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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레이지

 (2015년)
Blood Rage
평가: 110 명 개인평: 28 명 팬: 21 명 구독: 10 명 위시리스트: 18 명 플레이: 209 회 보유: 357 명
10분 안에 룰 설명이 가능하며 점수도 곧잘 나오는편이라 접근성이 좋다. 싸우며 이기는 맛도, 지는 맛도 있어서 좋다. 전투에서 져도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게임. 무엇보다 한글판이 있으니 욕을하더라도 한 번은 해보시길.  "
- 율이네
화려한 구성품에 비해 낮은 무게감의 게임성 때문인지.. 얻는 즐거움에 비해 가격면에서 살짝 실망감이 드는 게임 입니다. 배제하고 평가하자면, 신나게 치고받을수 있는 쉬운룰과 테마성 , 양질의 콤포넌트로 구성된 좋은작품 입니다. #북유럽신화#상남자#너죽고나죽자  "
- 스텝이완다
디테일한 피겨가 몰입감을 유도하고, 규칙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치고 받는 맛이 있어 미니어처 게임을 경험해보고 싶은 입문자들에게 제격.  "
- 오어사
테마와 피규어를 보면 승리!! 전투!! 명예!! 전투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게임속에서는 일부러 전투에서 패배하거나, 고의로 발할라로 피규어를 보내는 등 기대와는 다른 모습의 게임이어서 크게 아쉬웠다. 게다가 게임 경험차이가 크게 적용하는 편이라서 몇번 안해본 초심자가 하기엔 부담스러운 게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캐쥬얼하게 즐기면서 전투에 부담을 안가져도 되기 때문에 깊은 전략보다 시원시원한 맛에 하기엔 좋은 게임.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
- Trufer
전투 영향력 게임이지만, 전투의 승리가 게임의 승리로 곧장 이어지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는 영향력, 그리고 전투 승패에 따라 점수를 얻지만 '발할라'나 '라그나로크' 등 내 유닛을 죽여서 점수를 얻는 루트도 있어 게임이 지루하지 않게끔 한다. 피규어의 눈뽕은 말할 것도 없는 장점. 다만 룰이 매우 헐거운게 큰 단점이다.  "
- 맛난파전
기본판만으로는 카드의 다양성의 한계가 있기에 전략적인 선택의 가짓수가 많지 않은 것이 아쉬운 점. 확장을 하나 둘씩은 껴야 재미있고, 인원이 많을수록 더더욱 재미있음. 전략의 탈을 쓴 파티게임에 가까움. 기본적인 진행이 시원시원하고, 원없이 싸울 수 있는 게임. 물론 앞뒤 없이 싸우면 미래는 없음. 쉬운 룰에 쉬운 게임, 그리고 뭔가 있어보이는 비쥬얼.  "
- 슬픈단잠
별로라는 평도 꽤 눈에 띄어서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꿀잼이다. 전쟁게임 중 충분한 횟수의 전투가 보장되는 게임이 의외로 적은데, 블러드레이지는 게임 내내 원없이 치고받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스피디한 전개가 매우 즐겁고, 전투에 져도 게임에서는 이기는 것도 가능한 참신한 게임!! 강추!  "
- 싸우스포
생긴건 전략게임 같지만 무거운(무게가) 파티게임. 가벼운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만 권함.  "
- 마키세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피규어에 대한 기대만큼 게임이 지루했다. 카드 상관관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 입문자들은 더욱 피해야 할 게임  "
- 피파회장
호불호가 많은 게임이라 기대를 안했더니 왠걸.. 간단한 룰에 멋진 피규어에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다. 플레이는 우선 해보기를 추천~  "
- 보드겜짱
치고박고 싸우고 즐기고는 참 재밌다. 하지만 거기까지.  "
- 무한
피규어 빼면 특별할 게 없는 게임. 나에게 피규어게임에 대한 안 좋은 선입관을 심어주었다.  "
- 파람만장
의외로 우리 무리가 파티게임을 별로라 한다는걸 이 게임으로 깨닳게 됨.  "
- 꿈결
생각보다 플탐이 긴데도 턴도 빨리 돌아오고 지루할 틈이 없다  "
- Rantern
비보드게이머에게도 통하는 파티게임은 아니지만 파티게임같은 전략게임  "
- 청단
오 괜찮은 게임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든 게임  "
- 쿠쿠랑
첫인상에 비해 직관적이고 깔끔하고 쉬운 룰에 놀랐습니다. 첫플은 점수 반바퀴 이상 차이나며 무참히 깨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웠네요. 각자 점수 얻는 방법이 다 달라서, 무조건 전투에 이길 필요가 없다는 게 신선했습니다.  "
- 지나가던사람
룰도 깔끔하고 무게감도 적당하고..아니그냥 엄청 재밋어요! 4인플 했는데 재밋어서 엄청 시끌시끌  "
- 귤공주
게임 설명을 보고 플레이 타임이 굉장히 짧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오래 한 게임... 그런데 이 비주얼로 파티게임이라니.  "
- Syd
가볍고 시원시원한 느낌. 큰 보드판과 피규어들 덕에 더 신이 남. 시대가 지날수록 카드 효과가 굉장히 강력해서 대부분의 경우 기회가 남아 있다는 것도 좋은 점.  "
- 파리같은놈들
피규어들의 디테일이 굉장한 영향력 게임. 게임 자체는 영향력을 기반으로 하는 카드 드래프트 게임이다. 드래프트를 하기에 플레이 시간이 그다지 길지 않고 룰 자체도 굉장히 쉬운 편에 속한다. 추천 인원은 4인이 베스트!  "
- 7SEEDS
호평이 많아 기대가 컸는데 내 취향에는 베스트 하진 않았다. 전투승리외의 승점과 콤보가 성장요소와 어우려져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지만 짜임새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
- 망치날다
재미는 있는데..그냥 딱 거기까지인것같다. 의외로 깊이는 얕고, 회심의 일격은 어이없게 수포로 돌아갈 때가 많다. 전략게임보다 파티게임에 가까운 느낌.  "
- 케빈
모두가 같은 루트로 같은 목표를 향해 경쟁하는 것보다는, 여러가지 루트로 갈 수 있다면 훨씬 흥미로워진다. 심지어 룰조차 아주 쉽고 직관적이다. 아마도 근래의 베스트 게임이 아닐까. 섬세한 피규어나 거친 아트웍도 좋다.  "
- 판도
규칙이 쉽고 직관적이며 영향력 게임이다보니 당연히 인터랙션이 강하다. 퀘스트, 업그레이드, 스탯 요소가 알피지스러운 면모도 더해준다. 여타 드래프트 게임도 그렇듯 드래프팅이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카드간 콤보를 잘 생각해야 한다. 뒷 시대로 갈수록 카드가 강력해서 역전되는 경우도 많다. 인원이 많아야 치고 박는 재미가 있다. 4~5인 추천! (5인은 확장)  "
- 알베르토
첫 플레이할때는 멋있는 피규어들에 감탄했다. 박스가 정말 커서 무거운 게임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상외로 상당히 파티스러운 게임이였다. 전투에서 무조건 이기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각자의 방식대로 그림을 그려 승점을 얻는 것이 재미있었다.  "
- 계란말이
너무나도 흥미롭다. 카드플레이 순서, 약탈 타이밍, 적절한 패배? 등으로 인해 언제라도 게임의 양상을 뒤집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신선하고 흥미롭다. 전투에서 적절하게 패배 하는것이 승리보다 값질 때가 있다는것을 잊지 말자.  "
- 테라짱
라이트한 영향력+카드 사용 전쟁 게임. 초반에 왕창 밀려도 후반에 뒤집을수 있을만큼 오버파워카드들이 많다. 캐쥬얼한 재미가 있으며 피규어도 매력적이다.  "
- 양철나무꾼
라이트한 드래프팅+영향력게임 정교하고 완벽한 게임은 아니며, 카드 한장 한장이 강력해서 드래프팅을 잘 해야한다.. 영향력 게임이지만 때로는 전투와 영향력에서 밀리는것이 게임의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
- Deus
설령 자신이 엄청나게 절망스러운 순간이라도 기가막히게 막판 뒤집기가 되는 희안한 게임.... 한라운드만에 퀘스트를 제외하고 80점모으기가 가능하다니...  "
- 에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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