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라스베가스
거의 모든 사람들과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즉 실패하지 않는 게임이지만 여러번 한 본인은 정작 게임의 재미요소(운빨, 견제를 통한 망치기 등)를 알고있어서 그런지 그 재미의 정도와 자극성이 갈수록 줄어듬. 그럼에도 안전한 선택이기도 하고 라스베가스를 처음하는 지인들을 위해 매번 챙겨가는 게임.
코덱스
이쁜 카드에는 슬리브를 씌우지 않으려는 결심... 좋은 필러게임.
캐노피
드래프트와 셋컬렉션 장르를 혼합한 쉽고 이쁜 2인 카드게임이다. 확장룰이 있어서 3~4인도 가능하며 다양한 확장 모듈이 포함되어 있어서 게임의 변주도 가능하다.
병참장군: 냉전
밸런스 잘잡힌 3인 비대칭 워게임. 쉬운룰과 접근성. 핵전쟁. 꿀잼.
낫 얼론
디자이너의 의도는 아니었을거같지만 운빨게임이 되어버림...;; 에일리언만 심리전 엄청하고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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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 – 활자의 혁명
개인적으론 참신했는데 경매가 조금 아쉬웠다. 결국 1-1-1-1-1 을 놓고 여기에 추가하는 형태가 되는듯 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테마를 잘 살리고 룰도 쉬운편이라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포인트 샐러드: 이브이 에디션
정말 셋컬렉션의 기초. 초보가 셋컬렉션 배우기 좋은게임
타코 캣 고트 치즈 피자
할리갈리 좋아하는데 할리갈리가 지겨우면 하면될듯
세 자매
적절한 난이도의 롤앤라이트 게임 ㅎ 정말로 식물을 키우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ㅎ
파칼
룰은 쉬운데 45초내에 퍼즐을 잘 맞춰야 하는 순발력이 요구된다. 쉽고 가볍게 할수있다 ㅎ
저스트 원
이심전심의 정석을 보여주는듯한 게임
머핀 타임
파티파티하게 하기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따분했다
루이스 앤 클라크
적당한 브레인 버닝, 깔끔한 룰, 이쁜 일러. 소장할 결심.
뮤즈
딕싯의 다른 변주
타이니 에픽 던전
작지만 피규어나 카드 등 컴포넌트 퀄리티가 훌륭하고, 나름 던전크롤링 느낌이 나는 게임. 개인적으로, 보스방에 침투해서 싸우다가 보스를 다른 장소로 데리고 가야하는 시스템은 굳이 왜 만들었을까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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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PG 황제의 귀환, <라그나로크 보드게임> 24시간 이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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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
게임의 재미를 떠나서, 과자 봉지에 게임을 담고 거기서 과자칩을 꺼내서 플레이하는 기믹 자체가 신선하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내가 내는 카드가 어떤 색도 될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한 트릭테이킹 게임. 미니 보드가 있어 게임의 편의성을 증대해줌.
시에라 웨스트
보드엠 만원의 행복. 부진재고 답지 않게 모듈도 여러가지고 독특한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어 나름의 재미가 있음. 안 팔리는 이유는, 룰북이 불친절하고 인터액션이 거의 없어 벽겜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일듯?
팔레오
알파 플레이어 아닌 게이머 2-3명 모을 수 있으면 최고의 게임
메시나 1347
상황에 따라 대응해야 하는 깊이 있는 전략성, 오랜만에 나온 매콤한 인터액션, 착착 붙은 테마 몰입감, 머리 뜨끈뜨끈 해질쯤 끝나주는 눈치 빠른 플레이 타임까지. 자주 꺼내서 자주 돌려도 부담 없는 좋은 게임.
타이거 앤 드래곤
'고이타'를 기반으로 점수 체계의 변주를 가져온 손 털기 게임. 라이트한 재미를 주는 오잉크스러운 게임이지만, 손맛이 훌륭하고, 남은 패 눈치를 보는 눈치싸움의 재미가 있다.
상인들의 항구
게임 자체만으로 보면 가볍고 쉽게 즐기기 쉬운 게임이지만... 박스 크기 및 가격이 쉽지 않다. 게이머러스 게임을 기대한 사람에겐 비추 하지만 가볍게 파티 느낌의 전략을 원하다면 강추추
코덱스
휴대성과 재미, 전략성의 밸런스를 잘 잡은 스몰박스 게임. 예쁘고, 감성 사진용으로도 제격. 뉴비 영업용 게임으로 최전방에 내세울 수 있는 게임.
박스 몬스터
유아들과 함께하는 촉감 놀이 보드게임. 어른들도 헷갈리기 쉬울만큼 촉감이 아주 비슷비슷하다. 박스도 크고 게임성도 적절한 좋은 유아용 게임.
주플
혜성처럼 등장한 쌓기류 게임의 최강 신인. 동물+쌓기+귀여움...이건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