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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광기의 저택 (2판) Mansions of Madness: Second Edition

광기의 저택 (2판) 보드게임

게임 평점 정보

평점
7.9
난이도
2.70
순위
전체 66
테마 순위
테마 11
언어의존도
많음

광기의 저택 (2판) 주요 정보

Mansions of Madness: Second Edition

2016년
게임평점 7.9점, 난이도 2.70 점으로 14세 이상 1-5명이 120-180분 동안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인원
1-5명
(베스트:4인,추천:2인)
플레이 시간
120-180분
사용 연령
14세 이상

광기의 저택 (2판) credit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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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광기저택 플레이타임 스팀상 130시간 이상, 스팀에 한글화된 DLC 3개 구입해서 각 3회 이상 플레이, 끔찍한 여정 모든 시나리오 각 2회 이상 플레이, 본판 시나리오 영원한 순환 3회, 인스머스 탈출 10회 이상(실패다수), 그외 시나리오들 최소 3회 이상씩 플레이. 앱 연동으로 인해 룰의 숙지에 대한 스트레스가 조금 감소한 것이 상당히 매력으로 다가왔다. 아직 게이머스 게임이라 불리는 웨이트 지수 높은 게임들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편이라 광기의 저택은 정말 재미있었다. 주로 2인플을 했고 3인플, 4인플도 다수 돌렸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각 캐릭터의 행동의 종류, 행동의 요령, 캐릭터의 능력치의 의미, 주사위 굴림의 중요성 딱 이렇게만 5분 설명하고 바로 시작해도 20분정도 지나면 초심자도 흥미진진하게 몰입한다. 가장 큰 단점으로는 잘 알려진 바대로 주사위 운빨이 강하게 작용한다. 시나리오 기반의 게임이라 하기에는 시나리오 자체에 몰입이 잘 되지 않는다. 무언가 억지스러운 지문과 연출이 상당히 많이 출현한다. 명확한 단점들이 존재함에도 리플레이를 계속한 이유는 첫째, 클루와 부루마블이 보드게임의 전부인줄 알고 있던 지인들이 연신 탄성을 지르며 보드게임이 이런것도 있었어? 하며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둘째, 그런 그들이 20분안에 익숙해져서 스스로의 플레이에 몰입하여 2시간, 3시간을 순삭시키며 조사 실패 또는 완료 하였을때의 비통한 표정과 기뻐하는 표정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셋째, 그렇게 집에 돌아간 그들이 수일내에 찾아와 다시 플레이 하자고 조르며 사오는 맥주와 과자들이 반가웠다. 넷째, 본판을 끝내고 확장을 구매후 단톡을 보내자 알아서 모이는 그들을 마주하며 확장 을 플레이 하기전에 팬데믹으로 몸 좀 풀까? 하는 나의 제안에 두 눈을 반짝이며 그건 또 무슨 게임인데? 했을때 느끼는 보드게임 영업성공의 성취감이 좋았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나는 또 광기의 또다른 확장 한글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물론 오거나이저도 모든 확장판에 구비할 것이다. 내 집에 좋은 사람들이 즐겁게 찾아와 주는게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10점이다 광기의 저택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rockyrental
20.05.24
10
전작 시리즈(아컴, 엘드리치 등등)은 카드로 모든걸 해결해서 번거로움이 많았다. 하지만 광기는 앱을 도입함으로써 번거로움을 줄어내고 잔룰을 깎아냄으로써 접근성과 재미 2가지를 모두 잡아냈다. 특히 큰화면으로 모두가 함께 보고 진행함으로써 몰입도가 굉장한것도 하나의 장점. 스토리에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에겐 별로일 수 있으나 내겐 최고의 게임중 하나. 모든 확장이 한글화로 출시했으면 좋겠다.
Trufer
20.02.28
10
보드게임의 혁명이 나타났다!!!! 룰이 엄청쉽고 전자기기를 이용해서 어려운 보드게임을 쉽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놓은 게임!!! 시나리오가 조금 적은게 단점인데 확장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어요!!! 2행동하고 앱만 따라가면 금방금방 적응할수도있고...!!!
크리스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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