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듄 : 임페리움
왜 내 스파이스만 흐르지 않는가
노 땡스!
자 한바퀴 더!!!!
라스 베가스
보드게임 영업은 라스베가스로~!
버건디의 성
펠트형의 천재성을 볼수있는 전성기를 대표하는 명작. 파스텔톤의 아트워크도 유니크하다. 핵꿀잼!!!!!
사건의 재구성: 느와르
당연하겠지만 뇌물 등 액티브적 요소는 본판의 과학자 의사 등을 대체한것이다.. 본판처럼 느와르용 캐릭도 계속 재활용해서 웃기다 (예)도우미→범인처럼 //느와르는 강간, 주인공살해 등의 다크한 이미지들이 등장하지만 끔찍한 수준은 아니다. 실제 사건들을 각색한거라 스토리는 본판보다도 만족스러웠다! 또 역시나 정답을 자세히 안알려주는건 좀 불편하다. 마지막편은 오타와 버그(없을사람이 대화받아주는 등) 가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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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과 향수의 만남, 퍼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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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
qr코드 직접 찍는거라, 자동: 찍는 기기를 고정시키고 카드를 갖다찍는게 안전, 대화창 열어놨거나 이벤트창 떠서 잘못찍힌적이 매우많다. 맛보기부터 시작해서 102점/ 105점,90점,130점/ 60점/ 130점. 몇몇은 스토리를 은근히 잘 지었으며 본판에 시나리오마다 써있는 난이도는 진짜 난이도가 아니라 제작시 정성 쏟은 정도라 생각된다. 본판은 시간이 매우 여유로운편, 일단 뭔가 막히면 과학자 해커 등이 힘을 쓸차례다. 너무 편하고 잘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
갓갓! 까진 아니다. 더빙도 기대좀 했는데 나중엔 그냥 눈으로 카드 읽게된다(더빙재생시 스포의 위험도 있다) 결국 최종보고서는 객관식이라 불안함에 비해 생각보다 정답률이 높다. 찍어맞춘적이 많은편. 지문같은 증거값을 안타레스에 최대한 등록했었는데, 이건 사실 크게 필요는 없고 그냥 객관식 답만 맞추면 된다. 선택의 연속이라 아직도 모르는것도, 너무하다싶은 것도 있다. 사건6 5점을 시작으로 사건1부터 24점,11점, 17점, 18점, 29점.
피그파일
palace 약간 변형. palace가 더 선호된다.
웡키
그냥 특수카드가 손에 많이 들어오는 사람이 유리한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하는 사람이 봐주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투칸
중간중간 아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셋컬렉션 파티게임. 일러스트가 귀여운건 덤.
와일드캐터스
4인 최적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네트워크 연결, 주식 대출, 픽업 앤 딜리버리, 영향력 싸움을 잘 버물려 플레이어 인터렉션의 재미를 극대화한 깊이 있는 석유 산업 게임
마레 노스트룸: 엠파이어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 상당히 깊이가 있다. 이 자원으로 군사를 뽑을지 내정(확장이나 대상 건설)을 할지 고민되게 하는데, 상대방의 상황 및 지도자 트랙때문에 쉽게 결정하기 힘들게 만든 것이 아주 절묘하다. 상호간의 잘 견제를 해줘야 재밌다. 고전이 재판이 나오는 이유가 있다.
황하와 장강
역시 크니지아!!! 갓천재!!! 서로 물고 물리게 만드는 그 치밀한 밸런스가 놀라운 게임이다. 마치 삼국지를 배경으로 만든 바둑, 장기를 두는듯한 느낌이다. 내가 특정분야를 아주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골고루 밸런스를 맞춰 성장시키면서도, 다른 사람 못먹게 치고 들어가는게 아주 중요한 게임.
황금의 땅 엘도라도
쉽고 간단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덱빌딩 레이싱. 자리 많이 차지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보드는 평범한 수준 그러나 상점이 차지하는 자리가 왠만한 카드게임 자리만큼 차지한다 ㅜㅠ
아쿠아 가든
아트워크과 게임성, 테마와 시스템, 시각과 감각 모두 밸런스 좋게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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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치골 추가] 아컴 미스터리: 광기로 물든 사건집
tumblb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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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티아의 침략자
깔끔하고 재밌다! 1인플도 만족스러움
아쿠아 가든
개성도, 개연성도, 재미도, 철학도 없는 졸작
아쿠아 가든
물고기 컴포나 일러등이 굉장히 이쁜 셋 컬렉션 가족 게임. 마일스톤이나 점수를 다양하게 얻는 상급 물고기등이 있어서 그냥 이쁘기만 한게 아닌 나름의 전략이 필요하다. 30~40분 내외로 끝나기 때문에 영업용으로도 좋은편이다.
아쿠아 가든
예쁜 게임. 다만 개인판이 쫍아서 수조관을 바라보니 숨이 막힌다. 개인판이 2배는 커졌으면 좋겠다.
보라보라: 주황색 신 타일
요약) 타일15개, 주사위굴림단계에서 주사위 눈금이 더블 나오면 주황신타일1개, 트리플 나오면 2개를 받음, 공급처에 남아있는 주황신타일이 없으면 못받음/ 액션카드에 주사위를 배치할 때마다 주황신타일을 사용해(공급처로 반납) 한 주사위 눈금을 ±1 할 수 있다. 주황신타일을 한번에 여러개 같이쓸수도 있다. 단, 주황신타일 1개를 사용하여 1을 6으로, 6을 1로 변경하는것은 불가능
쇼텐토텐 2
엇 이거 꿀잼인데 아직 관심을 못받았나봐요. 한글판으로 나왔구. 쇼텐토텐 좋아한다면 분명 좋아할거에요. 1판의 심플함보다 별로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기존 단점들이 커버된 느낌이에요ㅋ
이마라의 왕관
준수한 재미에 이거저거 잘 버무린 시스템 여러모로 흠잡을 곳이 안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리플레이성에 대해서는 한게임을 주구장창 파는 스타일도 아니다보니 가끔씩 생각날때 굴리면 그때마다 즐겁다
스키티아의 침략자
쉽다!! 재미있다!! 북해의 침략자 본판을 좀더 정교하게 잘다음어 리테마를 잘한것 같다! 북해의 침략자를 안해봤다면 리테마된 스키티아만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다만 여러할꺼리들이 있어 전략성을 풍부하게 해주던 북해의 침략자 풀확장에는 못미친다. 스키티아도 확장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간단하게 본판만 (쉬운 일꾼놓기 입문으로) 하는거라면 무조건 스키티아 추천이다!!
북해의 침략자
쉽다!! 재미있다!!! 의외로 플탐이 짧다!!! 게다가 바이킹에 대한 테마가 잘 살아있다!!! 석기시대를 이은 쉬운 일꾼놓기 게임의 명작!!!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이것저것 잘 버무려서 준수한 게임성을 뽑아냈지만...명성만큼의 재미는 글쎄...흠...지도위에 펼쳐진 자원들을 잘 채집해서 그 자원으로, 포인트들을 줏어가는 방식에 덱빌딩 조금, 일꾼 놓기 조금를 섞어놓은 게임인데, 개인적으로는 해당 시스템들이 너무 간만 보게 섞어놓은것 같아 도무지 재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모험과 탐험을 하고 괴물(수호자)을 잡고하는 인디아나 존스 같은 테마를 기대했는데, 게임을 하다보면 테마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