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난주 11마존에서 산 버건디의 성 SE를 개봉했습니다.
그냥 소소한 개봉기입니당

예전에 어디 보드게임방 놀러갔다가 실물을 보고는 언젠가 사고 싶었던 버건디의 성 SE입니다.
크게 외관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스가 찌그러진 곳이 거의 없이 와서 안도했습니다.
악평(?) 들어왔던 것보단 잘 왔어요.


모퉁이 조금 찌그러진 거 말고는 큰 훼손 없이 왔네요.
근데 성이 뭔가 밋밋해서 지금 도색하는 거 끝내면 칠해볼라구요.

당장 플레이하진 않고 펀칭만 하면서 이런 느낌이구나하고 살펴 봤습니다.
어느 유튜버가 올린 정리하는 영상 보고 따라해서 정리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종이 먼지가 많아서 마스크 쓰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게임 매트가 좀 지저분해지더라구요.
다음주에 돌릴 생각인데 두근두근하네요.
(+ 밴티지)
룰마해오라며 게임을 맡겨서 같이 뜯었습니다.
메탈 코인까지 야무지게 다 사왔더라구요.

소문으로만 듣던 어마무시한 카드의 양입니다. 대략 1,200장 정도 되려나요.
친구가 말하길 이 게임은 카드 셔플 요소가 없어서 저 상태 그대로 쓴다고 하더라구요.
슬리브도 안 씌운다길래 그냥 저대로 두었습니다.
룰북에도 섞을 일이 없다고, 슬리브도 필요 없다 쓰여있네요.

생각보다 인쇄 퀄리티가 좋아요. 링제본도 깔끔하고 튼튼해요.
이 게임은 양면으로 된 large cards가 415장, 일반 크기 카드가 916장입니다.
뭐에 쓰는지는 아직 제대로 공부 안 해서 모릅니당
다음주의 저는 알게 될 거예요.
이상 끝입니다.
다들 2월 남은 한 주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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