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과수원
1인플 갓겜. 9장의 카드로 꽤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카드 솔리테어 게임.
카멜롯의 그림자
퀘스트를 하러 떠난다는 어떤 목적의식과 그 안에 배신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제가 가장 아끼는 협력게임 중 하나입니다. 꼭 해보시길
탈루바
룰은 쉽지만 인터액션이 너무 세서 깜짝 놀람.. 내가 3d에 영 재능이 없는지 상대 수가 안읽혀 어려웠음. 입체감각 & 타일 & 추상 & 간단한룰을 좋아하면 좋아할듯.. 좋은 게임이라 생각하지만 내 취향은 아닌듯
트룬 앤 탁시스
한붓그리기의 보드게임화 ㅎ 입문용으로 무난한듯
다시 한 번!
간숀보다는 간단하고 직관적이지만 주사위 운빨은 더 심해졌다.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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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롯의 그림자
배신자 협력게임 중 4인플에서 7인플(확장시 8인)까지는 괜찮아서 인원수와 쉬운 영업에 아직 까지 대체 가능한 게임을 찾기 힘들다.
니어 앤 파
아르지움 세계관의 모험기. 테마에 몰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수원
잘만든 퍼즐게임. 카드를 4번 겹쳐서 10점 얻기가 꽤 힘들다. 천천히 고민하는 솔로 게임에 최적인거 같다. 동일 카드 순서로 챌린지도 있던데 ^^ 2인플로 해봤는데 2인플보단 솔로게임을 추천한다.
룩소르
역시 돈 아저씨는 초중급 게임을 잘뽑는다. 룰은 쉽지만 전략성을 놓치지 않았다
티츄 딜럭스
딜럭스 카드가 없어도 티츄는 악마의 게임.
캔트 스탑 익스프레스
캔트 스탑의 느낌을 살린 잘 만든 롤앤 라이트. 종료 타이밍을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치 플레이가 필요하다.
꼬치의 달인
쉽고 가벼운 덱스터리티 게임. 가족 스타일.
더 갤러리스트
개인적으로 비딸 게임을 매우 좋아한다. 비딸 게임은 팬도 많은 반면 안티도 많은데.. 왜 그런지 알것 같다. 룰이 안복잡해도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게임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비딸 게임 특유의 액션들 간의 유기적인 연결이 땡길때가 많다. 테마에 연결지어서 생각해보고, 막상 또 게임을 하다보면 쓸데없이 복잡하게 만들었다? 라는 느낌은 잘 안든다. 비딸 게임 중에 좋아하는 작품중에 하나.
브라스: 버밍엄
첫 플레이 시에 게임의 흐름을 깨치기 어려운 편. 그 외에는 단점 없음. 맥주와 와일드 카드 덕분일지도.
니폰
시뇨리에 + 영향력 요소추가.. 레일로드 레볼루션이랑 바스코다가마는 그나마 궤가 다른데 니폰은 시뇨리에랑 거기서 거기란 느낌이 많이 들었다. 게임 자체는 중박 이상이지만 갓겜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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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갤러리스트
비딸 라세르다의 이름을 드높여준 게임. 게임은 쉬우나 유기적인 흐름을 뽑아내기 어렵다. 재미는 있으나 룰의 복잡도, 공간의 제약 등 단점이 커서 장점이 다 상쇄되는 느낌...
제왕의 깃발
그냥 대충 즐기라고 만든 게임. 운빨이 심한편
아를의 평원
풍요롭지만, 여전히 턴은 부족하다. 지금까지 나온 농경 시리즈들의 적절한 절충안.
빨간 문과 살인마의 열쇠
대놓고 운빨게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게임에 임한다면 정말 빵빵 터진다. 평소에 머리좀 쓰는 사람들이 머리비우고 헛소리하는 걸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후속작도 한국어판 나오나?
카운터페이터
위조지폐 찍어내 돈세탁해서 뒷돈 챙기는 게임. 마냥 파티라기에도, 전략이라기에도 애매한 그 어딘가에 위치하지만 신박한 테마만큼은 만점을 주고 싶다.
노틀담: 10주년 기념판
룰은 쉽고 하고싶은 것은 많은데 할 수 있는 건 적다. 10주년판의 확장이 리플레이성을 높여주어 이왕이면 10주년판 추천. 좀 된 게임 답게 신박한 점은 없어 손이 자주 가진 않을 것 같다는 것이 단점.
아컴 호러: 카드 게임
별로 끌리지 않는 게임 테마와 방식이지만, 해 보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다. 운빨망 협력게임의 큰 틀에서는 벗어나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덱을 짜고, 다음 시나리오로 진행 상황이 어느 정도 이전되는 점이 흥미롭다. 잔룰이 많아 룰마가 있다는 전제하에 꽤 자주 생각날 듯한 게임.
언락! 노틸러스 트랩스
잠수함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시간 관리하는 테마가 신박하고, 읭? 스러운 한 문제가 있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 세세한 관찰력이 필요한 시나리오. 7.1/10
언락! 노사이드 스토리
1탄의 찍찍이와소시지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던데 진짜 노잼. 스토리 자체가 흥미있는것도 아니고, 퍼즐이 기발한 것도 아니고, 끝없는 빨+파 더하기 삼매경. 게다가 중간엔 어플이 제 일 안하면 절대 못푸는 문제도 있다;; 3.6/10
언락! 툼스톤행 특급열차에서
나름 추리 요소도 있고 시간이 갈수록 기차가 전진한다는 컨셉이 재미가 있지만 퍼즐 자체는 무난하다. 세심한 관찰력을 요하는 에피소드. 근데 번거로운 컴포는 왜 굳이 넣어둔걸까.. 6.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