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르네상스의 거장들: 위대한 로렌초 - 카드게임
로렌초랑은 아예 상관이없는 스플렌더 정도의 간단 게임. 구슬 기믹이 독특해서 스플렌더 좋아하는 사람과는 재밌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다. 신앙으로 달리는게 승률이 좋은것같던데 밸런스가 잘 맞는지 모르겠다.
러브 레터 2019
자리차지도 안하고 휴대성도 좋고 심지어 게임도 재밌다. 4명이면 다들 티츄, 마작이라지만, 주변에 보드게이머가 없는 나에게는 룰이 쉽고 한 게임이 짧은 러브레터 정도의 게임이 더 잘 먹힌다.
도미니언
처음에는 명성을 믿고 해봤는데, 이게 재밌나 싶었다. 근데 같이 한 친구가 너무 재밌다해서 내가 아직 재미를 모르나 싶어 다시했다. 할수록 너무 재밌다 ㅎㅎㅎ 이것저것 확장 낀것보다 본판이 더 재밌는데 장막 개정판 나오면 구매 대기중인 게임. 덱빌딩이라는 장르를 배우고싶다면 입문작으로 참 좋은 게임.
익스플로딩 키튼
1회플용.
블리츠
언어순발력 게임은 기본 평타이상은 하는 것 같다. 블리츠가 더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긴 하겠지만 워드캡쳐가 더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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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코지
기생 테마라는 얘기에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플레이 해볼 기회가 생겨서 플레이 해봤는데 테마랑 일러랑은 별개로, 게임은 정말 재밌었다. 서로 카드 카운트하는게 생명이고 눈치싸움도 치열한 2인플 수작!
슈틀스
덱스터리티인척 하지만 운빨게임. 게임을 진행할수록 요정의 수를 조정할수 있을것 같은 희망이생기지만 그렇지 않음 ㅋㅋ 간단하고 여러명이서 하기 좋은 게임이다.
크루세이더: 뜻대로 이루소서
이거 나만 재미없....?? 저렴한 가격에 디럭스급 컴포, 흥미를 유발하는 테마때문에 사서 3번 플레이해봤는데, 왜 하면 할수록 노잼이죠 ㅠㅠ 이거 재미 포인트가 어디서 나오나요..?? 아마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 각자가 따로 전투를 하는게 이유인것 같기는한데.. 서로 싸우기싫고 각자 플레이하는게 성향이신 분들은 재밌을까요??
스플렌더 마블
마블 테마가 느껴지는건 아니지만, 그건 원래 스플렌더 오리지널도 그랬으니까 ㅎㅎ 모든 색의 카드를 무조건 가져야 하는것 3단계 카드를 나중에 갖는게 유리하다는 것. 효율이 낮은 카드를 가져오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것(어벤져스마크)과 같이 기존 스플렌더의 단점을 많이 보완한 좋은 스핀오프. 마블버전 사면서 기존판은 빠르게 처분했다. 매우 좋아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가끔 생각나고 돌릴때마다 실패하지 않는 좋은 게임.
팬데믹
2인플로밖에 안해봐서 그런가? 보통 난이도까지는 쉽게 클리어 가능. 어려움은 전염카드가 너무 자주 떠서 그런가 클리어가 어렵던데.. 레거시도 있고 확장도 많지만 난 아직까진 본판이 제일 재밌다.
아줄
1과 3중에 고민하다 1이 더 깔끔하다하여 구매했다. 근데 깔끔하다 못해 심심하다.. 서로 폭탄 먹이려고 작정하지 않으면 더더욱 조용해지는 게임. 3은 좀 괜찮으려나? 명성을 보고 기대했지만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것 같다.
아컴 호러 3판
아컴호러 시리즈가 실망시킨 적은 한번도 없다. 3판 역시 그러하다. 물론 세팅이 좀 번거롭기는 하다.
홈스트레치
개인적으로 위너스서클보다 낫다.
원더풀 월드
7원더스와 닮은점이 많지만 보다 큰 그림을 그리는 전략이 필요해 장고유발요소가 있음. 룰도 쉽고 리플성도 높다. 부패와진보는 있으면 좋은 확장, 전쟁과 평화 확장은 굳이? 싶은 확장.
50 클루: 죽은 자들의 펜듈럼
한국인 정서에 맞지 않는 반 한글화(?)와 발로 만든 스토리에 실망. 퍼즐 수준 자체는 나쁘지 않다. 잔인하거나 개연성 없는 노잼 스토리도 괜찮고 오로지 퍼즐에만 관심이 있다면 추천. 스토리와 테마도 느끼며 플레이하고 싶다면 핵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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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펙트 게임: Closed Circle Mystery
크라임씬류 보드게임을 만드는 데에 이게 최선이었겠지만.. 아무래도 시나리오별, 캐릭터별 난이도 차이가 있고 동기나 개연성이 없다시피 약한 부분도 있어 아쉽다.
캐터펄트 왕국
사진으로는 완구형 게임, 영상으론 슈팅 게임, 살 때는 어린이용 게임, 첫플은 가족 게임, 하면 할수록 게이머도 만족하는 게임.
키친 러시: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추가하면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므로 본판을 여러번 해본 파티하면 돌려볼 만하다.
알마마터
엔진빌딩 게임이라 큰그림을 그려야 하는 일꾼놓기 유로 게임. 내 책의 가치를 높여 다른 사람이 책을 사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스템이 재미있다.
스카이 섬: 방랑자
본판만 해서 단순했다면 이 확장을 더하면 게이머즈 게임다워진다. 하지만 그만큼 고민거리가 늘어나게되어 장고또한 길어지는 것이 단점. 다른사람이 내 타일을 사면 가장 위의 트랙이 한 칸 전진하므로 어느정도 보정도 되고 전체적으로 좋은 확장.
테라 미스티카 빅 박스
첨엔 어떻게 하는지 갈피를 못잡았는데, 하면 할 수록 그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종족마다 플레이하는 방법이 달라서 리플레이성도 우수하다. 개인적으로 가이아 프로젝트보단 테라미스티카가 더 재밌습니다~
커피 트레이더
다양한 게임 메커니즘을 테마에 맞게 적절히 만든 게임. 사향고양이, 농장, 트랙터, 서울의 루왁커피... 좋구나~~
아컴 호러: 카드 게임
첫 번째 플레이 할 때는 처음 겪어보는 게임성에, 두 번째 플레이 할 때는 엔딩의 완성도에, 세 번째 플레이 할 때는 내 덱을 만들어가는 몰입도에 이 게임에 빠지게 된다.
7 원더스: 대결 - 아고라
아레나에 20년10월부터 플레이 가능하니 구입전 체험가능/ 판테온과 섞어서도 플레이 가능- 판고라는 일반인들에게 들이밀기 힘든수준이 됨/ 판테온은 본판의 부족한점을 보완해주는 필구 확장이지만, 아고라는 (테마성도 더 좋고) 운과 비공개요소(긴장감)+영향력싸움+전략적선택지↑+인터랙션↑= 약간 매운맛으로 설계돼 부담을 느낄수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편(호-판테온보다 좋게평가하기도) 생각할게 확 많아졌기에 반전도 꽤 생기는듯하고, 자극적인만큼 재밌다
스페이스 크루
초보들에게 안먹힘(적어도 내주위에 보린이들) 자꾸 어렵다고하고, 이게 뭔 게임임? 이라는 표정. 특히 협력게임 안좋아하는 사람에가 극불, 초심자는 물론이고 중수 되시는분들에게도 영업잘 안됨. 인터스텔라브금 틀고 상황설정하고 잘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면 되는거라고 격려해줘도 재미를 못느낌. 혼자 재미있다고 계속 영업해보는데 안먹힘... 경우의 수를 많이 경험 해봐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데 거기까지 영업하기가 어려움. 같이 할사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