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F 초록 아저씨의 최신 작품이지만, 약간 초록색이 빠져서 아쉬운 포미더블 팜입니다.
FF 아저씨 답지 않은 귀여운 외형과 레이크홀트 등에서 자주 보였던 귀여운 컴포들에 이끌려서 구매해버렸습니다.
<박스 외형>
- 농장에 돼지와 양, 그리고 이런저런 수확물들과 꼬마소녀와 할아버지, 청년이 그려진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그림체네요!
<박스 크기>
- 스플랜더의 가로 길이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정사각형 박스입니다. 높이는 2/3 스플랜더 정도 수준입니다. 사실... 좀 쓸데 없이 큰 박스라는 생각...
<전체 구성품>
- 가운데만 파져있는 종이 트레이 위로 목재 컴포들과 2뭉치의 카드, 펀칭 보드 딱 1장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 - 게임판 및 개인 참조판>
- 펀칭 보드에서 떼어낸 게임판과 각 플레이어 별 참조타일입니다. 빨간색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일 것 같네요.
<구성품 - 목재 컴포넌트>
- 10마리의 양, 10마리의 돼지, 20개의 토마토와 오이, 그리고 30개의 밀이 들어 있습니다. 4인플 기준으로... 좀 모자르지 않으려나 싶긴 합니다.
- 카드 슬리브는 56 x 87 이 딱 맞습니다. 카드가 100장을 살짝 넘어가기에 모두 씌우기 위해서는 총 2팩의 슬리브를 필요로 합니다.
<박스 내부 정리>
- 슬리브를 씌우지 않을 경우에는 카드를 한뭉치로, 슬리브를 씌운 경우라면 2개의 뭉치로 나눠 넣고, 남은 공간에 컴포들을 넣으면 정리 끝입니다.
<플레이 예시>
- 1인 플레이로 테스트 플레이를 진행해봤습니다. 총 18턴 동안 움직이는 상대 말에게 약간의 방해를 받으며, 30장의 주문을 처리하면 승립입니다.
- 한 바퀴를 돌때까지 내 손패를 보충하고 덱을 뽑는데 급급했는데, 시장에 깔린 5장의 카드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편이 중요한 게임이였습니다..!
- 그리고 모아두었던 완료된 골드를 통해서 3원당 1장 뽑기를 파파팍 뽑으면서 덱을 모두 뽑았는데...
마지막 2장이 내 덱에 다시 카드 넣기 카드라서 아쉽게도 첫 솔플에서는 30장 다쓰기 도전은 실패하고 말았네요 ㅠ
- 요 근래 즐겨본 게임 중에서는 비슷한 게임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습니다. 자원 치환을 베이스로 하는 콤보내는 게임인데,
상상 외로 템포가 빠르고, 어떻게 잘하면... 팡팡 터질것 같은데, 자꾸만 1개가 모잘라서 머리 싸매고 고민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미약 하게나마 게임 구매 및 구성품 확인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들 합리적인 구매 생활 & 즐거운 보드게임 라이프 되시길












































이름선택귀찮
웅포스터![원정대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트릭테이킹 게임]](/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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