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쿠밥니다.
최근 no loose ends 라는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하였고
또 다른 트릭테이킹이 없을까 찾던 중 오리진 스토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배송 오자마자 한글화 자료를 집어넣느라 개봉기 찍는걸 깜박했는데
늦게나마 적어보려 합니다 ㅋㅋㅋㅋㅋ (한글화 작업 해주신 도상어님, finitor 님 감사합니다.)
오리진 스토리는 간단하게 말해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초능력 배틀 + 트릭테이킹 장르이고,
총 5라운드.각 라운드마다 능력을 강화하여 최종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슬리브를 씌우니 원박이 힘들어서, 카드 박스를 따로 분리했습니다 ㅠㅠ
게임 룰북(왼쪽)과 1인 전용 버카디안 솔로플레이 룰북(오른쪽)입니다.
트릭테이킹이 어떻게 솔로플레이가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요런 이벤트 카드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궁금 :0
빨간 망토 뒷면은 업그레이드 카드고 각종 동료나, 배경 스토리, 수트 등이 나와있는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 같은 카드입니다.
점수를 표시하는 다이얼입니다. 조립을 해야하구요
매 라운드 히어로가 될지 빌런이 될지 고를 수 있는데 점수는 5라운드 누적이니만큼
다이얼 앞 뒷면 모두 점수가 똑같이 표시되어서 신기했습니다.
빨간색 히어로 면은 이번 라운드에 딴 트릭마다 1점을, 보라색 빌런 면은 트릭을 하나도 따지 않으면 4점을 받습니다.
'왜 하나도 안따는게 빌런이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라도 따는 순간 이제 진정한 빌런이 되는 ㅋㅋㅋㅋㅋㅋ
개인 판입니다. 두꺼운 종이판? 으로 되어있구요 뒷면은 모두 동일합니다. (시작 캐릭터 랜덤 설정을 위해 그런듯)
컨셉에 맞는 히어로다운 뒷면이었으면 좋았겠는데... 윙스팬에 용스팬에... 이 부분은 별로네요
펼치면 캐릭터에 맞는 만화 그림체의 개인판이 나오고 (180도로 안펴짐)
초기 능력과 라운드마다 업그레이드 카드를 올려놓을 수 있는 다섯개의 공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3라운드에는 각종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게임이 늘어지는 부분을 방지해주는 장치인것 같아요.
오른쪽에는 선마커와 말풍선 모양의 스테미나 토큰이 들어있습니다.
메인 플레잉 카드들이죠. 스피드, 힘, 두뇌, 사랑 이렇게 4가지 종류가 1부터 13까지 있구요
특히 사랑은 트럼프 카드(우위를 가지는)로 약간의 컨셉을 부여한 ㅎㅎㅎㅎㅎ
게임의 컨셉은 너무 좋은데... 개인적으로 카드 뒷면 디자인이 너무 별로입니다.
게임이 시작할때 2장씩을 받고 4라운드까지는 참조표로 사용하다가, 5라운드때 뒤집어 최종 변신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트릭테이킹은 잔룰이 없고, 트릭테이킹 본연의 룰을 살린 게임들을 좋아했는데
이 오리진 스토리는 저에게 있어 정말 도전입니다 ㅋㅋㅋㅋ 반신반의한 느낌이라 빨리 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쾌
Dicek
그 미플
Gerrard
수학마녀
제이제이제이
zetal
제이
리치
건프리
닭털 (ChickenFeather)
FLO N
수빙빙