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드러스, 파크스에 이어 세번째 제물이 된 라이프 오브 아마조니아도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기존에는이번 정식 판매때 포함된 오거와 같은 디자인 앤 코의 오거를 선물공방을 통해 출력하여 사용중이였는데, 이번에 한글판 타일이 예상치 못하게 두배로 두꺼워지면서 기존 오거의 활용이 조금 어려워졌습니다.¹
조금 고민을 해보고 해결책을 찾아보았는데, 어떻게든 잘 담기긴 했습니다. 인간은 의지의 동물!

우선 요렇게 기존과 비슷하게 넣되, 기존에 주머니를 넣던 자리에 배를 넣고, 주머니들은 잘 분배해 주었습니다. 주머니에는 모두 시작 토큰과 개인마커 4개가 들어있습니다.
또 한 칸 짜리 타일도 넘치게 되어 따로 지퍼백에 담게되었습니다. 그 자리로 개인마커를 옮겨도 될듯하네요.
지형 타일은 두 더미로 나누었고, 기존 틀에 한더미를 넣고 시작지형 4개를 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옆에 붙였습니다.
그 후로 개인 동물 통을 지형 위로 올리고 상단부에 시작지형 4개와 점수판을 올리면 끝!
위로 폭포와 규칙서를 넣고 덮으면 상자가 벌어지거나 뜨지않고 깔끔하게 닫힙니다.
기존 오거를 가지신 분은 요렇게 담아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능력자분이 공간설계을 잘 해서 수정도안을 만들어주시지않을까요...!
미플 느낌도 꽤 달라졌는데, 전반적으로 선명해지고 광택이 느껴집니다.

좌측이 영문 우측이 한글인데, 피라냐는 인쇄상태가 아쉽...ㅜ

좌측이 영문판, 우측이 한글판인데 원드러스 크리쳐 때도 그랬지만 인쇄가 선명해지고 유광으로 마감이 된 느낌입니다. 선명해 진 것은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나무질감을 선호해서 살짝 아쉽긴 한데, 여러모로 고민해 본 결과이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표범이나 악어를 보면 선명해진게 확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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