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아크로티리
어느 정도 신선함은 있지만 가볍게 둘이서 하기에는 의외로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단점이다. sosoJam
니어 앤 파: 호박 광산
소소한 변화 몇개에 주문(마법?)을 사용할수 있고 보물을 더욱 쉽게 얻을 수 있어져 훨씬 다채로웠다. 특히 음식 활용도가 높아져 스킬(손)의 모험가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필수 확장이라고 생각한다. 본판보다 훨씬 잼있게 진행했다.
글룸헤이븐: 포가튼 서클즈
차원이동 테마는 확실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맵 기믹들이 좀 과하다 싶은 것들이 적지 않게 있다.
행성 X를 찾아서
복잡하고 오래걸리는 연금술 아카데미의 완벽한 상위호환 게임
미크로 마크로: 크라임 시티
누구나 할수 있는 게임. 사회 보는 사람이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좀더 좋다. 지금 해결하려는 사건 말고 아직 진행하지 않은 다른 사건의 단서까지 눈에 들어와버리는게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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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과 향수의 만남, 퍼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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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 디 에이지스: 문명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
메뉴얼은 편하게 잘 나왔다. 하지만 역시 어렵고 이걸 실행하기는 사실 진입 장벽이.거의 불가능하다. 그걸 모바일이 필수불가결로 커버하는게 사실이다. 근데 디지털쪽을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다루는게.많은 장점의 겜이라 공간적 감각은 전혀 없는겜이다. 전쟁 라인같은 경우가 유일하게 이차원겜같다. 정말 헤비유저가 이겜의 비공간적 스타일을 싫어해볼 유일한 이유같다. 카드 장당 인물 환경 룰규칙이 최고로 좋다고 본다.
샤오리아: 전국시대
디럭스 버전의 가격에 걸맞는 컴포넌트 퀄리티는 훌륭하지만 게임성은 솔직히 미니빌이나 발레리아쪽의 연장선에 있다 많이 들어가있는 모드들은 기본 룰은 똑같고 초기 세팅 정도만 다르기때문에 다채로움을 느끼기 힘들다 보스 레이드 모드 같은경우는 시스템적으로 차별이 되지만 해본적이 없어서 평가 불가 제일 문제는 모임 멤버가 4인고정인데 2대2의 경우 꽤나 시간이 오래걸린다는것 이 게임을 2시간 가까이 하기엔 다른 좋은 게임들이 많다
가이아 프로젝트
유로게이머에게 최고의 선물
엑시트: 더 게임 -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
탈출결과 ☆11개/ 마지막에 (평범한 수준의) 추리요소가 있는 특이한 버전, 폰 사진을 찍어 그리던 상상으로 풀던 꼼수로 풀면 훼손하지 않고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지만(그렇게 플레이했음), 그냥 훼손하면서 푸는걸 추천한다./ 약스포))) 제일 마지막에 한번이라도 틀리면 무르고 그런거 없이 곧바로 안좋은 엔딩이 나온다.
엑시트: 더 게임 - 심해의 보물선
40분이내 클리어, 힌트 0개, ★10점/ 오랜만에 exit라 오히려 처음에 과대평가해서 헤맸다. 해당 카드가 어떤 문제용인지 직설적으로 매치가 되며, 컴포넌트 손상 없이 되팔이 가능한 정도의 수준. 난도 ☆2개라더니... 특히 기존에 시즌 1,2 쭉 풀던 사람에게는 (현 8개의 한글판 exit 중에서) 제일 쉬운 난이도. 진심으로 입문용이며 기존 exit 풀어봤던 사람들은 구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마도 와우의 IP가 비쌌던 탓인지 가격대가 애매하게 나왔지만, 높은 가격을 제와하면 게임은 상당히 재미있다. 특히 남자들 2명이서 땅따먹기 하라고 붙여놓으면 게임의 집중도 및 몰입도가 상당해짐. 역시 명작 스몰월드임.
제왕의 깃발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좋은 게임인지는 모르겠다.
랭카스터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하기 좋은 수다스러운 영향력 일꾼 놓기 게임. HoneyJam
트라야누스
펠트게임중 하나만 고르라면 바로 이 게임!
메르브: 실크로드의 심장
요즘 다른 게임들이 골고루 잘해야 한다고 하면 이 게임은 특정 테크 정하고 올인해야 한다 ㅋㅋ 처음에 진짜 감이 안오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고 2시간 안에 즐길수 있는 괜찮은 전략게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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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치골 추가] 아컴 미스터리: 광기로 물든 사건집
tumblb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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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체스
버팔로...버펄로;;; 오타인가? 긱 링크는 긱으로 안가고...뭔가 페이지가 문제가 좀..
타완틴수유: 잉카 제국의 진짜 이름
테케누와 비슷한 시기에 구매해서 자연스럽게 비슷한 시기에 플레이하고 비교하게 된 게임. 큰 차이는 아니지만 테케누한테 밀린다.
블루프린트
규칙을 지킬까 말까, 내가 지금 하는걸 다른 사람들도 할까 딜레마의 연속이다. 손이 불편한게 단점이다 가림막이 좀더 크고 입체적이었더라면...아쉬움이 남는다.
블렌드 커피랩
가벼운 마음으로 꺼냈지만 계속 카운팅을 하면서 게임하는 바람에 의외의 전략게임이 되어버린 ㅋㅋㅋㅋ
이스탄불: 모카 앤 박시시
분명 좋은 확장이긴 하지만...확장을 넣든 안넣든 목표는 똑같기때문에 플레이양상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루비 5개만 모으면 끝난다는 본판의 룰 자체가 확장의 변화를 차단한다는 생각이 든다.
발파라이소
한 단계만 더 큰 게임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단순함이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는 게임.
마니토바
현실반영이 잘 안됐다는 이유로 많이 까인거같은데 그것만 아니면 이렇게까지 평점이 낮지는 않을거같다. 독특한 시스템과 적절한 인터액션이 잘 합쳐진 괜찮은 게임.
페이즈 10
혹평이 많아서 걱정을 했는데 막상 해보니 괜찮은 게임. 참새작+루미큐브 느낌. 제목 그대로 10개의 페이즈를 누군가 완성해야 끝나는 게임이라 플탐이 길어질수 있다.
라스 베가스
구하고 싶은데 이제는 구할수가 없는 게임..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다
스플렌더
친구들이랑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