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노팅엄의 지방관
일단 서류봉투를 뜯는 액션을 해보세요.
칸반 EV
쉽게 이해되는 테마,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완벽한 신입사원이 겪는 좌충우돌 파티게임
지킬 vs 하이드
2인 트릭테이킹이 이렇게 재밌다고? 한국작가라고? 2인용 게임 필구각!
위너스 서클 다국어판
로또를 노리느냐? 안정적으로 가야하나? 줄을 잘 서야 한다.
야옹섬
고양이가 너무 안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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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펑크: 더 보드게임 선주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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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폴로 2: 위대한 칸의 이름으로
처음에는 이 게임 뭐지 했다 이동할 때마다 주사위 낙타 돈이 필요하다 어딜 갈 수 있을까 생각 했지만 조금만 지나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게임판 위에 미션을 하려고 자원을 모으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주인공마다 능력이 다달라서 너무 좋다 확실히 승률높은 픽이 있지만 확장 끼면 조금 낮아진다. 개꿀잼 강추 게임이다. 마폴1도 갓이라고 생각했는데 2는 top다. 일단 프리액션 칸이 늘어난 것도 좋고 게임도 설명하기 쉬워서 좋았다. 친구들이랑
마르코 폴로 2: 위대한 칸의 이름으로
처음에는 이 게임 뭐지 했다 이동할 때마다 주사위 낙타 돈이 필요하다 어딜 갈 수 있을까 생각 했지만 조금만 지나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게임판 위에 미션을 하려고 자원을 모으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주인공마다 능력이 다달라서 너무 좋다 확실히 승률높은 픽이 있지만 확장 끼면 조금 낮아진다. 개꿀잼 강추 게임이다. 마폴1도 갓이라고 생각했는데 2는 top다. 일단 프리액션 칸이 늘어난 것도 좋고 게임도 설명하기 쉬워서 좋았다. 친구들이랑
네비가도르: 해적과 외교관
약간의 룰 추가로, 본판의 밸런스를 잡아주며 전략이 상당히 다채로워진다.
타이니 에픽 파이어리츠
쬐깐한데 론델, 엔진빌딩, 렙업 등등 재밌는 시스템 다 들어가 있다. 2인플은 전투가 적은 점이 아쉬워서 다인플이 낫지 않을까 싶다.
타이니 에픽 메크
공룡섬맛 아콜크작피. 공룡으로 점수를 벌지만 공룡이 많을수록 생산력이 떨어지고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얼마나 계약서 조건 딱딱 맞춰서 빨리 팔아치우느냐가 관건. 잡아서 홀딩존에 있는 공룡 바로 배치고 팔려고 했는데 병원 실려가면 피눈물 남 ㅠ
타이니 에픽 메크
룰북이 좀 불친절하기는 하지만 한 번 룰이 정리되고 나면 꽤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격투 게임.
다시 한 번!
보드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은 분들과도 하기에 좋다. 비슷한 주사위 게임인 여우와 비교하면 주사위로 상대방을 방해할 수 있는 부분이 크게 느껴지는 대신에 콤보가 없어 내 턴이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 든다. 재밌다:)
아컴 호러: 카드 게임
바람직한 lcg의 모습... 본판만으로는 시나리오가 작아서 확장이 많이 필요할듯.. 아컴 세계관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협력 lcg라는 것만으로도 추천
픽처스
비슷한 류 최고의 작품을 뽑으라면 딕싯,텔레스트레이션,코드네임 등에 밀려 염두에 두기엔 치열할지 모르겠지만 중에서 두어 개 남기고 다 정리하라고 한다면 픽처스는 꼭 남겨 두고 싶은 작품 중 하나일 것.
대만 차 연대기
생각보다 차를 만드는 내용이라 꺼내기 좋았던 게임 박스도 호감형 하지만 게임을 열어보면 좀 다르다 점수를 얻기 위해서 차잎을 잘가져와야하는데 다양하게 먹는건 그저 악수이다. 8개 까지 모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긴하지만 하나의 찻잎만 모으고 또 다른 찻잎모으는게 좀 단점이고 두판하기엔 그 요소 덕에 리플성이 많이 떨어진다. 녹차 홍차 우롱차가 있고 꽃차도 있는데 꽃차로 가는거 죽으러 가는 것이랑 똑같다 . 재밋긴한데 두달에 한두번하면 괜찮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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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차 연대기
생각보다 차를 만드는 내용이라 꺼내기 좋았던 게임 박스도 호감형 하지만 게임을 열어보면 좀 다르다 점수를 얻기 위해서 차잎을 잘가져와야하는데 다양하게 먹는건 그저 악수이다. 8개 까지 모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긴하지만 하나의 찻잎만 모으고 또 다른 찻잎모으는게 좀 단점이고 두판하기엔 그 요소 덕에 리플성이 많이 떨어진다. 녹차 홍차 우롱차가 있고 꽃차도 있는데 꽃차로 가는거 죽으러 가는 것이랑 똑같다 . 재밋긴한데 두달에 한두번하면 괜찮은 게임
듄 : 임페리움
덱빌딩과 일꾼놓기, 영향력 게임을 적절하게 섞은 맛좋은 게임. 한정된 선택지 안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며 경쟁하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플레이 횟수가 늘어갈수록 다양한 전략과 파고들만한 여지가 생길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신 테마는 원작 소설이 다소 생경할 한국에서는 완전한 몰입까지는 어려울 것 같네요.
푸에르토 리코 2014
한번 하고 나면 한번 더 하자를 외치게 된다
어콰이어
이름값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스텔라
"우주의 우리 밖에 없다면 엄청난 공간 낭비겠지"의 명대사가 생각나는 감성의 일러스트레이션이지만 핸드 관리와 셋컬랙션이 만만치 않은 훌륭한 2인플 게임.
이클립스: 두 번째 여명
시간/비용 투자 대비 만족감이 최고 수준.리메이크는 이래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산 후앙 (2판)
깔끔한 전략 카드 게임의 '정석'
네메시스
'동상이몽'의 블랙 코메디 영화
푸에르토 리코
게임성이 요즘(2021년) 게임에 못지 않다
가이아 프로젝트
왜 갓겜갓겜, 또이아또이아 하는지 알겠다. 와이프랑 2인플 시작한 후 거의 매일 1판씩 하는 중... 생각보다 직관적이고 절대 어려운 게임이 아니다. 겁먹지 말길. 2인플도 이렇게 재밌는데 4인플은 얼마나 재밌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