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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신규 댓글
지니님, 익퓨님, 명병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감히 한국 보드겜 르네상스를 이끌었다고 봅니다. 코로나영향도 있겠지만 많은 한글화에 오로지 보담만이 게이머들을 바른길로 안내하여 겜산업 발전에 기여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포찬
2021-08-31
보담 종방으로 국내 보드겜 방송 중에 유저 입장에서 게임 평가(호불호)을 하는 방송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겠죠? 혹시 대체할 수 있는 방송이 있나요?
포찬
2021-08-31
판도님 오랜만에 댓글로 뵙네요. 몇 번이고 읽고 싶은 따듯한 댓글 감사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방송을 하고 판도님의 댓글을 다시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넵! 에센, 꼭 갈겁니다!
지니
2021-08-31
2015년 즈음에 혜성?처럼 등장해서 넷러너 열풍을 주도하셨던 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보담 때문에 팟빵도 깔았고, 두 분의 케미와 스피드호불호를 즐겁게 감상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행사장 같은 곳에서도 몇 번 지나치고, 이래저래 내적 친밀감도 있었는데.. 현생이 바빠지고 코로나다 뭐다 보드게임 플레이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콜렉터의 길로 들어서게 되고 자연스럽게 보드게임 콘텐츠 자체에서 시선이 멀어지게 되더군요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는데 못내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두 분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복귀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에센에서 뵈면 더욱 좋겟네요!
판도
2021-08-30
닉세탁아닌데.. 억울 갈때까지 까고가는 지니님 분하다 두고보자 다음번엔 꼭 복수하겠다
해요
2021-08-30
명병님 덕분에, 2인 체제에서 3인 체제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됐고, 그때부터 보담 컨텐츠가 더욱 풍성해졌던거 같아요 같이 해주셔서 감사했고, 닉세탁은 하셨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보담의 명병님이십니다. 또 이렇게 장문의 댓글을 달아주시니 저도 마음이 또 울렁울렁.. 언제가 됐든 또 같이 웃으면서 방송할 수 있길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니
2021-08-30
안녕하세요 무이님. 항상 감사합니다! 금방..또 뵐 수 있겠죠? ㅎㅎㅎ
지니
2021-08-30
(전)명품병아리에요. 염치없지만 저도 청취자니 보담의 추억을 남겨보아요. 보담 신규 방송이 올라오겠지하며 마냥 기다리다 휴방 공지를 보게되니 마음이 울렁울렁하네요. 보담에 청취자로써 댓글달며 지내던 어느날 익퓨가 출연해보겠냐고 제의해준 그때 그시간 그상황이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언젠가 바쁘다는 이유로 보드게임을 자주 할 수 없어서.. 건강이 좋지않아 녹음에 지장을 주어서.. 처음 참여할 때처럼 말이 잘 나오지 않아서.. 여러가지 핑계로 보담을 내려놓았던게 후회되지만 그로인해 저보다 훨씬 더 좋은사람 로빈님, 유정님을 알게되었으니 좋은걸까 아쉬운걸까 복잡미묘한 마음이네요. 보담 덕분에 진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청취자라며 제 이름을 불러주시고 응원받는 연예인 체험도 해봤고 행사에서 보드게임 회사 직원분들이 익퓨,지니를 알아봐주시면 왠지 뒤에서 막 내 콧대도 올라가고 건방졌지만 재밌는 생활이었는데 추억이 되었네요ㅋㅋ 늘 언제나 영원히 내고향 보담은 사랑입니다! 빨리 돌아와!!! 보담 다음화 언제올라오냐!!!
해요
2021-08-30
정겨운 목소리네요 ^^ 워낙 반복해서 많이 들어서인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다들 백신 맞으면 금방 또 뵐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무이
2021-08-30
항상 감사했습니다. 멍멍님도 화이팅입니다:)
지니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