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칼, 엘그란데, 젝스님트의 작가 울프강 크라이머의 작품 링코입니다.
손패를 털면 종료되는 클라이밍 게임입니다.
족보 조차 없는 매우 쉬운 난이도의 게임이지만, 강한 패를 내면서 상대 점수를 뺏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아르북센' 이름에서 개정판은 '링코'로 변경 되었고 일러스트도 모두 변경 되었습니다.
특이하게 룰북이 A4용지 재질 이더라구요.
구성은 카드 2묶음입니다.
파스텔 계열의 색상과 디자인이 참 예쁩니다.
1부터 13까지 숫자가 각 8장과 조커X카드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687 슬리브 109장이 필요합니다.
내 손패를 다 털면 종료 되는 클라이밍 게임입니다.
게임은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습니다.
특별한 족보 없이 숫자만 같다면 1장부터 원하는 만큼 내려 놓을 수 있습니다.
단, 내가 내려 놓은 장수의 숫자가 이미 내려 놓아져 있는 다른 사람의 숫자 보다 높으면
상대의 카드를 2가지 방법으로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이걸 '가로채기'라고 합니다.
내 손으로 가져오거나, 상대에게 처리를 맡기거나 입니다.
상대에게 처리를 맡긴다고 했을 때, 상대는 자신의 손으로 가져 오거나 카드를 버리고 새 카드를 뽑으면 됩니다.
게임 종료시 내앞에 내려놓은 카드는 점수가 되고, 내 손에 들고 있는 카드는 마이너스 점수가 됩니다.
게임의 방향은 최대한 상대 점수를 없애서 내점수로 만드는 분위기로 흘러가게 됩니다.
상대를 밟고 점수를 뺏기 위한 눈치싸움, 승리하기 위해 카드를 모아야하고, 종료시점도 눈치를 봐야 하는 등
꽤 많은 상호작용이 일어납니다. 플레이 해보니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단순한 규칙에 오랫 동안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카드게임입니다.^^













































닭털 (ChickenF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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