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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파이윰
카드 능력 찾아보는 것이 살짝 번거롭긴 하지만, 게임 자체는 쉬우면서 재미도 있음
쿵 퍼 파이트!
각각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를 맡아 대결을 펼치는 게임으로 1-1 대전 장르이다. 각자 핸드에 9장만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타 대전 장르보다 적응이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강아지의 힘 능력과 고양이의 기술 능력간의 밸런스가 괜찮은 편으로 느껴진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2판)
셋컬렉션의 정수만 담았다. 구판의 깔끔함도 좋지만 전략의 선택지를 늘린 신판도 좋다. 핵꿀잼!!!!!
여명의 제국 (4판)
몇 년 동안 마음 속 1위였던 가이아를 밀어낸 첫 게임. 하다 보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이해가 된다. 테마게임과 전략게임의 장점을 잘 합친 갓게임. 2인플 3회, 3인플 1회, 4인플 1회.
빨간 문과 살인마의 열쇠
룰설명 시작한순간부터 재미가 느껴집니다. 가격 착하고 룰 간단하고 영업용으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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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트레이더스 선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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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들의 도시: 에스토릴 1942
간단 명료한 룰로 적절한 인터액션을 이끌어낼 수 있는 파티스러운 협잡약간 들어간 블러핑 게임? 기본판은 4인까지인데 확장 집어넣어서 5인플 하면 더 왁자지껄하게 즐길 수 있다 단지 더블 에이전트 확장에 들어간 더블에이전트 능력이 지혼자 좀 강한 느낌이 들기도해서 이부분은 약간 그런데 어짜피 서로 뺐고 뺐기면서 떠드는 게임이라 그리 큰 상관은없을듯 개인적으로 스파이물을 좋아해서 테마 버프까지 받은 애정게임
샤오리아: 전국시대
컴포 퀄리티는 매우 좋고 깔끔하지만 게임 자체는 조금 심심한 편. 아무래도 주사위 개입이 강해서인지 전략적인 면은 기대하기 힘들다.
티켓 투 라이드 - 노르딕 컨트리
지명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젠 한국어판이 나와서 단점 하나가 줄었다. 티투알 시리즈는 인원에 따라 재미가 바뀌는데 2인이라면 본판이나 유럽보다는 2~3인용을 만들어진 노르딕을 더 추천하는 편이다.
윙스팬: 오세아니아 확장
1인플 원탑이다. 플탐 적당하고 잔룰도 없고, 게임 끝난 후에 피곤하지도 않아서 여러 판 하기도 좋다. 전형적인 [입문은 쉬우나 잘하기는 어려운]류의 게임이다. 카드가 워낙 많아서 리플성도 어마무시하다. 새들을 조합해서 스노우볼 굴리는 재미가 있는데, 조합의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다. 구성물 퀄까지 완벽하다. 심미적인 측면에서 최강이다. 플레이 내내 카드 일러에서 눈을 떼질 못했다. 골든 긱 베스트 솔로 보드 게임상 받을 만 하다:)
윙스팬: 유럽 확장
1인플 원탑이다. 플탐 적당하고 잔룰도 없고, 게임 끝난 후에 피곤하지도 않아서 여러 판 하기도 좋다. 전형적인 [입문은 쉬우나 잘하기는 어려운]류의 게임이다. 카드가 워낙 많아서 리플성도 어마무시하다. 새들을 조합해서 스노우볼 굴리는 재미가 있는데, 조합의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다. 구성물 퀄까지 완벽하다. 심미적인 측면에서 최강이다. 플레이 내내 카드 일러에서 눈을 떼질 못했다. 골든 긱 베스트 솔로 보드 게임상 받을 만 하다!
윙스팬
1인플 원탑이다. 플탐 적당하고 잔룰도 없고, 게임 끝난 후에 피곤하지도 않아서 여러 판 하기도 좋다. 전형적인 [입문은 쉬우나 잘하기는 어려운]류의 게임이다. 카드가 워낙 많아서 리플성도 어마무시하다. 새들을 조합해서 스노우볼 굴리는 재미가 있는데, 조합의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다. 구성물 퀄까지 완벽하다. 심미적인 측면에서 최강이다. 플레이 내내 카드 일러에서 눈을 떼질 못했다. 골든 긱 베스트 솔로 보드 게임상 받을 만 하다.
마라카이보
그웨트는 좋아하고, 몸바사는 재미없게 했는데, 마라카이보는 그레이트웨스턴 트레일의 깔끔함이나 테크를 타는 재미는 줄었고, 카드 많이 쓰는 게임들의 다양한 방식으로 카드를 사용하는 재미도 없는것 같다. 카드를 많이 쓰는 게임을 하고싶으면 테포마를 하는것을 추천, 그웨트의 아성을 넘지 못할것 같은 느낌. 그웨트랑 비교해서 그렇지, 나름 할만함
로스트 시티: 라이벌
기존 버전에 경매를 살짝 첨가해서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인원이 늘어난 다른 로스트 시티를 원한다면 추천한다.
더 마인드 익스트림
본판보다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더 마인드 본판을 좋아했다면 도전 해볼만 하다.
뤄양의 사람들
카드 드래프트로 하는 레이크 홀트
프로모션
커피 트레이더스 선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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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이지선다의 블러핑의 재미가 쏠쏠하다.
캔버스
내 컬렉션 통틀어 예뻐서 산 유일한 게임. 게임성은 소소하나 예쁨 하나만으로 그 가치가 충분하다.
양적완화
1원차이로 상대를 밟아보자
파이윰
오피카드들의 존재를 파악하는 것도 실력일듯. 여러가지 측면에서 적당한 고민을 준다. 이미 공언한 홀수 카드 확장과 맵확장도 나올 것 같다.
스컬
무조건 도전하는 인원있으면 한바퀴도 안돌고 계속 단순하게 반복되는 아주 애매한 게임
마라카이보
알렉산더 피스터 게임은 나랑 안 맞는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 그웨트와 몸바사를 하면서 느꼈던 맘에 안 드는 테마가 게임 위 허공에서 겉도는 느낌을 또 받았다. 3인플 1회.
쓰루 디 에이지스: 문명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
크바틸의 유로게임중 단연 탑이다. 개정판이 나오면서 게임성은 물론 컴포넌트와 아트워크도 완벽해 졌다. 핵꿀잼!!!!!
황하와 장강
조용히 꿀 빠는게 중요한 게임. 전쟁, 내란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때가 재미를 준다.
카르카손: 수렵과 채집
구버전이 더 깔끔한 것 같다. 그래도 귀한 게임 리메이크 버전이 나온 것 + 한글판 출시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태양 저편에는
난이도 3.1의 우주 정복 엔진트리 라운드 없는 일꾼 게임입니다. 적당한 난이도에 재미있네요. 우주 테마는 괜히 어려워 보이는데 쉽고 재미있고 빨리 끝납니다. 이클립스보다 훨씬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