5 명

셜록홈즈가 주는 이상한 기운에 힘입어 체험단을 신청하게 되었고 선정되어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셜록홈즈 베이커가 탐정단은 4권의 게임북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캐릭터별로 1권의 책이 주어지며 내용이 다른 것은 아니지만 캐릭터의 특징을 이용해 단서와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안에는 사건수첩이라는 것이 있는데 펼치면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과 게임에 쓰이는 베이커가 221b에서 시작하는 지도 그리고 해결해야하는 사건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또한 이 게임을 하다가 보면 다양한 퍼즐과 퀴즈를 접하게 되는데 그때 참고할 수 있는 사건해설집도 있습니다.



<책4권과 사건수첩을 함께 가지고 다닐수 있게 앞에 감싸고 있는것이 있어서 좋다.>

 

 

처음 보았을 때 든 생각은 책 자체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올컬러북에 종이의 질도 괜찮은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러스트가 약간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위 - 책 4권의 앞면, 아래 - 책 4권의 뒷면 그림체가 귀염귀염하다.>

 

일단 해보고 들었던 생각은 가장먼저 1인도 하면 좋지만 여럿이서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1인과 2인 두가지로 나누어서 해봤는데 2인이 의견도 교환하고 으쌰으쌰하면서 게임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4인이서 하면 더욱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좋았는데 퍼즐을 통해 단서를 수집하고 용의자를 심문하는데 어떻게 심문하느냐에 따라 해결과정이 달라지며

그에 따라 메시지를 해독해서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과정이 좋았습니다.

잘 만들지 못한 추리게임의 경우 개연성이 떨어져서 김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만 보고 만만하게 접근했었는데 퍼즐의 난이도도 제 입장에서는 아주 낮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길을 찾아다니면서 이곳저곳 다니는 느낌도 있어 방탈출게임이나 언락과 같은 추리보드게임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만만하게 봤다가 자주 참고하게 되었던 사건 해설집>

 

하고나면 어쩐지 추리소설이 읽어지고 싶어지는 게임 셜록홈즈 베이커가 탐정들 리뷰였습니다.

 

사는곳 : https://smartstore.naver.com/asmodeekorea




갑작스런장트러블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18002
산본아지트 노는사람들 번개 후기입니다.   
페리페리
2021-12-08
272
18001
블랙 소나타 사기 전에 하는 13가지 고민 (보드게임몰 제공)   [3]
무한기다림
2021-12-08
339
18000
12월 2일에 했던 게임들입니다.   [3]
최도치
2021-12-08
670
17999
포나보여 EP.66   [5]
포도나무
2021-12-07
1,012
17998
[12/5] 동탄 보드게임 소모임 후기   [2]
루이코스타
2021-12-07
918
프로모션
블랙소나타 출시특가 단 일주일! 44% 할인!
smartstore.naver.com
방문하기
17997
[12/7] 컨플릭트47 튜토 후기    [1]
브이
2021-12-07
244
17996
스트로가노프, Merchants of the Dark road 솔플 후기입니다.   [2]
RayB
2021-12-07
617
17995
응급상황 후기 20121.12 포레스트 보드게임 모임   [4]
클리퍼
2021-12-07
792
17994
[의정부 명보드] 12.5 일요벙 후기   [8]
라시드
2021-12-07
824
17993
집에서 즐긴 게임들. 솔플부터 4인플까지.    [5]
리클러스
2021-12-07
1,049
17992
2021.12.03 금요일 군포 달콤스토어 보드게임 모임   [5]
신바
2021-12-07
533
17991
아보락 No. 0 (Thanks to 로비님,성취감)    [18]
락비
2021-12-07
711
17990
빅토리 앤 글로리: 나폴레옹 간단 리뷰   [6]
하이텔슈리
2021-12-07
363
17989
12/04 메르브 후기   [8]
TTY2
2021-12-06
529
17988
블랙 소나타 초간단 후기   [3]
보드보드 수학쌤
2021-12-06
680
프로모션
[하비게임몰] 메도우 한국어판 예약판매 (12/9 12시~ 3가지 세트 옵션)
www.hobbygamemall.com
방문하기
17987
[슬루스/리뷰하비] 소거법을 이용한 디덕션 추리 보드게임계의 최강자, "슬루스" 리뷰   [1]
리뷰하비
2021-12-06
345
17986
중1 아들 로마 싫어했다가 좋아했다가 ㅋㅋㅋㅋ   [6]
abalon
2021-12-06
1,221
17985
[의정부 명보드] 12.3 금요벙 후기   [13]
라시드
2021-12-06
614
17984
11월 내가 참여한 모임 후기 [ 성남 일어나! 보드게임해야지!] 스압주의   [6]
스넼
2021-12-06
776
17983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8]
7SEEDS
2021-12-06
955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