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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본판보다 조금 더 템포가 빠른...가?  "
- 양철나무꾼
겹치지 않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체 일러들만 봐도 근사한 도감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미니와일드와 비슷한 룰로 먹이 사슬을 구성하면서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음.  "
- klavier
4인플도 나쁘지 않은 3판. 땅따먹기가 기본인 게임으로, 실재했던 다양한 국가들을 가지고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치열하게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어렵지 않은 룰과 6인까지 커버하는 게임으로 미디엄 라이트 전략 계열에 속하지만,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므로 4~5인을 추천한다.  "
- 임곰
많은 보드게임을 해보았지만 메나를 처음 했을때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재미를 떠나서 시스템도 너무 훌륭하고, 테마 몰입도가 너무 좋다. 잔룰이 많은건 테마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갖다붙이기를 잘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잔룰들은 그냥 이해하면 외울 필요가 없다. 가격, 잔룰, 플레이타임, 공간차지, 휴대성 등 단점이 넘쳐나지만 그런 단점을 그냥 무시할 정도로 훌륭하고 완벽한 게임  "
- YES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이지만 가격, 잔룰, 긴플탐 등의 단점도 존재한다.  "
- YES
초전략으로 즐기기 보다는 가볍게 즐기는게 좋을듯한 전략 게임. 마알 주민이 모듈로 되어 있는 점은 좋다.  "
- 임곰
입문용으로 좋은 심리전 게임 ㅎ  "
- 마키세
사람이 많을때 하기 좋은게임.. 내편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ㅎ  "
- 마키세
내 성이 강제로 넓혀지는걸 보면 소리지르고 싶어진다  "
- 마키세
손이 떨리는 난 별로 하고싶지 않다...  "
- 마키세
입문용으로 괜찮은 게임 ㅎ  "
- 마키세
남자끼리하면 게임이기기전에 손가락이 먼저 날라갈거 같다 ㅋ  "
- 마키세
룰은 간단하지만 이기긴 쉽지않다 ㅎ 윌메이드 게임 ㅎ  "
- 마키세
이걸로 롤 앤 라이트에 입문, 왜 롤앤라이트가 인기가 있는지 수긍이갔다. 점수 갱신을 노리며 혼자 해도 재미있다.  "
- TRUE BALLER
가이아≠테라는 아닌거같고 가이아>테라가 맞는거같다. 하루에 몇번이라도 할수 있다.  "
- Soul Tree
카드게임에도 이렇게 다채로운 경매현장과 극한의 심리전을 연출시키다니, 정말 띵작입니다!! 4인이상이면 꼭 한번 해보세요. 강추합니다  "
- Tinno
크게 어렵지 않은 소거형 추리 게임. 인원이 많을수록 힌트가 많아져 더 재미있는듯.  "
- 7SEEDS
우선 리버포크 확장은 무조건 필수요소라고 보고, (그래야만 서로 카운터를 칠 수 있는 그림들이 나온다.) 3인부터 5인까지 어렸을 적 삼국지를 하는 기분이 들게 만든다. 협잡을 좋아하면 눈 깜짝 할 새에 3~4시간이 사라져있는 것을 느낄 것이다. 비대칭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는 점 그것들의 밸런스를 오묘하게 잡았다는 점, 그럼에도 귀여운 동물들로 컨셉을 잡았다는 점. 박수 받을 만하다.  "
- Tinno
7장으로 만들 수 있는 '연계' 라는 탈을 쓴 '운'의 최대치를 시험하는 게임. 딱 볼륨감 만큼의 만족도는 보장한다!  "
- Tinno
내가 잇는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난 계속 이어나가고 있네에....  "
- Tinno
역사에 이름을 남긴 제국들의 지도자가 되어 세계를 정복해 나가는 전략 게임으로 주사위등으로 전쟁을 치뤄나가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고 파티파티한 느낌이 있다. 잔룰도 적으면서 게임 끝까지 신나게 전투를 즐길 수 있으므로 주사위+영향력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게임. 컴포넌트와 카드의 품질이 매우 좋고 화려한 보드판도 좋은 장점이다.  "
- 7SEEDS
최고급 재료를 모아 햄없는 김밥을 만든 듯한 게임. 주사위 게임인데 주사위 운빨을 최대한 피하도록 플레이를 해야하며 탐험 패배에 대한 스노우볼이 너무 크게굴러가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매커니즘은 신선한게 많아 재밋는 포인트가 있는데 큰 그림에 있어 아쉬웟다.  "
- 마키세
꼭 그렇게 출시했었어야.. 속이 후련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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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에 사용할 주사위를 단 하나만 선택하면 된다는 점, 자원 하나면 주사위를 구매할 수 있고 역시 같은 자원으로 자신의 주사위 한 개를 잠글 수도 있다는 점 등이 트루아의 고통과 번뇌를 줄여 준다. 확실히 경쾌해졌지만, 테마에 어울리는 새로운 요소들을 더해서 무게는 잃지 않았다.  "
- 모드
그 전의 엘리트 시나리오보다 훨씬 체계가 있어졌다. 이정도면 본판을 기대해도 될지도.  "
- 양철나무꾼
메카니즘을 추가했네. 그런데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건 맞는데 본질이 좀 변한거 아니냐?  "
- 양철나무꾼
보드게임에 대한 좋은 인상을 주기 좋은 게임이다. 간단하게 내기를 걸고 하기에도 좋고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엄한 사람이랑 하지말고 꼭 썸타는 이성과 하길바란다  "
- 찬이
수십판을 해도 재밌다. 게임 자체의 재미 60% + 멤버들과 친해지면서 느끼는 재미 50% + 게임이 길어서 중간에 맛있는 음식 먹는 재미 20% - 멤버들 모이기 힘듬 -30%  "
- 엄마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한다. 내가 보스인데 내 맘대로 안되는 협상질과 맘먹고 한명 왕따시키기 좋은 게임이다. 뒷끝없는 사람들과 하도록하자  "
- 찬이
체스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유닛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기가 빡빡하다. 한번도 게임 목표인 거점을 탈환해서 게임을 끝난적이 없다. 서로 싸우다 종국에는 유닛을 이동시키지도 못하고 자체 게임종료를 해버린다. 또한 국왕토큰의 존재유무도 궁금하다. 그닥 따로 국왕토큰이라고 만들어 놓을 이유가 있었나 싶다. 되게 애매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도 마지막에는(지원군도 다 떨어지고 내가 선이면)그냥 패스를 해야한다 갓겜이라는데 뭔가 찜찜하다.  "
- 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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