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꿍과 스카이팀을 자주 꺼내서 돌리는데
처음 시작 전 공항 정하는데 한 10분 넘게 소요됩니다.
왜냐면 이 공항했나? 여기 빨간색 했었나? 이거 고민한다고요......
그래서 차라리 이렇게 된 거 우리 나름 기장, 부기장인데
여권 하나는 있어야되지 않겠냐는 생각에 직접 만들었습니다ㅋㅋㅋㅋ
A4에 양면인쇄 하시고 순서대로 겹쳐서
요렇게 접어서 접힌 부분에 스테이플러를 찍으시면
이렇게 책자형태가 되는데 꽤나 여권스럽습니다. (제생각엔)
난기류 확장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추가 시나리오들도 포함해서
각 공항칸 우측 하단에 보이시는 것처럼 터뷸런스, EXP, Advanced로 도장으로 구분해서 넣어뒀습니다.
참고로 프린트별로 양면인쇄시에 짝수 페이지에 대해 인쇄해주는 방향이 다릅니다.
저희 집 프린트는 뒷면이 반대로 되어있어야 원래 방향으로 나와서 뒤집어 뒀는데
양면인쇄 전에 꼭 짝수 페이지 인쇄 방향을 확인하신 다음 출력하세요! 잉크는 소중하니까요!
표지와 내용물 디자인은 AI에게 맡겼고
여권 내부 공항정보는 직접 만들었습니다.
성공하고 나름 입국심사처럼 도장 꾹 찍으면 나름 뿌듯합니다ㅋㅋㅋㅋㅋ
즐거운 스카이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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