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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39 점 / 10

7 원더스: 대결 - 판테온

 (2016년)
7 Wonders: Duel – Pantheon
평가: 100 명 개인평: 44 명 팬: 26 명 구독: 15 명 위시리스트: 33 명 플레이: 236 회 보유: 570 명
확장을 넣어서 갓이 갓갓이 됐는데 갓갓갓은 언제 되려나....  "
- 대오
확장과 같이 구매한 당신! 꼭 본판만 서너판 즐기고 판테온을 시도하길 바란다. 본판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다.  "
-
장점은 무엇보다 턴 시스템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리플레이성을 올렸다는 점. 단점은 그 리플레이성을 씹어 먹을만큼 더욱 더 귀찮아진 세팅.  "
- 품질보장
세듀의 단점을 제대로 파악했고 거의 완벽하게 보완한 확장팩이닿ㅎ  "
- 승엉이
필수라고 생각되는 확장. 판테온 액션으로 턴순서를 바꿀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최대 장점. 본판에서는 원더의 기능 외에는 턴순서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카드 배치에 따른 운적요소가 너무 크다 생각했으나 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규칙.  "
- streex
7원더스: 대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해치긴 하지만, 판타지스러운 신화적 테마가 영 싫지만은 않다.  "
- KIMKUN
2인이 할 수 있는 게임 중 무겁지 않고 플레이 시간이 부담되지 않으며, 문명테마가 잘느껴지고 리플레이성도 출중하다는 아주 독보적인 포지션의 게임.  "
- 늘곰
본판의 플레이 횟수가 많아질수록 눈에 보이는 자잘한 문제점들을 상당 부분 해결해 주는 영리한 확장. 그러나 원래부터 짧은 게임의 밀도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진행은 다소 산만해지는 측면이 있다. 종교 자체를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특정 신들이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점도 테마 측면에서 갸웃하게 되는 부분.  "
- 다당
본판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필수 확장. 기존에 달성하기 어려웠던 과학, 전쟁 승리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줌과 동시에 확정이었던 턴에 유연성을 둠으로써 전략적 요소를 보다 높였다. 모범적인 확장의 완벽한 예시.  "
- byvirus
특수효과들이 생김에 따라 조금 복잡해지고 길어지지만 본판에서 조금 아쉽거나 부족한 느낌을 살려주는 느낌!  "
- 봄겨울
#23 신성 카드의 등장으로 특수효과들이 추가되고, 카드 가져옴 없이 턴넘기기가 가능해짐으로써 기존의 단조로움을 조금은 벗어던질 수 있게 되었다. 좋은 확장이란 것에 이견은 없으나 여전히 쉽고 간단한 게임이 가지는 한계점은 존재한다.  "
- 놀애
기존의 너/나/너/나/너/나 로 턴수 계산하는 과정에서 카드를 사용하지않고 행동하는 판테온 행동으로써 전략의 유연성을 대폭 강화시킨 게임. 갓게임이다  "
- Zechariah
세듀의 리플레이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해주는 갓확장팩.  "
- undertaker
판테온을 끼기전까지 7원더스 대결은 카드세팅하기 귀찮은 2인 게임이었고, 판테온을 끼자 7원더스 대결은 갓겜이 되었다.  "
- 블루리
필수확장의 모범. 새로 추가된 신 카드는 단순히 능력만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카드 선택 순서의 완급까지 조절하면서 선택지를 확연하게 넓혀준다. 판테온이 없는 세원듀는 재미는 있지만 수명이 짧은 그저그런 카드게임이지만 판테온이 들어오면서 2인용 갓게임의 반열에 올라선듯. 단점은 구성에 비해 다소 비싼 가격 정도?  "
- 메피스톤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 + 브루드워 확장팩 처럼 세븐원더스 듀얼이 있으시면 판테온도 반드시 구매하시길. 본판도 자체로도 재밌지만 판테온까지 들어가면 시너지가 엄청 납니다. 세원듀+판테온이 최고의 보드게임입니다.  "
- 게임불감증
신 토큰으로 카드를 공개한 본인과 상대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면서 턴 순서에 따른 밸런스는 더 좋아진 듯. 번잡스럽지 않게 게임성을 높여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확장.  "
- 오어사
재미있었던 세븐 듀얼이 완벽하게 재미있어졌다. 다양한 측면을 볼 때 2인 전용 게임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겠다.  "
- 오모씨
추가된 요소들이 잘 녹아들어서 인터액션도 늘리고 리플레이성도 늘리고. 원래 한 세트였던 것처럼 잘 추가된 필구 확장.  "
- 양철나무꾼
판테온 확장이 있기에 세븐원더스 듀얼을 샀어여...  "
- 상버
본판만 하면 2인 게임의 특성인지 모르겠만만 어느순간 고정된 패턴에 뻔해짐. 그때 꼭 필요한 확장!! 뻔함이 사라지고 풍부함이 리프트업!!!  "
- 나디클
본판은 몇판 하다보면 자칫 심심한감이 있지만, 이번 확장을 통해 신이라는 테마를 더함으로써 게임성은 배가 되고, 리플레이성, 전략성도 두루 갖추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필구인 확장이라고 생각된다.  "
- Trufer
본판의 리플레이성을 늘려주는 필구 확장. 이제 본판만으로는 안할 듯  "
- 페이넌트
대결 본판 자체도 멋진 2인 게임이었는데 판테온을 추가하면 재미와 전략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다. 다만 게임이 조금 더 복잡해지면서 깔끔함은 줄어들기때문에 확장이 필수는 아니므로 원할때 포함해서 하면 될듯하다.  "
- 7SEEDS
모든 걸 떠나서 3세대 조합카드를 버리고 대신전으로 바꾼건 진짜 신의 한수엿다 수 많은 고민거리와 룰의 추가가 있었음에도 억지스러움이 전혀 없다. 완벽한 확장.  "
- 판도
고민거리를 더 던져주면서 크게 번거롭지는 않다. 듀얼 팬이라면 필수 확장.  "
- 카이
첫번째 할때는 너무 복잡하고 많아서 비호감이었다.두번째 할때는 해보니까 복잡한느낌보다도 테크가 많아서 괜찮았다.세번째 할때는 한 테크가 강해보여서 조금 짜증났다.오히려 본판이 더 재밌지 않았나 싶었다.네번째 할때는 그 강한테크를 해봤다.그런데 카운터를 날릴수 있는 테크가 있다는걸 확인하고 놀랐다.그 이후는...이 확장에 대해서 평가하는게 예의가 아닌거 같았다.확장을 안끼면 안할거 같다.  "
- 펀치라인
본판이 나올때에도 기대이상이 였지만 확장 또한 마찬가지, 본판이 질리니 적절한 확장을 준비해 주셨다.  "
- 체브라시카
본판만해도 훌륭한게임이지만 여기에 더 다채로움과 전략,테마로 다양한 양상을 선보이는 확장팩. 불가사의와 신 덕분에 결말을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리플레이성이 높아졌다. 강력추천. 판테온 없이 절대 플레이하지않는다.  "
- 차나한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첫 확장. 익숙해졌던 세븐원더스 듀얼에 새로운 맛을 가미했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아졌지만, 즐겁다.  "
-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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