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ot (ル?ト) 작가의 12칩 트릭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트릭을 따낸 사람이 카드를 가져가는 '트릭-테이킹' 장르입니다.
12개의 칩으로 게임을 만든 아이디어가 참 대단하네요.
박스 뒷면입니다.
상자가 슬라이드로 열리는게 새롭네요.
한국어, 영어 규칙서가 들어있습니다.
카드는 없고, 칩과 점수 코스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닥 종이 트레이를 들어내면 4인으로 즐길 수 있는 4개의 칩이 추가 됩니다.
속박스 뒷면 입니다.
점수로 사용되는 코스터 입니다. 3개를 먼저 획득한 사람이 승리합니다.
칩은 세라믹칩으로 되어 있습니다. 클레이 칩에 비해 좀더 단단한 느낌이고 좀더 찰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1~12까지의 숫자가 있는데요, 빨강색은 중간숫자 파랑은 앞/뒤쪽 숫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칩 뒷면입니다. 디자인이 참 이쁩니다.

아이언 클레이와 비교입니다. 사이즈는 동일하고 촉감만 다릅니다.
아이언 클레이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찰랑거리는 12칩 트릭의 세라믹칩 느낌이 더 좋습니다.
간단히 규칙을 설명하면, 4개의 칩을 나눠 갖고 비공개로 1개 토큰을 내려놓고, 공개하여 가장큰 숫자를 낸 사람부터
시계방향으로 내려놓은 칩 중 1개를 가져가 내앞에 공개 상태로 둡니다. 단 빨간색 칩이 있다면 반드시 빨간색 칩부터
가져가야 합니다. 이렇게 반복하여 블랙잭 처럼 내 앞에 내려 놓은 칩의 숫자가 21이 넘으면 탈락하고 21에 가까운
사람이 승리합니다.
4인플로 돌려본 소감은 '전략을 짜기가 쉽지 않다'입니다.
3인플이 베스트인 이유는 1~12까지의 숫자가 1개씩만 들어가지만, 4인플시 중복된 숫자칩이 4개가 더 들어갑니다.
카운팅이 어려워져서 좀 더 운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 많아 집니다.
실제로도 게임 진행하는 동안 한번도 트릭을 따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할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하지만, 손맛은 참 좋았습니다. ^^
게임 규칙도 간단하고, 플레이 시간도 짧아 간단히 내기용으로 꺼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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