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진년(용의 해) : 10주년 기념판
"다 계획이 있었구나!" 유명 대사를 하게 만드는 본격 팰트식 유비무환 게임.
루트
서로 견제를 한다는 가정하에 클랜간의 플레이 방식은 다르지만 묘하게 발란스가 잘맞는 협잡 영향력게임의 귀요미
이스탄불: 주사위 게임
테마는 느껴지지 않는데 재밌다. 가벼운 웨이트, 적당한 플레이타임
듄 : 임페리움
스파이스를 지배하는 자가 우주를 지배하지만 보드게임에서는 책략카드를 무조건 가세요
니어 앤 파: 호박 광산
다양한 모듈을 추가할 수 있는데, 게임이 약간 번잡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걸 감수할 가치가 있다. 게임이 확실히 더 다채로워진다.
프로모션
프로스트펑크: 더 보드게임 선주문 진행 중!
www.lotusfroggames.co.kr
방문하기
니어 앤 파
진득하게 스토리를 즐기는 게임을 예상 했는데, 디아블로 처럼 마을과 사냥터를 쉼없이 와리가리 하는 파밍 게임이었다. 여러모로 훌륭하지만, 본판만으로는 리플레이성에 한계가 있다.
아나크로니
타임 페러독스를 잘구현한 자원 관리형 일꾼 놓기 게임의 완성형 그러나, 4인플은 ...
스탁파일
차별적 비밀 정보의 비중이 너무 크다고 느꼈습니다. 블러핑과 케이크 나누기를 섞은 건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되나, 결과물은 제 마음에는 썩 들지 않네요. 재입찰 과정에서 수가 좀 드러나는 점 때문에 2인 게임은 특히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주식 테마인데 수요와 공급에 의한 가격 변동도, 추세를 따라가게 되는 점도 그다지 크게 반영되지 않은 점도 단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정보를 혼자 알고 있으면
스컬킹: 주사위 게임
주사위는 무척 예쁩니다. 스컬킹 카드게임에 비해, 묘하게도 생각(계산)할 거리는 더 있으면서 전략적 선택을 하는 데에서 느끼는 재미는 더 적은 것 같습니다.
케메트
쇼핑하듯이 능력 책자를 보고 나의 종족에 맞춰 구매하고 붙여나가는 방식. 서로간의 밀고 밀리는 견제속에서 살아남는자가 승리한다. 매번 바뀔 수 있는 능력 모듬 때문에 이게임의 매력포텐이 터지는듯 하다. 최애게임~
케메트
다 좋은데 타일 공간차지랑 타일 가독성이 아쉽다. 첫플엔 헤맬수밖에없는 구조라서 익숙해지면 괜찮은 게임이다.
부메랑: 호주
선택의 연속인 게임! 상대를 방해할 수 있는 카드가 보이면 내 이득을 챙기기보다 그쪽으로 손이가는 건 나만그런건가?
스시고 파티!
초심자들에게 부담없이 꺼낼 수 있는 게임. 할때 마다 다른 방식으로 점수 내는것을 보니 게임은 누구랑 하느냐가 관건인듯
엘도라도
패밀리게임의 정석....크니지아...덱빌딩...레이싱...그리고 영업 성공
푸드 체인 거물
명불허전.....첨에 막막한데 맞아보면 감이 옴
프로모션
프로스트펑크: 더 보드게임 선주문 진행 중!
www.lotusfroggames.co.kr
방문하기
7 원더스: 대결
확장껴야되는게 아쉽긴하지만 쉽고 빠르고 재미있고에 가장 잘 부합하는 게임.
시타델 (2016 개정판)
장난쳐도 기분 나쁘지 않는 친구들 세명이 모인다면, 시타텔이 딱 맞다. 물론 이렇게해도 기분 나쁠지도 모름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으니 끝나면 한판 더를 외지고 있을지 모른다.
듄 : 임페리움
TTS로 3회플. 할 때는 막 와!! 넘넘 재밌다 두근두근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하고나니까 자꾸 생각나긴한다. 10점까지 가는 상황에서 루즈한 타이밍이 별로없고 긴장감이 팽팽하게 이어진다.
듄 : 임페리움
스파이시는 흘러야 한다. 아르낙과 도미니언과 음모카드, 라운드별 군사승리 게임입니다. 1. 아르낙처럼 장소액션시 일꾼+카드아이콘이 필요합니다. 2. 도미니언처럼 9원?에 1승점 카드가 존재합니다. (10점 승리 게임) 3. 음모카드엔 특혜와 추가 승점이 있습니다. 4. 라운드별 군사승리시 특혜와 추가 승점이 있습니다. 장소아이콘이 7개로 행동은 더 믾이서 초플 1~2라운드는 어려웠는데 3라운드부터는 잼있게 했습니다.
듄 : 임페리움
일꾼놓기 + 덱빌딩. 사실 그렇게까지 테마가 느껴진다던가 시스템이 참신하다던가 그렇진 않다. 외국 기준 듄을 좋아하는 분들의 사심이 들어간 평인듯. 게임자체는 나쁘진않은데 금방 질릴듯
트루아
첫 플레이 때의 신선한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 10년 넘게 여전히 트루아의 독특,독보적 위치를 위협할 작품이 블랙엔젤말곤 없다는 것이 다행 중 불행입니다.
테오티우아칸
그 한 해 동안 가장 사길 잘했다고 느낀 게임. 풍성하고, 치밀합니다.
도미넌트 스피시즈
영향력 게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은 엘 그란데 이지만, 그 가운데 하나만 소장할 것을 고르라면 이 작품 입니다.
촐킨: 마야의 달력
어느덧 꽤나 나이를 먹은 작품임에도 여전히 존재감 상위1%.
지킬 vs 하이드
와..이건 진짜 물건 입니다. 칭찬 쿵 !추천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