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포나보여 EP.72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포도나무
1529
2
IP: 175.114.***.***
2022-01-18 22:01:47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필름을 감아!

버라지

윙스팬

윙스팬: 유럽 확장

버라지: 레이흐바터르 프로젝트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헤어 모라스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매그. 퍼디난드

윙스팬: 오세아니아 확장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왈츠를 춥시다!

지노타입: 멘델의 유전학 게임

라마랜드

안녕하세요~

 

무의 드게임 행기입니다

 

오늘은 그 일흔 두 번째 페이지입니다

 

※게임의 평점은 다음과 같고 지극히 주관적인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갓겜! 당장 구매한다

★★★★ 다음에 먼저 하자고 제안하겠습니다

★★★ 다음에 하자고 하면 흔쾌히 하겠습니다

★★ 다음에 또 하자고 하면 고민을 좀 해보겠습니다

★ 다음에 다시 하자고 해도 안 할 겁니다

 

평점은 전체적인 평이 아닌 그날의 게임에 대한 평입니다

따라서 좋아하는 게임이라도 재미없었으면 평점이 낮을 수도 있습니다...

 


 

1월 16일 부평벙

 

오랜만에 부평에서 아침부터 벙이 열렸습니다

 

<버라지+레이흐바터프로젝트>



아침 일찍부터 하는 버라지라니 너무 신나네요^^

전 미국이 걸렸고 사설빌딩 능력을 한 번 더 쓰는 간부가 걸렸습니다

일단 초반부터 자원을 주는 사설빌딩을 짓고 자원을 좀 땡겼는데 그 사이에 다른 분들이 하부를 점령 하셨더군요

뒤늦게 중류에 3층댐을 지어서 발전을 시작합니다

다행히 위에서 계속 물이 내려와서 정부타일도 2개나 먹었습니다

자원이 많아서 외부 파견도 가끔씩 나가주고 발전으로 얻은 돈으로 기술타일도 사왔습니다

근데 의외로 계약타일 달성이 적어서 나머지 점수는 기술타일 점수로 충당했습니다

견제없이 상류점령하고 큰 제약을 안 받은 독일이 큰 점수차로 1등을 했네요

오늘은 다들 그나마 자원이 풍족했던 게임이었네요

 

<지노타입>



제가 가지고 있는건 리테일판인데 디럭스 버전을 실물로 처음봤습니다

일꾼마커에 실크프린팅이 되어 있고 부모유전형 타일도 목재인 점은 매우 탐납니다

다만, 목표마커나 시세마커는 굳이 저렇게 안 해도 될거 같은데 과한 느낌입니다 사그라다가 생각납니다ㅎㅎ

포장지의 은박은 진짜 예쁘더군요

이 게임은 유전법칙의 배경지식을 좀 알면 게임을 더 몰입해서 할 수 있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에겐 굳이 거기까지 설명드릴 필요는 없죠...

배경지식을 알면 왜 프로모에 F와 T의 중간형이 들어가는지도 이해가 갑니다

게임을 하면 언제나 주사위 눈이 100%가 나오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 대처를 잘 하는게 고득점의 비결입니다

초반에 목표를 박아두고 플레이해서 나름 점수는 잘 나왔네요ㅎ

 


 

1월 16일 위치스브루

 

부평벙을 마치고 위치스브루로 이동했습니다

 

<그랜드오스트리아호텔+렛츠왈츠>



이번주는 그오호 좀 쉬려고 했는데 요청게임으로 그오호를 얘기해서 이번주도 돌아갑니다

오늘 나름 주사위 눈 조합으로 호텔 능력 덕을 꽤나 많이 봤습니다

목표가 어려워서 다들 달성율이 저조하니 다른데서 점수를 뽑아야 했습니다

무도회보다는 방을 닫는데 더 집중했는데 다행히 목표 하나는 달성했네요

이번엔 종료점수 직원 위주로 집었는데 결국 몇 장 못 내렸지만 점수들이 골고루 나와서 오랜만에 기분좋게 두바퀴를 돌았습니다

 

<필름을감아!>

필감을 사려고 출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의 1년을 기다렸네요...

근데 막상 출시하니 구매가 망설여지는데 고민하다가 일단은 질렀습니다!

일러스트가 바뀐거 같긴한데 잘 모르겠네요... 이전판이 기억이 안 나서...

이번에 플레이를 어떻게 한 건지 초점이 나간 필름이 한 장도 없이 6종을 모두 내리면서 50점을 돌파했습니다 크으으~

오늘따라 끼릭끼릭 필름이 잘도 돌아갔군요ㅎㅎ

 

<윙스팬+유러피언+오세아니아>


오늘은 아무거나 먹이 표시가 있는 새마다 2점인 개인목표로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6마리를 깔았네요

오늘도 라운드 목표는 살짝 뒷전으로 미뤘습니다

알이 좀 적었는데 먹이가 풍부해서 넥타르도 좀 깔어뒀습니다

오늘도 3점차 접전이었습니다
 

<라마랜드>


자주 돌아가는 중인 라마랜드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쿨탐이 돌아야하는 게임입니다. 단기간에 너무 자주 돌아갔어요...

초반에 옥수수라마를 4장 가져오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하고 다른 목표도 이미 물 건너가서 목표 3개만 달성했습니다

다행히 라마를 많이 먹어놔서 라마점수에서 이득을 봤네요

한 번 자원을 훅 땡기면 또 다음 원기옥까지 텀이 좀 생기는데 그 부분을 얼마나 잘 메꾸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번주 보드게임 여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번에도 다양한 게임 후기들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포도나무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game_collection() in /home/boardlife24/www/data/%home%boardlife24%www%html_bbs%bbs_default_fixed_admin.html.php on line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