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옆에 붙여!
처음 이런 류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여우나 노흐말이 있다면 굳이 이걸 할 거 같지는 않다.
스플렌더: 찬란한 도시
구성이 적어서 가격만 좀 더 착했더라면 인기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중고로 나오면 구매 추천.
테라포밍 마스
룰북이 참 불친절하고 카드도 너무 많다. 비슷한 웨이트의 다른 게임이 낫다고 느낌.
블랙 아웃: 홍콩
2회플 후 소감. 굉장히 특이한 메커니즘인데 재밌다. 다음판이 기대되고 도전의식을 자극한다.. 8점이상 줄 수 있을듯.
리그넘
예전 제재소는 실제로 이렇게 운영 되지 않았을까? 테마 몰입도가 좋아서 체감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 실수 없이 계획 해야한다는 점에서 빡빡하다.
프로모션
[Lucky Six]언매치드🎉포터, 재버워크 스트레치골 달성🎉
blog.naver.com
방문하기
티켓 투 라이드: 유럽 - 15주년 기념판
아름다운 맵보드와 아름다운 컴포넌트 아름다운 카드 그러나 너무 넓고 넓다 그래도 즐거운 게임
이마라의 왕관
여러가지 기믹이 정말 기묘하게 잘 버물려져 있는 자원치환류 게임. 카드 탭 방식의 듀얼 론델, 듀얼 승점 트랙 등등 선택의 재미가 즐겁다!
재치와 눈치
아이스 브레이킹의 선두주자. 팀전으로 하면 더 재미있음
테케누: 태양의 오벨리스크
이거하려면 저거해야하고 저거하려면 요걸해야는데 요게 이거랑 이어지네...이걸 16턴에 하라고?? 그런데 거기서 니가 그 주사위를 가져가 버리면.....
센추리: 동방의 바다
시리즈 중 가장 별로라고 해서 기대안하고 한번 해보자.. 하고 했는데.. 왜 또 재밌지? 1과는 차별성을 확실히 가져가면서 재미를 준다. 간단한 룰에 길지 않은 플탐에 이 정도 재미면 아주 훌륭함.
한국: 잊혀진 전쟁
최고의 한국전쟁 게임이자 최고의 워게임이며 최고의 보드게임 한국전쟁중 가장 뜨거웠던 1년(북한의 전면침공 - 낙동강 방어전 - 인천상륙작전 - 겨울의 비극 - 전선고착화)을 완벽하게 재현해낸다.
휘슬 마운틴
자원을 후하게 받으며 하는 트렌디 게임(이쁜 컴포, 다양한 메커니즘의 짬뽕). 웨이트에 비해 번잡한 면도 있다.
센추리: 향신료의 길
엔진빌딩이라는 점에서 스플렌더와 비교되는데 엔진만드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매번 효율적인 엔진을 고민하는 재미가 스플렌더보다는 더 좋은듯. 재밌게 했다.
라찌아
테마나 점수 단위 등 여러가지로 픽피크닉의 상위호환.
엘드리치 호러
아딱과 광저가 나왔어도, 보드를 펼치고 세계를 누비는 엘드리치만의 매력은 대체할 수 없다
프로모션
[Lucky Six]언매치드🎉포터, 재버워크 스트레치골 달성🎉
blog.naver.com
방문하기
펄서 2849
한 턴에 주사위 하나씩 쓰고 턴 넘기는게 아니라 (돌아가면서 하나씩 쓰는게 아니라) 자기 턴에(빨간주사위 최대 하나 추가 포함) 한번에 다 써야한다. 룰북 원본도 이상해서, 간혹가다 턴당 주사위 하나씩 사용하는 에러플 영상도 좀 있는듯
어사일럼 이스케이프
퍼즐이 너무 억지스러운 게 많다. 단서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은 방식의 풀이가 많다. 2가지 방법을 모두 이용해 퍼즐을 푼다고 할 때 하나는 퍼즐 자체에서 추론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하나는 힌트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스토리를 신경 써서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스토리 역시 아쉬움이 없지 않다. 분기점을 되돌아가서 모든 엔딩을 보기엔 몇 백장씩 되는 카드를 뒤져서 확인하는 일이 너무 고되다.정리도 마찬가지. 개인적으로는 1부 2
카르카손: 스타 워즈
카르카손에 주사위를 끼얹었다! 자신의 수도원에서 남의 수도원(이 게임에서는 행성)으로 점프해 영토를 빼앗고 길에서 만나면 전투를 벌이는 등 호전적인 요소가 많이 추가되었다. 스타워즈 테마를 좋아한다면 최고가 아닐까?
카르카손: 겨울 에디션
본판만해도 아름다운 타일을 감상하는 맛이 있지만 2가지 미니확장을 끼면 본판과는 다른 겨울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 2020년 버전에는 겨울 버전 강 확장이 포함되어있다.
사건의 재구성: 1400
미리 힌트를 주는 꿈카드 덕분에 중반쯤엔 어떤 스토리인지 대강 예상이 가서, 시간제한이 빠듯해진듯하다. 개가 수십분 떨어진델 오직 냄새로만 싹다 찾는 초능력을 가진점에서 피식ㅋ 중세시대 치고 생각보다 개연성이 높은 시나리오가 꽤 있다. 시리즈 전체로 따지면, 좋고 나쁜 시나리오들이 각각 다 있기에 전체를 상대적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1400은 본판보다 낫다. 본판<1400(개연성)<=느와르(인상깊) 딱! 하나만 살거라면 1400
비엔나 커넥션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노력과 시간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에게 정당하게 평가받고,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 디테일을 보고 있으면 감탄만 나오는 대작. 전작과의 차이점은 누군가에겐 불호 요소가 될수도 있다.
트릭과 괴인
이 정도 부피로 이 정도 추리 게임이라니! 대단하다. 하지만 4인 미만이면 게임성이 부족해지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오잉크 버전의 숫자 카드는 단순하다 못해 밋밋한데, 오잉크식 미니멀리즘이라고 받아들여야할지... 하지만 컴포넌트의 품질이 좋고 참조 카드도 나름 잘 만들어져 있다.
헤이 요
박스만 봤을 때는 웬 리듬게임을 보드게임으로 만들었나 했더니 5분 마블과 같은 실시간 협력게임에 리듬을 끼얹은 것이었다. 동전 크기의 기계에서 흘러나오는 박자에 맞추어 카드를 내면 되는데, 아무래도 레벨 1은 쉽고, 레벨을 올리면 나름 어렵다. 한국어판이 나올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나오는 모양이다.
우주밖 외계 생명체로부터의 탈출
화이트채플형식의 게임 중 가장 스릴넘치고 재미있다. 다인플 커버도 가능하고 왠만해서 탈락자도 발생하지 않기에 모두가 끝까지 몰입해서 게임할 수 있다. 에일리언이 못하면 싱겁게 끝날수도 있지만...
루나
펠트 아저씨 게임답게 테마는 안느껴지는데 (애초에 뭔 테마임..?;;) 펠트 아저씨 게임치곤 인터액션이 많은편 2인도 나쁘진 않지만 3-4인이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