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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31 17:08
IP: 223.39.***.***
수정 0회 0000-00-00 00:00:00
보담 종방으로 국내 보드겜 방송 중에 유저 입장에서 게임 평가(호불호)을 하는 방송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겠죠? 혹시 대체할 수 있는 방송이 있나요?
답글1
21.08.30 20:33
IP: 14.32.***.***
수정 0회 0000-00-00 00:00:00
2015년 즈음에 혜성?처럼 등장해서 넷러너 열풍을 주도하셨던 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보담 때문에 팟빵도 깔았고, 두 분의 케미와 스피드호불호를 즐겁게 감상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행사장 같은 곳에서도 몇 번 지나치고, 이래저래 내적 친밀감도 있었는데..
현생이 바빠지고 코로나다 뭐다 보드게임 플레이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콜렉터의 길로 들어서게 되고
자연스럽게 보드게임 콘텐츠 자체에서 시선이 멀어지게 되더군요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는데 못내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두 분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복귀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에센에서 뵈면 더욱 좋겟네요!
답글1
21.08.30 12:38
IP: 220.118.***.***
수정 0회 0000-00-00 00:00:00
(전)명품병아리에요. 염치없지만 저도 청취자니 보담의 추억을 남겨보아요.
보담 신규 방송이 올라오겠지하며 마냥 기다리다 휴방 공지를 보게되니 마음이 울렁울렁하네요.

보담에 청취자로써 댓글달며 지내던 어느날
익퓨가 출연해보겠냐고 제의해준 그때 그시간 그상황이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언젠가 바쁘다는 이유로 보드게임을 자주 할 수 없어서..
건강이 좋지않아 녹음에 지장을 주어서.. 처음 참여할 때처럼 말이 잘 나오지 않아서..
여러가지 핑계로 보담을 내려놓았던게 후회되지만
그로인해 저보다 훨씬 더 좋은사람 로빈님, 유정님을 알게되었으니 좋은걸까 아쉬운걸까 복잡미묘한 마음이네요.

보담 덕분에 진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청취자라며 제 이름을 불러주시고 응원받는 연예인 체험도 해봤고
행사에서 보드게임 회사 직원분들이 익퓨,지니를 알아봐주시면 왠지 뒤에서 막 내 콧대도 올라가고
건방졌지만 재밌는 생활이었는데 추억이 되었네요ㅋㅋ

늘 언제나 영원히 내고향 보담은 사랑입니다!

빨리 돌아와!!! 보담 다음화 언제올라오냐!!!
답글2
21.08.30 11:55
IP: 124.28.***.***
수정 0회 0000-00-00 00:00:00
정겨운 목소리네요 ^^ 워낙 반복해서 많이 들어서인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다들 백신 맞으면 금방 또 뵐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답글1
21.08.30 02:22
IP: 223.33.***.***
수정 0회 0000-00-00 00:00:00
기다리던 방송이었는데 ㅜㅠ 항상 잘 들었습니다. 다시 돌아오실때까지 화이팅입니다:)
답글1
21.08.30 01:39
IP: 211.185.***.***
수정 0회 0000-00-00 00:00:00
유투브로 돌아와주세요!! 늘 잘 듣고 있습니다~^^
답글1
21.08.30 01:30
IP: 182.227.***.***
수정 0회 0000-00-00 00:00:00
안돼~~~ 매번 챙겨 들었는뎅.....ㅠㅠ
답글1
21.08.30 01:12
IP: 182.212.***.***
수정 0회 0000-00-00 00:00:00
우와 얼마만에 공지입니까.. 제가 듣기 시작했을때는 거의 휴방 단계여서 😭😭 너무 속상했는데 결국 ... 그래도 잘 듣겠습니다~!!
답글1
21.08.30 00:16
IP: 125.182.***.***
수정 0회 0000-00-00 00:00:00
리와인드 해서 노동요로 듣고 있는데 아쉽네요 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D 안살극호 이런 용어는 계속 쓰겠습니다!
답글3
21.08.29 23:25
IP: 222.239.***.***
수정 0회 0000-00-00 00:00:00
아.
보담이니까 1년에 한 번도 괜찮은데 ㅠㅠ
격월 방송도 격년 방송도 ㅠㅠ
답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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