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아컴 미스터리: 광기로 물든 사건집
셜록홈즈 컨설팅 디텍티브와 매우 유사하지만 볼륨을 줄이고 크툴루를 한스푼 넣음. 불필요한 신경전이 없고 사건 진행이 더 깔끔하다는 점에서 호.
어스
하다 보면 윙스팬, 테포마, 에버델, 푸코... 생각나는 게임이 많은 게임으로, 여러가지 검증된 게임의 매커니즘을 빌려서 준수한 것이 장점이지만 딱히 어스만의 매력이 있냐 하면...?
아멜리아의 비밀
참신함 정도만 남은.. 이 정도 재미라면 퍼블리셔가 다른 작품이랑 끼어팔기 해서 억지로 한글화 했다 싶을 정도..
기차섬: 탑승하세요
가벼운 볼륨에 가볍지 않은 전략. 카드게임 치고는 매우 준수한 게임성이 장점이다. 확장이 추가된 건 신의 한 수.
미지의 행성
준수한 타일놓기 게임. 선 플레이어가 타일을 선택한 후엔 동시 진행이라 다운타임이 짧고 룰이 쉬운 것이 장점. 포지션에 비해 가격이 지나친 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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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틸드
테마가 잘 살아있으나 전략게임 치고는 운적 요소가 강한 편. 복잡한 듯해도 잔룰이 적어 중급 입문용 게임으로 좋다. 룰마의 설명 방식에 따라 테마적 몰입도 차이가 있을 듯.
고스톱 (화투)
카드 카운팅, 푸쉬 유어 럭, 셋 콜렉션. 간결한 일러와 준수한 컴포, 미니멀한 박스사이즈로 최고의 휴대성까지. 명 to the 작
그나덴로스
우리 모임에서는 "월급날 게임"이라고 불린다. 엄청난 긴장감과 탄성이 터지는 월급날은 이 게임의 핵심이자 아이덴티티 그 자체!!
작은 새
소소잼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여정
진보한 rpg 보드게임. 광기의 저택과는 다르게 과도한 퍼즐 요소도 없고 시라리오가 더 탄탄하다고 느낌. 초보? 모드로 한다면 아이들과 하기에도 크게 문제 없음.
동인도 회사
무역으로 시세 차익을 내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주식 투자도 잘 해야 하는, 간단하면서 고려해야 할게 많은 회사 운영 게임.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지만 부담되지 않으며, 쉬운 룰에 진한 재미를 준다.
정령섬의 지평선
스탠드 얼론 & 정령 확장. (정령 확장만 놓고 보면 두꺼운 보드로 별도의 제품이 있기는 하다.) 하나의 보드판에 모든 것 이 다 있어서 본판보다 초반 세팅이 아주 조금 편리하다. 규칙이 완전 동일하기 때문에 그냥 정령섬이다.
더 블러디 인
테마가 참신해서 관심이 갔던 게임. 게임은 매 라운드 2번의 행동을 할 수 있는데 사람을 죽이고, 묻고, 이 과정에 필요한 인력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2행동으로 무언가를 하기 부족하다. 그러다 보니 게임 진행 양상이 전체적으로 답답한 느낌이 있었음. 게임 자체는 건조하고 사람들끼리 입을 털면 그래도 괜찮은 게임이라는 생각.
레이스 포 더 갤럭시
이 게임이 얼마나 좋은 게임인지, 즐기기 좋은 게임인지 10년이 넘어도 보드게임 아레나에서 큐가 바로 잡힌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행성 X를 찾아서
고통스럽다가 어느 순간 부터 아핫 오홋! 하면서 막 풀려나가는 재미! 첫 논문은 항상 당황스러움... 마킹 잘못하면... 눈물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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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브
괜찮은 엔진빌딩 게임. 액션들은 단순하지만, 고민 할 거리는 충분하다. 말 많았던 일러스트는 오히려 호 ! 단점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태양 너머로
일꾼놓기 베이스의 테크트리 빌딩 게임. 좋게 말하면 깔끔하고 나쁘게 말하면 무미건조하다. 거기에 영향력 싸움도 꽤나 치열해서, 소위 말하는 요즘 게임들을 좋아한다면 취향에 맞진 않을 듯. 최소 3인플 추천. 2인 이하는 안하는게 나은 것 같다.
아크라이트: 카드 게임
한 번 해보면 게임의 운영 방식이나 목표점을 알 수 있긴 한데, 그 전까지 진입이 쉽지는 않다. 룰이 생각보다 눈에 들어오지 않고, 개발카드?풀도 넓지 않다. 포지션이 애매한 게임.
에코 링크
가족게임용 타일배치 게임. 라운드별 승자에 대한 페널티가 있어, 서로 간의 격차를 줄여주는 것이 특징.
투 매니 본즈
각 캐릭터별 특성이 명확한 주사위 알피지 게임. 내러티브가 부족하고 전투도 반복적인 행동의 연속이라 세간의 명성보다는 못 하긴 했지만, 확실히 캐릭터 키워 나가는 맛이 있고 갖가지 주사위 굴리는 재미도 있음
우봉고 미니
휴대성이 뛰어난 우봉고 버전. 아이들과 하기에 괜찮음. 단, 영업용이 아니라면 3d 버전이 있는 이상 돌릴 일은 없을 듯.
뱅!
추억의 마피아 게임! 오랜 친구들과 모이기 쉽지 않은 나이가 되었다, 언제 다시 그때처럼 해 볼지..
반지의 제왕: 대결
2인 비대칭 게임의 제왕. 테마도 훌륭하게 녹아있고 어렵지 않은 룰에 심리전 요소까지! 확장 캐릭터들도 있어 리플레이성이 뛰어나다
보난자: 듀얼
짝꿍과 함께 할 게임으로 강력추천 어렵지 않고 적당한 인터랙션이 있다.
도코종
휴대성이 뛰어나고 컴포도 귀여운 라이트웨이트 블러핑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