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세일이라고 평소 갖고 싶던 게임들을 충동 구매 후,
개봉기를 간단하게 찍어봤습니다.
셀레스티아 빅 박스
캔트 스탑
와일드 와일드 타코
이렇게 세개를 구매 했습니다 ㅎ

첫 번째로 와일드 와일드 타코 입니다.
작은 박스에 구성물도 간단 합니다.
룰 설명서, 카드 끝입니다 ㅋㅋ
애초에 간단한 파티 게임이니까요.

카드를 나눠받고 한장씩 내면서 와일드 와일드 타코를 외치며
같은 카드가 연속으로 나왔을 경우 특정 행동을 하면 되는,
자신의 카드를 모두 털면 끝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이전 작의 길었던 콜사인(?)이 세 단어로 줄었고,
모든 카드들이 특수 카드들로 바뀌었습니다.

그 다음은 캔트 스탑입니다.
박스가 특이하게 삼각형이네요.

위 쪽 모서리가 눌려서 배송 됐지만 별로 상관 없습니다.

구성물은 주사위, 메인보드, 텐트들 입니다.
등반로 세곳에 텐트를 먼저 세우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룰이 간단하고 도파민 요소가 있어 부모님과 즐겨보려고 합니다 ㅎㅎ

다음은 셀레스티아 빅박스 입니다.
본판과 몇가지 확장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참조 시트가 들어있어 카드들의 효과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빅 박스답게 모든 컴포를 정리 할 수 있는 트레이가 있네요.

셀레스티아의 가장큰 특징인 비행선입니다.
직접 조립하면서 느낀게, 어렸을때 만들던
종이 공예를 하는 기분이었어요 ㅋㅋ

비행선의 프로펠러도 돌아가더라구요.
ㅋㅋ 재밌는 특징이었습니다

확장에서 쓰이는 소형 비행선입니다
1인용으로 이용 됩니다.

펀칭 보드에 비행선을 개조 할 수있는 여분 파츠도
들어있습니다. 코끼리 독수리 늑대 정도 들어있는거 같네요.

슬리브없이 정리하면 완벽하고 깔끔하게 됩니다.

각종 카드들의 효과를 스티커로 붙힐수 있도록
제공 해 줘서 이부분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 박스인데 슬리브를 끼우면 이쁘게 정리가 안됩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 깔끔하고 윗 박스가 들뜨고
슬리브 귀퉁이가 접히고...
여러 문제가 많았네요.
박스 내부 공간 여유가 있는데 왜 굳이 이렇게 좁게 했는지
조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나마 제일 깔끔한 버전 같네요.
확장 도시 타일로 본판 카드와 확장 카드의 구분을 했습니다.
이렇게 몇가지 게임을 개봉해봤습니다.
모임에서 얼른 돌려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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