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로빈슨 크루소: 저주받은 섬의 모험 (2판)
독하게 마음먹고 억지로라도 최애 게임으로 만들어보자 싶어 꾸역꾸역 돌렸더니.. 아 이거 진짜 재밌네요.얼굴만 보고 덜컥 결혼했더니 마음씨도 고운격.
블랙 아웃: 홍콩
몸바사 보다 먼저 플레이를 하게 되었는데.. 아니 그럼 대체 몸바사는 얼마나 재밌다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입니다. 물론 둘 다 해본 현재는 블랙아웃 홍콩의 직관성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깔끔하게 구성된 룰북과 개인판의 구성,아이콘등 모두 칭찬합니다.일러스트의 다양성 부분은 살짝 아쉽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웨이트에 비해 플레이 타임이 콤팩트하게 느껴지는 작품.근래에 나온 게임 중엔 테케누를 플레이 했을 때 받았던 그런 느낌의 박자랄까요. 카드 밸런스 이슈는 비딩의 대 소를 결정할 만한 요소이기에 크게 동감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비딩 순서대로 차례를 진행했으면 하는 의견은 동의합니다.다만 내 앞 사람의 비딩량을 예측하면서 적절히 물타기 할 때와 무리를 해야 할 때를 정하는 재미도 있기 때문에 잘 못 만들어진 룰 정도까진 아니라 생각합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매 라운드마다 이번엔 얼마나 무리를 해야 이 무리들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하는 고민이 아주 쏠쏠 합니다.2~5인 다 괜찮았고 1인플도 흥미롭습니다. Great.
투카나 여행길
네트워크 연결 플립 앤 라이트 게임에 시작 조건이 다르다는 변주도 좋고 너무 큰 욕심을 부리면 많은걸 잃는걸 깨닭게 해주지만 다음에도 같은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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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폴링 스카이
라도 말처럼 2인플룰도 추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주사위 선택의 인과응보를 너무 잘보여주는 프로그래밍형 게임으로 솔플용으로만 묻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게임
버라지
의외로 쉬운 룰에 놀라고 일꾼 놓기 메커니즘이 댐 건설과 발전 테마를 너무 잘 살려서 또 한번 놀란다.
오를레앙
'확율 놀이'와 '엔진 빌딩'을 통한 레이싱 요소가 흥미진진한 유로 입문 원픽.
언덕 위 집에서의 배신
"나는 누구인가?" 언압만 없으면 정말 친친들과 즐길 수 있는 좋은 스테디셀러 고전 테마 게임!
페이퍼 사파리
귀엽고 빠르게 하하하 호호호 하면서 즐길수 있는 파티게임 :D
에이지 오브 스팀: 딜럭스 에디션
두통유발 게임이지만 즐거운 두통이다.
스몰 월드
인원 최적화가 가장 잘되어있는 게임이 아닐까? 근데 쉬운 룰에 비해 종족 설명 하나 하나 설명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입문 난이도인 이 좋은 게임이 책장에 잘안꺼내게 된다.
오부족
카탈라 게임은 접근성이 좋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다. 카탈라 게임의 철학이 좋지만 2인이상은 하고 싶지 않다.
팬데믹: 이베리아 반도
팬데믹 스텐드 얼론판중에는 가장 기본적이고 본연의 재미를 잘이끌어내서 팬레포함 추천 1순위이지만 매번해도 지역을 찾는 그림 맞추기가 쉽지는 않다. 한정판이라 한국어판 출시가 없을것 같아 아쉽다.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덱빌딩과 일꾼 놓기는 거들뿐 자원 치환의 재미를 잘보여주는 게임중에는 탑티어지만 리플레이성은 커보지 않는다. 요즘 대어급 유망주로 확장으로 완성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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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심슨가족
제 원픽 보드게임이 코드네임이고, 원픽 만화가 심슨인데, 두개가 콜라보 된 보드게임이 있는걸 이제알았어요..!
주와부
성인과 아이가 함께하기 괜찮은 게임. 나름 성인도 소소하게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페이퍼 사파리
여자친구와 참 많이 한 카드게임. 일러스트가 귀엽고 예쁘며, 타잔 등의 인터렉션 등으로 꽤나 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연출됨. 필러 게임으로 준수.
캘리코
모양과는 다르게 꽤나 난이도 있는 패턴맞추기 게임. 꽤나 여러번 침묵속의 패턴그리기가 연출됨. 계속 필요한 타일이 뭔지 고민하면서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레 조용해지는 단점. 그래도 고양이는 못참지.
버건디의 성 (확장 포함)
2인플 베스트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 준수한 플레이 타임. 다양한 확장이 제공되나.... 거의 본판만 플레이 하는 것은 함정.
키포지: 어둠의 물결 스타터 박스
유니크한 덱의 시너지를 연구하여 점수내는 게임. 카드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덱을 기반으로 연구하는 게임이어서, 진입장벽이 처음에는 꽤 느껴진다.
랠리맨: GT
주사위로 레이싱을 한다? 그저 운빨이라기 보다는 주사위 눈금으로 레이싱 속도를 조절하며 달리는 묘수풀이 및 짜릿함이 공존. 물론 스핀돌았을 때의 회생불가는 큰 단점.
테라포밍 마스
잊을만 하면 한번씩 꺼내는 카드게임. 카드 텍스트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과 하면 꽤나 많은 시간이 걸리곤 하지만, 게임 시스템 자체가 워낙 잘 만들어져 있어 언제든 또 찾으면 즐거운 게임.
이클립스: 두 번째 여명
뒤돌아서면 또 하고 싶은 워게임/4X 게임. 우주선 개조 매커니즘에 의한 다양한 조합에서 오는 즐거움, 주사위로 아슬아슬한 전투를 이끌어내는 재미까지.
레즈 아르카나
8장의 유물을 최대한의 시너지를 이끌어내서 점수내는 게임. 처음에는 다양한 아이콘에 어질어질하나, 적응되면 여러 카드의 시너지 계산에 자신도 모르게 몰입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