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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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간단하게 잘 표현한 명작. 요즘 과거명작을 디럭스판으로 리메이크하는 바람이 부는데, 이 게임이야말로 적격인 게임이다. 업그레이드 된 컴포, 룰, 추가 확장모듈 등만 잘 버무리면 충분히 먹힐 재미가 있다.  "
- 따뜻한집
1인플 하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긴장감이 끊이지 않네요~ 2,3인플은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
- 윤국일
물감을 얻거나 혼합하여 그림을 채색하는 게임. 프레스코 대비 프로그래밍적인 요소는 적으나, 게임 자체는 좀 더 간결한 느낌.  "
- noired
직업들의 상반관계나 시간 땡겨쓰기 등, 독특한 메카니즘이 참신하게 다가왔던 수작  "
- noired
세팅-플레이-정리까지 전체적으로 난잡한 느낌이 들어서 애정을 갖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게임. 차라리 부피를 늘려서라도 가독성을 높이거나, 반대로 좀 더 심플하게 디자인되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 되었건 조작에만 익숙해진다면 플레이 시간은 짧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재미는 가지고 있습니다.  "
- 스텝이완다
생각보다 쉽고 초등 5학년도 쉽게 같이 즐길수준이지만 생각보다 카드가 압도적인게 많아 카드빨 무시 못합니다. 그래도 캐주얼 게임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
- Mj woo
재미는 있지만 고통스럽다. 게임 자체를 좀 더 간결하게 풀어내지 못한 건 아쉽지만, 그럼에도 준수하다.  "
- 위드포
어울리는 BGM,조명과 함께 느긋이 몰입하다보면 멋진 서사시가 펼쳐진다  "
- 지탈리
비딸 게임은 으레 어느 행동 다음 어느 행동을 할지 순서가 중요하다. 칸반은 그 경합적인 행동칸에 산드라까지 들어간다. 어우 답답해.  "
- 레또
뜻대로 안 풀릴 때, 그래도 아주 융통성 없진 않아서 "아 그걸 선택하냐 ㅋㅋㅋ"하고 유쾌할 줄 알았는데 계획 중간 수정이 생각보다 더 쉽지 않다. 기념물 밸런스도 문제인 것 같다.  "
- 레또
처음부터 선택할 수 있는 게 너무 많다. 방 타일 내용도 처음부터 다 알아야 한다. 뭘 해도 굶지 않으니 내가 한 선택에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  "
- 레또
나랑 교환 안 해준 사람이 야속함. 손패 순서를 바꿀 수 없다는 규칙이 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
- 레또
멀쩡한 분들끼리 하시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저 같은 룰 치킨이랑은 하기 좋지 않으니, 하우스룰로 이름 짓기 제한 사항을 두시기를 권합니다.(이름 길이를 10자 이내로만 제한하는 등.)  "
- 레또
광기의 저택보다 훨씬 완성도 높은 카드 판정 시스템! 공포에 찌들어 무력하기만했던 광기보다 훨씬 체계적이면서 전략을 짤 수 있게 만들어졌다. 캠페인 기반이 된 것은 몰입도를 높여주는 장점이면서 고정 멤버를 요구하게 된 단점.  "
- 양철나무꾼
이제까지 보드게임을 하면서, 이만큼 대단한 연출력을 보여준 게임은 처음이었다.  "
- 가리향
그냥 다 같이 마녀 되자  "
- 레또
리스보아와 비슷해서, 리스보아를 익혔다면 온마스를 금방 수월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비교하자면 저는 온마스가 낫습니다. 다양한 양상이라든지 아이콘의 직관성 등에서요.  "
- 레또
티켓투라이드와 비슷합니다.  "
- 레또
쉽고 재미있으나 남을 방해하는 요소에서 불호.  "
- 레또
2인 게임으로 많이 추천되면서, 하나미코지처럼 혹평도 많은 게임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게임도 이 사람 저 사람과 한번씩 해보는 용도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
- 레또
재미포인트가 성적 내기에 치중된 게임이며 H형과 I형으로 고득점 전략 방향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서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욕심을 내게 되고 욕심에 못 미치는 결과에 대해 답답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다.  "
- 레또
지역 영향력 게임 특유의 치열함이 있어서 불호. 종족/특성이 바로 익히기에는 양이 좀 많은데, 처음부터 다 알아야 됨. 선이 많이 유리한 것 같고, 주사위 미리 굴려놓고 선택을 하는 거인이랑 동굴로 다니는 엘프가 OP인 듯.  "
- 레또
블로커스 비슷하다.  "
- 레또
너무 공격적이다.  "
- 레또
정보 캐기가 너무 한정적이다. 좀 인싸겜.  "
- 레또
클라이밍 노우  "
- 레또
게임의 분위기와 일러스트는 상당히 취향을 저격하지만 룰 설명이 다수 부족하여 전체 평가를 깎아 먹는점이 아쉽습니다 보드나 말을 움직이며 엑티브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게이머에겐 추천하기 어렵지만 옛날 게임북이라 하는 책을보며 자신의 선택에 따라 페이지를 바꿔 읽는식의 소설책을 보는 느낌입니다 유려한 컴포넌트와 의외로 다회성플레이가 가능한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비싼값의 가치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이수영
예쁘게 생긴 컴포넌트만 보고 만만히 덤볐다가는 큰 코 다치는 추상전략 게임. 치열한 수싸움이 잘 살아있다. 2인 전용이 되어야 할듯 하다. 다인플은 글쎄올시다...  "
- 양철나무꾼
다인플이 가능한 것은 장점인데, 그 장점을 위해 나머지 요소들이 다 단점이 되어버렸다.  "
- 양철나무꾼
경매에서 푸쉬 유어 럭으로 돌아선 색다른 메디치. 게임 진행 방식은 바뀌었지만 점수 시스템은 메디치의 틀을 유지하고 있어서 메디치이면서도 메디치가 아닌 듯한 또 다른 메디치를 즐길 수 있다.  "
- 양철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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