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작가 게임인 탐정이 너무 많다 입니다.
2판은 플레이트 버전으로 출시 되면서 카드 장수 및 구성이 변경되었습니다.

5인까지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시간은 15분입니다.
러브레터류 게임이기에 인원은 많을 수록 재미 있습니다.
펀칭보드는 1장입니다.
타일을 올려 놓는 탐정보드 입니다.
모든 카드는 2장씩 쌍을 이루고 있고 처음 숨겨놓은 1장이 범행도구가 됩니다.
카드의 능력은 같은 2장 보유하고 있을때, 내면서 발동됩니다. 발동된다는 의미는 범행도구에서 제외 되고
카운팅을 도와 주는 타일입니다.
전작에서는 사용된 카드로 카운팅 해야되서 불편했었는데요, 신판에서 업그레이드된 사항입니다.^^
전작과 일부 일러스트는 동일하나 도구 종류가 다릅니다.
신판이 밸런스 조정등 이유로 종류가 줄어들었습니다.
플레이어 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정감있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매우 호입니다.^^
용의자로 지목되면 데미지를 받고 카드를 뒤집습니다.
한번더 용의자로 지목되면 탈락입니다.
러브레터와는 다르게 1등이 나오는 구조가 아니라 탈락자가 발생되는 구조입니다.
예외적으로 범행도구를 갖고 있는 용의자가 범행도구를 맞추는 경우에는 용의자가 승리합니다.

구판 정면입니다.
구입시 운좋게 작가님에게 싸인을 받았습니다.^^
받고나서 캐릭터 그림을 말씀 드려볼껄, 후회가 되었습니다.ㅠ.ㅠ
새로운 도구도 있고 구판만의 차별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판에는 CCTV미니 확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좌측이 신판, 우측이 구판입니다. 크기와 색감이 다릅니다.
[슬리브 사이즈 정보]
신판 카드는 6590 사이즈 42장입니다.
구판은 5687 사이즈 였습니다.
기본 적인 진행방법은 손패를 털어 가장먼저 용의선상에서 제외되면 됩니다.
카드는 한쌍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게임 시작시 한장을 숨겨놓습니다.
게임 종료 조건시 범행카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용의자가 되어 탈락합니다.
내차례때 같은 카드 한쌍을 버리면서 카드 능력이 발동되는데요,
러브레터 처럼 빠르게 진행됩니다. 러브레터와 다른 점은 끝까지 살아남는게 아니라
용의자를 찾아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특징으로 이게임만의 톡특한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러브레터류를 좋아하면서 좀더 색다른 재미를 원한다면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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