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가이아 프로젝트
혹시나 한글판 공식 룰북은 http://dicetreegames.com/home/product_gaia.html#download 링크이고, faq나 오토마 제외 룰북 pdf는 http://dicetreegames.com/home/web/products/gaia_rulebook_kr_v02.pdf
알함브라: 주사위 게임
재밌는데 인기가 없넴 인원수 좋고 웃으며 할수 있는 숨은 꿀잼 게임.
하드리아누스 성벽
롤앤라이트류 중에서 가장 나은 듯... 중간중간에 쳐들어오는 외적을 막는 것이 포인트! 자원도 넉넉한 편이라 할 수 있는 가짓수도 많음.
익스플로딩 키튼
막간을 이용해서 하기에 최적!
이마라의 왕관
인물과 건축 두가지 점수를 골고루 올려야해서 하나만 신경쓰면 안되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선점해야하는 것들도 사방에 있어서 게임 내내 긴장감이 있는 부분도 좋았네요. 막판에 점수를 빵 터트리는 뽕맛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쉬우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중급유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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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실리스" 슈퍼 얼리버드 절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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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스레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 주사위를 굴리면 답이 나온다. 모든것을 주사위에 맡기는 게임. 그게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개인취향이다.
뤄양의 사람들
인터액션이 없다시피 해서 거의 1~2인용 게임이라고 봐도 될 듯. 반면에 여타 우베 게임과는 다르게 게임 자체의 압박감이 덜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것이 특징.
위대한 로렌초
평생소장목록 중 하나. 본판 기준 카드풀이 정해져있음에도 리플레이성에는 의문이 들지 않는다. 빡빡함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고민하는 재미가 아주 뛰어난 명작.
뜻밖의 보물
재미가 100이라면 그중 테마가 3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다.고물들을 훔쳐다가 팔고, 고물을 훔치러 나간 사람의 집에서 고물을 훔쳐다 팔고,또 그걸 훔치러 간 도둑놈의 집을 털고...테마가 다소 쌈마이해서 이런 테마에 별 다른 흥미가 없다 라면 평범한 눈치 게임 정도쯤 될 듯합니다.게임의 기본기는 괜찮은 편입니다.
클라우드에이지
희대의 망작. 자원 받기 1등으로 들어가도 이득을 장담할 수 없는 운빨망겜. 개봉기만 봐도 화가남.
인펙션
영리한 여우, 웰컴투 와는 또다른 느낌의 롤앤라이트 게임. 룰은 쉬운편이지만 한수 한수 더 세심하게 행동을 해하는 고통(?)과 상대와의 견제를 이겨내야 고득점이 가능한 숨겨진(?) 웰메이드작
정령섬
걸작!!!! 성장하는 맛이 뚜렷한 디펜스 게임. 정령마다 색깔이 너무 달라 리플레이성이 훌륭.
서머너 워즈 (2판)
약간의 늘어짐을 감수하면 적당한 재미. 내 카드 남카드가 익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센추리: 골렘 에디션 - 동방의 산맥
센추리1을 보드로 친절하게 옮겨놓고 적당히 고민할 전략거리를 추가했다. 인원을 크게 안 타고 입문자에게 내밀기 좋을 것 같음. 일꾼놓기라 당연하지만 모든 액션이 보드에 있어서 1의 엔진빌딩 맛은 떨어짐.
판타스틱 팩토리
남의 상황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않고 인터액션이 없다시피하다. 어느정도 고여서 카드가 눈에익으면 조금 다를까 싶나하다가도 그렇다고 고일 정도로 많이 할 게임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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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룡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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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원더스
이제는 고전(?) 계열로 넣을만한, 순간 순간의 선택이 기쁨과 고통을 수반하는 문명(?) 게임
서버비아 콜렉터스 에디션
게임 완료 후 찍는 후기 사진이 정말 예쁜 게임 중 하나. 모든 확장에 타일 타워까지 포함이라니 어찌 구매하지 않을 수가...?!
팍스 파미르 2판
쉴 새 없는 인터랙션이 불편하지 않다면 아주 좋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녀석. 정황은 한순간에도 바뀔 수 있다!
왕국의 수도 프라하
할 게 많아 보이지만 제한 시간이 있고, 생각보다 빡빡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그래서 다음 플레이가 기다려지는 게임. 종료 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킹스버그 (2판)
운요소가 강하고 그 운요소가 전략도 뭉개버릴정도로 강해서 내 취향의 게임은 아니었다
판타스틱 팩토리: 새로운 회사들
테포마처럼 자신의 기업을 고르고 시작하며 카드들이 많이 추가 되어서 거의 필수급 확장인것 같다.
판타스틱 팩토리
직관적이며 쉬운 엔진빌딩 게임. 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고 딱 알맞게 끝나는 느낌이라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듯 싶다. 그러나 혼자 게임하는것 같은 방식이 조금 단점이다.
맨하탄 프로젝트: 에너지 제국
숨은 명작 중 하나이다. 여러 게임들의 시스템을 적절히 버무려서 만든 게임이라서 아주 괜찮다. 다만 너무 빨리 끝나는 감이 있어서 하우스룰 도입이 필요하다.
네메시스
이전 한줄평에 조금 아쉽다는 평을 남겼는데 어제 밤새도록 돌리면서 시간이 허락만 한다면 이보다 긴장감있는 테마류는 없을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아울러 변종 괴물이 등장하거나 본판 진행후에 진행하는 추가 임무 등 확장들도 참신함 그 자체인듯 합니다
크로스 클루
코드네임의 실시간 미니버전 느낌이 나는 간단한 협력게임. 일치하는 2개 단어를 잘 연결해서 문제를 내는게 핵심인데 여기서 코드네임의 느낌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