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티켓 투 라이드: 유럽 - 15주년 기념판
보드판의 일러스트나 카드, 기차 모형등 모든게 업그레이드 된 기념판. 기본적으로 1912나 오리엔탈등 카드 확장도 포함되어 있다. 기념판다운 멋진 구성이지만 박스나 보드판이 너무 커져서 불편한 점도 있다.
휘슬 마운틴
좋은 능력이 넘친다
마지막 유언
턴순서로 +1 액션 못가져가면 가슴 아프다
언락 2
재미있게 즐겼지만 방탈출이 취향이 아니라는걸 깨닳게 됨
롤 포 더 갤럭시
다양한 주사위로 즐기는 타일형 전략 게임으로 운빨보다는 적절한 주사위 사용과 발송을 통한 타이밍 싸움이 돋보이는 아주 멋진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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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치골 추가] 아컴 미스터리: 광기로 물든 사건집
tumblb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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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루션 : 기후
정말 잘만든 모범생 같은 게임. 가끔 매운맛이 땡길때 플레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해보니 나에게는 잔잔한 호수 같다. 왜 난 이게임을 하면 평온할까? 정말 분석이 안된다. 둘리 엄마 때문일까? 좀더 게임이 망가졌으면 좋겠다. sosojam
레지스탕스: 아발론
사회자 필요 없고 플레이어 탈락 요소도 없는 금세기 마피아 게임의 완전판. Honeyjam
듄 : 임페리움
최소한 나에게는 덱 빌딩 탭을 이용한 일꾼 놓기 시스템은 불호인듯 하다. sosoJam
버라지: 레이흐바터르 프로젝트
확장이 있으면 좋겠지만...누군가 확장없이 돌린다고 해도 굳이 반대할 이유는 없을정도다.
블러드 바운드
아발론과는 또다른 재미. 게임 중간중간 단서들이 많이 나와서 목소리 큰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시스템을 벗어났다. 캐릭터 능력이 발동되는 순간 전체적인 흐름이 크게 바뀌는 상황이 킬포
크라이 하복
4인을 가장 염두해두고 만든 게임이다. 전투방식이 특이하고 피규어로 어느정도 눈길을 끌수 있겠지만 점수제라는게 게임분위기와 맞지 않는다.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이 재미를 떨어뜨린다.
카베르나: 동굴 속 농부들
아콜을 좀더 요즘 시대에 맞춘 게임인거같다. 점수도 커지고, 사이즈도 커지고, 미플도 커지고, 세팅번거로움도 커졌다. 끝나고나면 다 비슷비슷한 농장을 보유하고있는 아콜이 별로였다면 카베르나가 답이다.
석기시대
일꾼놓기, 주사위운빨, 자원 태워서 점수 얻기, 도끼를 이용한 작은 엔진빌딩, 밥먹이기 등등 많은것을 담았지만 어렵지 않다. 시대가 지났지만 이정도로 전략입문 시키기 좋은 게임은 아직까지 못본듯.
미플 서커스
가벼운 마음으로 웃고 떠들면서 할수 있는 게임. 순위보다는 재미에 포커스를 맞추고 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랜드운터
포세일처럼 '한꺼번에 경매'. 2등 되지 않기 겜. 상호작용이 꽤 있는 유쾌한 인싸 겜. 근데 카운팅이 된다는 점 때문에 일반인 츄라이용은 못 되고 게이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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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Six]언매치드🎉포터, 재버워크 스트레치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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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바둑은 게임이 아니다, 이것은 스포츠다!
랠리맨: GT
랠리맨 GT 본판+ GT4 + GT5 를 끼고 시작하였다. 본판만 가지곤 재미 없을 수도 있다. 다만 차량 추가만 해도 전혀~ 다른 게임이 된다. 사람마다 게임 성향이 달라 여쭈어보면 반응이 썩 좋은 평의 게임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정말~ 재미있게 하였다.
클리닉: 디럭스 에디션
잔룰이 많아서 초플이 힘든편인데 아이콘에 적응되면 그리 어렵지 않다. 테마 구현에 있어 온전치 않지만 (심장환자를 정신과에 입원이 가능하다던지. 환자를 악화시키는게 더 낫다던지) 공감각적 생각을 하게하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랠리맨: GT
사실 주사위가지고 경로를 설계하는 퍼즐게임이 아닌가 한다. 분명 더 멀리, 더 좋은 상황으로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데 그걸 못보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꽤 많다.
알마마터
학생 타일이나 교수 카드 종류가 다양했다면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텐데..그것 말고는 게임 내/외적으로 모두 괜찮았던 작품
데몬 워커
자원을 효율좋게 점수로 변환해야하는 일꾼놓기 게임 게임 시작때 일꾼 드래프트로 어느정도 자신의 빌드를 정할 수 있다 일꾼마다 배치비용이 다르고 다른 일꾼이 들어간 곳에 들어가기위한 추가비용의 존재때문에 자리 선점이라는 전통적인 일꾼놓기 게임의 상호작용이 좀 더 매콤한 맛이 있다
비뉴스 디럭스 에디션
비딸 게임중에서는 쉬운편이다. 그래도 설명할게 많지만 룰 자체가 테마랑 잘 맞아떨어지게 만들어서 설명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그러면서도 비딸 게임답게 여러가지 고민을 던져주는 부분은 여전해서 매 순간이 즐겁다.
요코하마
개인적으로 빡빡한 게임을 좋아하는데 2인플이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널널했다. 주문서 달성하기도 그리 어렵지 않고.. 전체적으로 쉬운 난이도에 너무 빡빡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넘 고민할 거리가 없는 것도 아닌 적절한 중급 전략 게임이다. 깔끔하게 재밌다. 리플레이성은.. 글쎄.. 모듈형 맵 위치가 바뀌겠지만 전체적 양상은 비슷비슷할듯
오를레앙
처음 시작할땐 막막한데 결국엔 할거 다 하게된다. 상인 이동하는 부분과 교역소 짓는 부분에서 인터액션이 있긴 하지만 중반부까지는 그냥 개인판에서 혼자노는 느낌. 공공시설판도 결국엔 다 차게 되는데 배치할때 눈치싸움에서 장고하게되니 늘어진다. 다음에는 무역과 음모 확장을 넣어서 해봐야겠다. 확장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길..
픽처스
초보나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는 베스트 게임 ! 내손이 이렇게 표현을 못하는구나를 느낄수있는 재밌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