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션 데이' 는 '선거일'이라는 뜻입니다.
실제 선거일에 플레이하면 더 재밌겠죠!(상관없음)
소개지가 보입니다.
메타캠페인 산하 메타그라운드 라는 보드게임 사업부에서 만든 첫 작품이라네요.
정치성향 진단 테스트지가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캐릭터를 고를 수도 있겠지만...
괜한 논쟁의 씨앗이 될 수 있으니 걍 랜덤으로 합시다.
특전으로 같이 온 귀염뽀짝한 선거유세차 카드홀더 입니다.
갓 프린터로 뽑은 듯한 싱싱한 인쇄선이 매력적이네요.
흙으로 빚은 듯한 감촉이 느껴집니다.
바퀴도 실제로 굴러갑니다!(구라)
박스 뒷면과 구성물은 이렇습니다.
왜 그랬는지 박스 앞면 사진을 안 찍었네요.
귀찮으니 걍 넘어가도록 합시다.
주사위가 왜 있지? 싶은데 게임 중 발생하는 미니게임에 쓰인답니다.
턴을 표시하는 일정캘린더 입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선거일이 가까워 옵니다.
품질이 꽤 좋네요.
실제 캘린더 같아요.
룰북의 구성물 정보 및 플레이 예시 정보입니다.
뜬금 지폐다발이 나오기에 "얼레? 금권선거 가능?"이라며 잠시 흥분했으나, 그런 기믹 따위 없는 건전한 게임입니다.
어째서인지 코인? 이라 불리네요.
색과 재질을 보건대 씨앗은행에서 발권한 게 분명합니다.
소모품인 현황표는 낭낭히 들어있습니다.
공약카드, 전략카드, 브레이킹뉴스카드, 공격카드, 방어카드 등등 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카드를 요래조래 활용해서 지지포인트를 쌓아가면 됩니다.
후보자 카드 앞, 뒷면 입니다.
정치성향에 따른 비대칭인가 싶었으나 그런 요소는 없습니다.
중간 지지도를 보고 당선유력후보에게 (아마도 불리한)선을 주는 모양입니다.
다같이 물어뜯으면 되겠습니다.
박스 앞면 사진 안 찍은 줄 알았는데 개봉기 다 써 갈 때 즈음 어디서 튀어나오네요.
룰북을 대충 훑어보니 지지도를 차근차근 쌓아올려 총점으로 승패를 가리는 매커니즘입니다.
선거일에 최종투표를 한다던지 그런 기믹은 없는 듯 하고요.
근데 막판뒤집기가 불가능하다면 18-19턴 즈음 가서 루즈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플레이를 해봐야지 알겠지만요.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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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닭털 (ChickenFeather)![원정대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트릭테이킹 게임]](/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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