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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40위~3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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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
1191
4
IP: 122.128.***.***
2022-01-11 22:40:51

안녕하세요~~!!

대오입니다

이제 점점 상위권으로 가고 있군요...!!

마저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50위~41위]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60위~51위]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70위~61위]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80위~71위]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90위~81위]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1 ver) [100위~9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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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위 - 뉴턴


 

*2019 top100- 11위

*2020 top100- 33위 (-7)

40위는 뉴턴입니다. 별빛바다에서 한글판이 나오고 1~4인이 가능한 전략 게임입니다. 별거 없는 박스 커버가 인상적인(?) 게임이죠 ㅋㅋㅋ 뉴턴 하면 떠오르는 게 사과밖에 없었나,,,, 실제로 사과는 선마커 말곤 있지도 않은데 말이죠...ㅎㅎㅎ 이 게임도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들은 교수와 조수들을 움직여 여러 대학을 돌아다니고 지식을 얻으며 책장을 채워야 하죠. 책장을 일정 부분 채우면 매 라운드 수입으로 점수를 줘서 다른 테크에 비해 세다고 하는데 사실 누구나 갈 수 있는 거고 책장 채우기를 필수로 다른 테크를 가면 좋을 듯합니다, 그래서 전 그 사실을 안 이후로는 이 게임을 설명하고 나서 '책장을 좀 더 신경 쓰시면 좋아요'라고 조언을 드리는 편입니다.

이 게임이 다른 시모네 게임에 비해 엔진 빌딩이 좀 묵직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다른 게임은 어떤 액션을 하면 그 액션의 바퀴와 함께 같이 돌아가는 작은 바퀴들이 있다면 뉴턴은 물론 그것도 있지만 기본 액션 자체를 여러 번(더 크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후반 가면 조금 더 액션의 스윙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5라운드 하는데 끝날 때까지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 라운드마다 5장의 카드를 쓰고 라운드 끝에 가지고 있는 카드 중 한 장을 밑에 끼워서 마크를 추가해 엔진이 생기는 건데 이 핸드 관리를 잘 해야 하는 것도 재미 포인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커 카드가 한 장 있긴 하지만 잘못하면 원하는 액션 마커 카드가 손에 없어 필요할 때 그 액션을 못할수도....ㅎㅎ

미니 확장도 해봤는데 워낙 작은 확장이라 필수!!!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또 다른 갈래가 생겨서 조금 더 맛을 살려줍니다. 기회 되면 해보시길 바랍니다!

2022년에는 얼마나 돌릴 수 있을지....ㅎㅎ

 

*39위 - 오를레앙

 

*2019 top100- 25위

*2020 top100- 55위 (+16)

39위는 오를레앙입니다. 2~4인(확장으로 5인플과 1인플 가능)까지 가능하고 (드디어!!) 코보게에서 한글판이 나오죠. 며칠 전에 선주문이 끝났는데 전 영문판을 가지고 있어서 안 들어갔지만 마지막에 프로모들도 준다고 하니 순간 혹하더라고요...ㅎㅎ 또 최근 상인들의 항구처럼 지름신이 강림할 뻔했습니다.... ㅎ

백빌딩이라고 하는 덱빌딩과 비슷한 메커니즘의 게임으로 한 라운드마다 기준 수치만큼 토큰을 뽑아 개인판에 액션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가지고 시작하는 토큰은 같지만 게임을 하면서 다른 토큰을 추가해 원하는 토큰이 많이 뽑히게 조절할 수 있고 또 뽑은 거중에 마음에 안 드는 게 있다면 킵을 하고 넘어갈 수도 있어 운과 전략 사이에 균형이 잘 잡힌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확장을 전부 해본 건 아닌데 그 무역 확장이었나...? 돌아다니는 보드판에 목적지 카드가 추가되었고 다른 보드판을 섰던 거 같은데 게임이 훨씬 재밌어졌었습니다. 근데 이게 꽤 오래전이라 가물가물하네요... 그나마 최근에는 본판만 해서.. ㅠ 올해는 자주 좀 돌리고 싶네요 ㅎㅎ

 

*38위 - 아나크로니


 

*2019 top100- X

*2020 top100- 11위 (-27)

38위는 아나크로니입니다. 코보게에서 한글판이 나올 예정이고 1~4인이 가능한 전략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순위가 떨어졌는데 올 타임이 아니었다면 못 올라왔을 게임입니다. 2021년에 한 판도 못했어요...ㅠㅠㅠ

일꾼 놓기 게임으로 액션 자체는 굉장히 단순한? 옛날 게임의 일꾼 놓기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 태마는 게임에 잘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발전된 사회답게(?) 내 다음 라운드의 자원을 미리 당겨와서 한다는 게 진짜 미친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빚은 미래의 나에게 맡겨버리는....ㅋㅋ

정말 재밌게 한 기억이 있는데 이게 안 돌린 지 좀 되다 보니까 슬슬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네요... ㅎ 올해는 순위에는 다시 해보고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었으면...ㅠㅠ

 

*37위 - 패치워크


 

*2019 top100- X

*2020 top100- 84위 (+47)

37위는 패치워크입니다. 코보게에서 한글판이 나왔고 2인 전용 게임입니다. 패치워크 또한 제가 언급한 횟수(?) 치고는 꽤 높은 순위를 기록했군요. 패치워크는 초창기 보린이때부터 재밌게 한 게임인데 작년에는 오프로도 오랜만에 돌려본데다가 아레나로도 나온 덕에 또 자주 접할 수 있었네요.

각자 개인판을 받는데 텅 빈 개인판을 게임을 하면서 채워나가셔야 합니다. 내 차례에는 타일을 사거나 상대 시간 타일만큼 전진하고 그만큼 단추를 받거나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추상 전략으로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내 단추와 상대 단추를 확인하면서 '이 타일을 사면 다음에 상대방이 할 게 없겠지...?' 아님 '이번에 이 타일을 사면 내 모래시계가 몇 칸을 가고 그럼 수입을 받겠지??' 라는 식의 계산을 하면서 하는 게 너무 재밌습니다.

매우 좋은 2인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커플끼리 해도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안 해봤습니다만... ㅎ) 아레나에도 아메리카 버전이 있고 좀 여러 버전이 있는 걸로 아는데 진짜 여유가 있다면 컬렉션을 다 모아보고 싶기도 한....

아, 이번에 아스모디 소식지에 다시 한글판을 재판한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재판하는 김에 오토마 카드도 해준다는데...! 이왕이면 다른 디자인도 좀 해줬으면.... 그건 욕심이려나요...ㅎㅎ

 

*36위 - 갤러리스트


 

*2019 top100- X

*2020 top100- 6위 (-30)

36위는 갤러리스트입니다. 별빛바다에서 한글판이 나왔고 1~4인이 가능한 전략 게임입니다. 갤러리스트도 순위가 조금 많이 내려갔네요...ㅎㅎ 근데 갤러는 작년에 돌리기도 했는데 말이죠...ㅋㅋ 근데 고민해 봐도 이 정도 순위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되더라고요. 뭐 이것도 높은 순위니까요...ㅎㅎ

플레이어들은 갤러리스트가 되어 투자자들과 vip들을 내 갤러리로 오게끔 만들어야 함과 동시에 작가들을 육성해야 하죠. 그러기 위해 작가를 발굴하고 sns 홍보도 하고 또 작품의 가치가 높아지면 팔고 작가를 명장으로 만들고 등등 비딸게임스럽게 태마가 잘 느껴집니다.

갤러리스트의 킥 아웃이라는 액션이 이 게임의 재미 중에 큰 요소를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내걸 밀어줬을 때 메인 액션을 하기 위해 영향력도 잘 관리해야 되고 또 게임 끝났을 때 마지막 경매 참여를 위한 세계시장에서의 자리싸움도 재미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는 2인플로만 했네요 ㅎㅎ 생각보다 2인플도 괜찮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4인으로 돌리고 싶네요 ㅎㅎ

 

*35위 - 알함브라

 

*2019 top100- X

*2020 top100- 42위 (+7)

35위는 알함브라입니다. 예전에 코보게에서 한글판이 나왔고 2~6인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2020년부터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꾸준히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2003년도에 처음 나온 게임이지만 아직까지도 꾸준히 신판(이라 쓰고 메가 슈퍼 디럭스라 읽는...)이 나올 정도로 재밌는 게임입니다.

타일 놓기 게임인데 내 시작 정원과 길이 통하게 지어야 하고 또 되도록이면 검은 성벽이 최대한 이어지도록 지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타일은 어디서 갖고 오느냐?? 하면 보드판에 4구역에 타일이 하나씩 놓이는데요. 각 칸마다 맞는 색의 카드를 건물에 적혀있는 수 이상을 내야 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란색 칸에 9짜리 타일이 있으면 파란 카드를 9 이상 내야 하죠. 근데 이렇게 타일을 살 때 정확히 숫자에 맞게 카드를 지불했다면 바로 이어서 한 턴 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타일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에 여러 개 살 수도 있지만 그게 타이밍이 안 맞을 수도 있고 또 중간에 점수 계산 타이밍이 되면 점수를 못 먹게 되어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알함브라에는 총 6가지의 건물이 있고 각 건물 별로 메이저를 따지는데 게임 동안 총 3번의 메이저 계산을 하게 됩니다. 근데 이 타이밍이 딱 정해진 게 아니라 점수 계산 카드가 나올 때 계산이 되기 때문에 타이밍을 예측할 수가 없는 게 이 게임의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이 요소 때문에 핸드 제한이 없어도 마냥 손에 카드만 모으고 있을 수가 없죠.

알함브라는 해외에서는 최근에 빅박스도 펀딩 했는데 한글판이 다시 안 나올까요...??

 

*34위 - 에스노스


 

*2019 top100- 62위

*2020 top100- X (0)

34위는 에스노스입니다. 보드엠에서 한글판이 나왔고 2~6인이 가능한 전략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참 저와 인연이 깊죠. 그만큼 애정도 있고 오랫동안 돌린 게임인데 최근에는 좀 뜸했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오랜만에 돌려보기도 했고 워낙 좋아했던 게임이기에 높은 순위에 있네요.

게임은 3라운드 동안 진행해서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12종족 중에(프로모까지 하면 13종족) 이번 게임에 쓸 종족 5~6개를 고릅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종족이 쓰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리플레이성을 챙겼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게임 내에 어떤 종족이 쓰이느냐에 따라 게임의 양상이 많이 달라집니다. 이것도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게임 내에서 점수를 얻을 방법이 크게 2가지 있는데 보드판에 있는 6개의 지역에 대한 영향력 점수와 카드 점수가 있는데요. 이 둘 중 어느 쪽이 더 좋냐는 이번에 쓰이는 종족이 따라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일단 자기 차례가 되면 카드를 한 장 뽑거나 카드를 내려놓거나 할 수 있는데요. 카드를 내려놓을 때는 여러 장을 한 번에 내려놓을 수 있지만 카드의 색이 같거나 종족이 같아야 합니다. 자기 차례에 할 수 있는 액션이 너무 간단해서 초보자들도 막상 하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우연히 알함브라와 순위가 붙어 있는데 이 두 게임... 묘하게 닮은 점이 꽤 되네요. 일단 2~6인이 가능하다는 것도 그렇고 게임이 끝나는 타이밍이 예측불가라는 요소도 그렇고 카드 플레이도 그렇고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함브라는 3~4인플이 베플이라고 생각하는데 에스노스는 2~6인 다 다른 맛이 있어 범용성은 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공통점만 몇 개 찾아봤을뿐 완전 다른 게임입니다 ㅎㅎㅎ

 

*33위 - 웰컴 투


 

*2019 top100- 72위

*2020 top100- 65위 (+32)

33위는 웰컴 투...입니다. 별빛바다에서 한글판이 나온 게임이고 1~100인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사실 100인이라고 했지만 이론상 더 많이도 가능하죠. 아레나로 꾸준히 하면서 순위가 올랐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웰컴 투...보다는 [지도 제작자들]을 더 좋아했었는데 점점 갈수록 웰컴 투가 더 좋아져서 순위에 반영이 됐네요. 왜 그런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뭔가 웰컴 투...가 재미의 오차 범위가 더 적은 느낌? 이 있어요.

웰컴 투는 기본룰과 숙련자룰이 있는데 저는 아레나로는 거의 숙련자룰로 했습니다. 숙련자룰은 카드를 3장 받고 그 카드 중 하나는 숫자, 하나는 마크로 쓰면 됩니다. 어찌 됐든 두 룰 다 매 라운드 숫자로 쓸 카드 1개와 마크로 쓸 카드 한 장을 정해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개인 시트지에는 3줄의 주택단지가 있고 각 칸마다 숫자를 채워야 하는데 각 줄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름차순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게임이 상호작용이 적어서 그런지 이 게임은 언제 누구와 하든 재미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아레나에서 하기 굉장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얼마 전 아스모디에서 웰컴 투 더 문이 새로 나올 것 같은데 나오는 김에 본판 재판과 확장들도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ㅎㅎ

 

*32위 - 칸반 EV


 

*2019 top100- X

*2020 top100- X (0)

32위는 칸반입니다. 커보게에서 한글판이 나왔고 1~4인이 가능한 전략 게임입니다. 이번 리스트에 있는 비딸 게임 중에 가장 순위가 높은 게임이 되었습니다. 작년 초에 해보고 못했는데도 말이죠...ㅎㅎ 비딸 게임 중에서는 그나마 갤러가 제일 쉽지 않을까 싶었는데 칸반도 갤러 못지않게 괜찮은 난이도와 재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점수 계산이 처음에는 머리에 잘 안 들어오긴 했지만 잔룰도 적은 편입니다..ㄷㄷ

플레이어들은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이 돼서 자동차의 도면을 만들거나 부품을 얻거나 자동차를 생산하거나 개량하거나 등등하게 됩니다. 대충 일하고 싶어도 이 게임에서는 신드라라는 중립 일꾼이 돌아다니면서 제일 연구를 안한 플레이어들에게 감점을 때립니다. 이 게임은 일꾼이 하나밖에 없는 일꾼 놓기 게임인데도 자기 차례에 고민이 적지 않아요.

비딸게임스럽게 유로 게임이면서도 태마가 진자 잘 느껴집니다. 제가 자동차에는 사실 크게 관심이 없어서 부품이나 용어 같은 건 잘 모르지만 뭔가 진짜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이 잘 표현돼있다고 할까요? 아, 그러고 보니 저 회사 생활도 해본 적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비딸 게임을 좋아하는데 못해보셨다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31위 - 시즌스


 

*2019 top100- 1위

*2020 top100- 35위 (+4)

31위는 시즌스입니다. 별빛바다에서 한글판이 나왔고 2~4인이 가능한 전략 게임이죠. 2019년에는 '아니 이렇게 내 취향을 저격한 게임이 있다고...?!??!'라는 생각에 1위를 차지한 시즌스지만 점점 떨어져 지금의 순위가 되었네요. 하지만 게임이 싫어지거나 한건 아니라서요 ㅎㅎ 이것도 꽤 높은 순위잖아요..? ㅎ

3년 동안 최고의 마법사가 되기 위해 크리스탈을 모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마법 아이템을 쓰고 크리처를 소환해 남을 공격하기도 하죠. 각 계절마다 굴리는 주사위가 있는데 계절마다 주사위가 조금씩 달라 얻을 수 있는 자원이 달라서 어떤 자원을 가지고 있고 쓸지 잘 판단해야 하고 또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카드를 받고 나서 1년 차, 2년 차, 3년 차에 쓸 카드를 나눠야 하는데 전 이때 이미 게임이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ㅋㅋ 특히 드래프트를 하면 뭔가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사실 시즌스는 카드가 같은 카드가 2장씩밖에 없고 다 다른 카드라 처음에는 카드를 보고 하면서 하면 조금 늘어지고 재미가 덜할 수 있는데 시즌스는 하면 할수록 더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스러운 배경의 게임이라 더 애정이 가는 거 같아요... ㅎ


이번 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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