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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후기 신규 댓글
꿀이라는 자원이 생기고 그 꿀로 종료 후 추가로 점수를 먹는 상호 작용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본판의 너무 강했던 알테크를 개인보드를 바꿔서 하향을 먹였는데 이게 밸런스를 좀 맞춘편이라 개인적으론 오세아니아는 가장 추천하는 확장이긴 합니다.
7SEEDS
방금
웬디가 도대체 뭘 얼마나 잘못한거죠?? ㅎㅎㅎ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조만간 팟을 구성해봐야겠어요!!! ㅎㅎㅎ Peace
Gerrard
10분 전
네 숙련되기전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저도 아레나에서 한20판 정도 해보니까 그제사 조금 실력이 붙더라구요. 지금은 60판했고 한참 재밌게 하다가 익숙해지니 싫증나서 요즘은 아레나로는 안한지 오래됬습니다 ㅋ 오프로는 합니다 ㅋㅋ 본판 기준으론 조사토큰과 수첩토큰을 둘 다 끝까지 올리고 그러고도 추가유물을 더 살 수 있냐가 메인이라서. 탐험하고 수호자 잡고 하는건 결국 트랙을 끝까지 밀기 위한 자원수집 과정입니다. 수호자 모으는건 부가적인것이지만 하다보면 3-4마리는 기본으로 잡는거고. 탐험해서 탐험토큰을 모아야 결국 그 힘으로 트랙도 올릴 수 있기 때매 탐험을 하는 것이죠. 애초에 목표가 트랙 잘 올리기라는걸 이해 해야 비로소 게임이 보입니다. 확장을 넣으면 비대칭 캐릭터들이라서 훨씬 풍성해 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그때도 목표는 각자 능력들을 활용해서 누가 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 트랙을 올리느냐의 싸움인거죠 ㅎㅎ 목표를 바꾸면 게임이 더 재밌어 질겁니다 ㅋ 버라지도 알고보면 발전하는 게임이 아니고 건설하는 게임임을 깨달아야 실력도 늘고 재미도 느는거랑 비슷하죠 ㅋ
해아조
23분 전
스컬킹이 숨쉬듯 매일 돌아가던 집 여기도 있어요ㅎㅎㅎ스컬이 스컬킹의 아성에 도전할 정도군요. 가족과 보드게임 즐기시는 모습 넘 좋고 후기 참고해서 게임 구입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dauly
24분 전
와우!! 하나같이 다 독특하고 재미진 보석같은 게임들이네요!! 정리도 잘 된 글이라 읽기도 편하고 호기심 땡기는 게임 소개도 많으니 글 자체도 보석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드앙 ^-^
해아조
43분 전
아하! 수첩 올리기는 제가 아직 운영에는 미숙하여 끝까지 올려본 적이 없었군요... 오히려 그걸 포기하고, 항상 추가 유물을 구매하거나 혹은 수호자 잡는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ㅠ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뭐랄까요 저는 좀 더 누구는 탐험을 더 하고, 누구는 수호자를 더 잡고 할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은 느낌?)
닭털 (ChickenFeather)
1시간 전
윙스팬아시아에 오세아니아 추가를 하냐마냐의 차이는 큰가요?
U알로에
1시간 전
잘 봤습니당^^ 아르낙의 경우 조사트랙을 끝까지 올리는건 사실 기본이고. 수첩을 끝까지 올릴 수 있냐 없냐로 점수차가 좀 발생하고. 조사토큰을 끝까지 올린 후 추가 유물을 얼마나 살 수 있냐가 또 고득점의 비결이죠. 사실상 조사트랙을 올려서 점수를 먹는게 문제점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오히려 조사트랙을 두가지 토큰 모두 끝까지 올릴 수 있느냐를 목표로 해야하는 겜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ㅋ
해아조
1시간 전
잘 보고 갑니드앙~ 화이팅 하세욥!!^^
해아조
1시간 전
잘 보고 갑니드앙!^^ 화이팅하세요~
해아조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