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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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고전 느낌이 나는 수작 일꾼놓기/영향력 게임. 기사 밀어내기와 법안 통과 투표가 재미의 포인트로, 검증된 작가답게 일정 수준의 재미는 보장함  "
- noired
직관적인 패션회사 경영게임. 직원을 고용하고 이런저런 계약도 맺으면서 패션쇼에 내보낼 의상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떤 분야에서 시상을 노릴지 상대방과 눈치싸움을 하는점과 회사의 유지비와 구매비용, 대출을 적절하게 관리해야 하는 포인트가 괜찮았음. 빡빡한 유로게임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
- noired
제목대로 출제자와 팀원 간의 주파수가 잘 통해야 잘 할 수 있는 소셜 게임.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이고 직관적인 기믹들. 주파수가 안 통했을 때의 비난하는 재미가 찰지다. 6인 이상 추천.  "
- 양철나무꾼
각 조건 카드에 맞게 타일을 빠르게 배치하고 조건별로 등위를 가려 점수를 받는 시스템. 입소문 대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퍼즐 게임.  "
- 양철나무꾼
성인 중에서도 특히 직장인들에게 너무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소셜 게임. 소셜 게임들이 다 그렇듯 승패보다는 애프터 토크가 더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 많은 화제거리들을 던져 줄 수 있는 좋은 소셜 게임.  "
- 양철나무꾼
호/안살 일러가 이쁘고 룰이 어렵지 않아 집에 구비해둘만 하지만 이상하게 내가 사고 싶진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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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룰잔룰 거리는데. 솔직히 뭔 잔룰이 있는지?? 게임의 룰은 솔찍 단백하다. 무조건 돌격 앞으로다. 몇판해보면 잔룰이라는것이 전혀 불편함이 없다. 메이지나이트는 무조건 앞으로 전진이다. 이 심플한 게임을 왜?? 잔룰마왕인지  "
- kimue
역할 카드, 인물 카드, 소비 카드 등 모든 것을 이용자가 창작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재미있습니다. 추가 확장을 내고 싶을 정도  "
- 보들보드
기계 타일 획득이 동시에 이루어져서 일반적인 퍼즐게임과 달리 빠른 판단력과 순발력이 강조된다는 게 가장 큰 특징, 특히 라운드마다 기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이후의 진행이 완전 막혀버리는 결말을 낳을 수 있기에 첫 단추를 정말 잘 끼워야 한다.  "
- 이웃사서
첫인상은 전략성을 가미한 러브레터지만 3장을 무작위로 버리는 룰로 인해 전략성보다 운과 전술에 무게감이 실리는 애매모호한 느낌, 게임의 재미조차도 기복이 심하다.  "
- 이웃사서
전략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배틀라인 하위호환정도라고 생각함  "
- 마키세
전략성과 운적인 요소가 매우 미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신기한 게임이다. 레이크홀트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 운 요소가 살짝 더 들어가 있다. 근데 그 운 요소 때문에 재밌는 상황이 많이 펼쳐진다.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다. 작가가 천재 같다. 내 기준에선 명작.  "
- 컴포넌트
컴포가 귀여워서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소소잼.  "
- 컴포넌트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일꾼놓기 게임이다. 갠적으로 아그리콜라보다 얘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밸런스도 좋고 확장 포함하면 리플레이성도 뛰어나다.  "
- 컴포넌트
내용물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구성물들도 예쁘길래 생각 없이 샀는데 상당히 재밌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다. 룰은 단순명료하지만 큰 그림을 잘 그려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지저분한 잔룰만 많으면서 깊이 있는 척 하는 요즘 유로게임들보다 훨씬 낫다. 보드판, 카드 일러, 컴포까지 아름답다. 내 생각에 얘는 너무 과하게 저평가된 작품인 것 같다.  "
- 컴포넌트
너무 소소잼이다. 이제 막 유로전략을 시작한 초심자 상대로 접대할 때만 꺼내게 된다.  "
- 한줄평가러
그래도 아직 이 정도로 꺼내기 쉬운 게임이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플탐이 길어지긴 하지만 격동을 매우 추천  "
- sldkadjfh44
가볍고 빠르게 돌릴만한 브릿지 게임.  "
- 7SEEDS
직원배치와 사장 이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최대한 효율적인 액션을 할 것인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음. 단점은 후반으로 갈 수록 게임이 루즈해지는 느낌을 매번 받음.  "
- noired
그야말로 깔끔한 경매/영향력 게임. 간결한 룰이지만, 매턴 치열하게 상대방과 심리전을 펼쳐야함.  "
- noired
경쟁하는 맛이 있는 작품입니다. 힘을 모았다 한방에 치는 느낌도 툭툭 치며 모으는 느낌도 모두 좋네요. 일견에는 점수 내기가 복잡해 보일 수 있으나 좋은 게임의 요건에 부합하는 항목이기에 (이지룰,하드마스터) 단점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게임 끝난 후 느껴지는 성취감 또한 KK 콤비의 명성을 새삼 깨닫게 만듭니다.  "
- 스텝이완다
운6기4, 커플 게임으로 soso, 피나타도 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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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늘어지고 생각만큼 재미가 없는 '옛날'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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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모였을 때 젤 자주 돌아가는 게임이다. 언제 해도 재밌고 질리지 않는다. 보드게임계에서 레전드로 불리는 전설의 게임.  "
- 수확의기쁨
여친이 제일 좋아하는 게임이다. 아콜, 르아, 오딘, 아를, 카베르나, 기도일 다 사줬지만 여친은 거들떠도 안 보고 맨날 뤄양만 하자고 한다. 최근엔 레이크홀트도 자주 돌리고 있기는 하지만 여친의 top 1게임은 여전히 뤄양이다. 할 때 마다 재밌기는 하다. 몰입도가 좋고 컴포 집는 맛이 일품이다.  "
- 수확의기쁨
평가가 좋지 않길래 걱정했는데 기대 이상이다. 룰이 쉬우면서 깔끔하고 플탐도 적절하다. 1, 2, 3, 4인플 다 괜찮다. 무엇보다 여친이 너무 좋아해서 사길 잘한 것 같다. 여친한테 물어봤더니 top1인 뤄양 다음으로 레홀을 꼽았고 그 다음으로는 패치워크를 꼽았다. 갓반인들한테는 아콜, 오딘, 아를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뤄양, 레홀, 패치워크가 답인 것 같다. 레이크홀트는 심하게 저평가 된 것 같다. 갠적으로 뤄양 상호호환이라고 생각한다.  "
- 수확의기쁨
귀여운 판다와 이쁜 대나무 컴포를 보는맛이 출중한 게임. 룰이 크게 어렵거나 하지 않으므로 초보자와 함께 하기도 좋다.  "
- 7SEEDS
잔잔하게 진행되는 준수한 2인게임. 손이 번잡한 점은 단점.  "
- 위드포
아이들은 몰라도 성인들이 하기엔 다소 밋밋함  "
- 위드포
큼직한 컴포와 박스에 비해 얕은 깊이감의 눈치싸움 파티게임  "
- 위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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